안녕하세요.외롭지 않은 25살 남자, 학생이에요 -(그렇다고 커플은 아니지만 그냥 아는 지인들 많이 만나고 해서 전혀 외롭다고 느껴지진 않아요-) 가끔가다가 060 사기 당했다고 괜히 10~20, 심하게 30만원 이상 날리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네요. 060 업체들이 아직도 이런 찌질한 사기를 치다니 말이죠.. < 전 작년 이 때에 너무 외로워서(...?) 새로운 지인들(특히 여성)을 많이 만나보자 싶어서싸이클럽 만남카페 같은 클럽에서 가입하고 활동도 나름 하긴 했죠. 리플도 열심히 달고 그 쪽에서 060 사기를 당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고060 이라는 것이 정확히 뭔지도 몰랐으니까요. 060 이랑 네이트온으로 대화하고 (역시 메신저로 통하는 전화사기)060 인지도 모르고 ( 아... 0608 이라는 개인 회선이라는 것이 있구나. ) 라고 생각을 하고 거의거리낌 없이 전화 했죠 사기치는 수법은 익히들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만약 관심있으신 분들은 판에 060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세요. 사기 패턴은 나와 있습니다. 근데 1시간 동안 통화를 했는데 이상하게 뭔가 찜찜하길래다음 날 아침에 실시간으로 통화내역 확인해봤는데타 업체 정보 서비스 그쪽에서 12만원 씩이나 나왔습니다. 절 to the 망 이였죠. 그래서 이걸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060 피해 관련 카페도 가입해서이것저것 알아본 결과 뭐.. 대충 이야기를 하자면 원래 060에 관한 안내 멘트를 사용자가 들어야 마땅하지만060 관련 업체가 멘트를 못 듣게 사용자를 유도한 것은 불법적인 행위이므로방송통신위원회, 혹은 경찰서에 고소를 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의 확신을 얻고 경찰서로 달려갔죠. 자기 자신이 느끼기에 말빨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경찰서 분의 도움을 받으세요.그렇게 해서라도 회선 대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최대 90%를 감면받으셔야 합니다.안 그러면 그 돈 다 060이 'Welcome !!' 하면서 돈을 넙죽 받아갈테니까요. 근데 사실상 어설프게 합의 봤다가는 060 업체에서 합의 약속을 아예 무시합니다.그렇게 되면 060이 'Welcome !!' 하면서 돈을 넙죽 받아갈테니까요.이렇게 안 되려면 통신업체에서 돈이 빠져 나갔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마 060 업체에서는 합의를 해 놓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냥 대충대충 흘려 듣고 돈이란 돈은 다 받아갈겁니다. ) 예를 들어 자기 자신의 휴대폰이 KTF 라면 KTF 에 확인을 하고SKT 라면 SKT 에 확인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만약 돈이 안 빠져나갔다고 하면 다시 060 업체랑 싸워야 합니다.약속을 했는데 왜 안 지키냐, 감면 왜 안 해주냐는 식으로 계속 싸웁니다.근데 060 그 쪽에서도 쉽게 발리지 않습니다. 그 쪽도 한 말빨 좀 하거든요. 사용자를 이런 식으로 우롱하는건 이건 완전 불법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그 쪽에서는 우리는 분명히 060을 사용하기 전, 멘트가 있으니까 이건 불법이 아니다 라는 식으로 당혹하게 만들지요. 위 내용에서 피해자가 수긍하는 순간 게임 끝입니다< 그러니까 좀 불안하다 싶으면 경찰서 다시 가거나 전화를 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냥 경찰서나 방송통신위원회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공기관 크리 떄문에 사실상 잘 먹히거든요. ) 아무리 말빨이 세다 하더라도 사기라는 건 변함이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확실히 합의를 보고 자기 자신이 속해있는 통신업체에서 감면 확인을 받아오면 완전히 감면을 받는데 성공한 겁니다. 너무 정리 없이 글을 쓴거 같아서결론만 다시 말할게요. ===================================060 사기를 당했으면 그 돈 그대로 물어주지 말고, 감면을 받아라감면을 받고 싶거든. 통신업체 확인까지 받아라. 즉. 뼈 속까지 확실하게 받아라. 감면 안 되어 있으면 060 업체랑 싸워라=================================== 이상이에요 ㅇㅅㅇ.
060 사기에 관한 경험담 ( 대처법 있음 )
안녕하세요.
외롭지 않은 25살 남자, 학생이에요 -
(그렇다고 커플은 아니지만 그냥 아는 지인들 많이 만나고 해서 전혀 외롭다고 느껴지진 않아요-)
가끔가다가 060 사기 당했다고 괜히 10~20, 심하게 30만원 이상 날리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네요. 060 업체들이 아직도 이런 찌질한 사기를 치다니 말이죠.. <
전 작년 이 때에 너무 외로워서(...?) 새로운 지인들(특히 여성)을 많이 만나보자 싶어서
싸이클럽 만남카페 같은 클럽에서 가입하고 활동도 나름 하긴 했죠. 리플도 열심히 달고
그 쪽에서 060 사기를 당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고
060 이라는 것이 정확히 뭔지도 몰랐으니까요.
060 이랑 네이트온으로 대화하고 (역시 메신저로 통하는 전화사기)
060 인지도 모르고
( 아... 0608 이라는 개인 회선이라는 것이 있구나. ) 라고 생각을 하고 거의
거리낌 없이 전화 했죠
사기치는 수법은 익히들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만약 관심있으신 분들은 판에 060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세요. 사기 패턴은 나와 있습니다.
근데 1시간 동안 통화를 했는데 이상하게 뭔가 찜찜하길래
다음 날 아침에 실시간으로 통화내역 확인해봤는데
타 업체 정보 서비스 그쪽에서 12만원 씩이나 나왔습니다.
절 to the 망 이였죠.
그래서 이걸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060 피해 관련 카페도 가입해서
이것저것 알아본 결과 뭐.. 대충 이야기를 하자면
원래 060에 관한 안내 멘트를 사용자가 들어야 마땅하지만
060 관련 업체가 멘트를 못 듣게 사용자를 유도한 것은 불법적인 행위이므로
방송통신위원회, 혹은 경찰서에 고소를 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의 확신을 얻고 경찰서로 달려갔죠.
자기 자신이 느끼기에 말빨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경찰서 분의 도움을 받으세요.
그렇게 해서라도 회선 대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최대 90%를 감면받으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그 돈 다 060이 'Welcome !!' 하면서 돈을 넙죽 받아갈테니까요.
근데 사실상 어설프게 합의 봤다가는 060 업체에서 합의 약속을 아예 무시합니다.
그렇게 되면 060이 'Welcome !!' 하면서 돈을 넙죽 받아갈테니까요.
이렇게 안 되려면 통신업체에서 돈이 빠져 나갔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 아마 060 업체에서는 합의를 해 놓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냥 대충대충 흘려 듣고 돈이란 돈은 다 받아갈겁니다. )
예를 들어 자기 자신의 휴대폰이 KTF 라면 KTF 에 확인을 하고
SKT 라면 SKT 에 확인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만약 돈이 안 빠져나갔다고 하면 다시 060 업체랑 싸워야 합니다.
약속을 했는데 왜 안 지키냐, 감면 왜 안 해주냐는 식으로 계속 싸웁니다.
근데 060 그 쪽에서도 쉽게 발리지 않습니다. 그 쪽도 한 말빨 좀 하거든요.
사용자를 이런 식으로 우롱하는건 이건 완전 불법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 쪽에서는 우리는 분명히 060을 사용하기 전, 멘트가 있으니까 이건 불법이 아니다
라는 식으로 당혹하게 만들지요. 위 내용에서 피해자가 수긍하는 순간 게임 끝입니다<
그러니까 좀 불안하다 싶으면 경찰서 다시 가거나 전화를 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 그냥 경찰서나 방송통신위원회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공기관 크리 떄문에 사실상 잘 먹히거든요. )
아무리 말빨이 세다 하더라도 사기라는 건 변함이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확실히 합의를 보고 자기 자신이 속해있는 통신업체에서 감면 확인을 받아오면 완전히 감면을 받는데 성공한 겁니다.
너무 정리 없이 글을 쓴거 같아서
결론만 다시 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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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 사기를 당했으면 그 돈 그대로 물어주지 말고, 감면을 받아라
감면을 받고 싶거든. 통신업체 확인까지 받아라.
즉. 뼈 속까지 확실하게 받아라. 감면 안 되어 있으면 060 업체랑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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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에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