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가까이 만나왔던 우리..절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었던 사람이..이제는 그만하자며....그렇게 통보를 했습니다.2주째..1주일간 정말 최선을 다해 맘을 돌려보려했지만 안되어서..나머지 1주일간은 연락을 안하고 생각할 시간을 주며 기다렸습니다.그런데 오늘아침"잘지내니??요금제 바꾸는게 좋을것같아서 바꿀요금 생각해놓아.오후에 바꿀께"이럽니다.요금제 도 요금제지만...잘지내니?요말에..자꾸 맘이 아픕니다.진짜..이제 아니구나..싶기도하고...그래서"지금 시간있으면 내가 바꿀께.."그랬더니.."그래..그렇게해.."나쁜자식..지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 만들어놓고...이제와서 남이라니..제가 제입으로 요금제 바꾼다고 하고...문자를 받으니..정말 말로 표현못할 아픔이 ...5년가까이 만나왔고..4개월을 같이 살았는데...내 짐이 아직도 거기에...있는데내이불을 덮고자고 내가 가져간 전자제품쓰면서.................헤어지고 찾아갔을때 갔더니.제가써놓은 편지도 그냥 읽고 두고..사진도 서랍속에 넣어놓고..다 그대로이던데......짐 정리도 해야겠지요?난......................아직도..............미련을 못버리겠어.ㅜㅜ이렇게 요금제도 끊고...이젠 뭐..."잘못지내///이딴식으로 구차하게 문자보내면 안되겠지요?술먹을땐 핸드폰안가져가야겠어요.ㅜㅜ
커플요금제 해지했어요..
5년 가까이 만나왔던 우리..
절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었던 사람이..
이제는 그만하자며....그렇게 통보를 했습니다.
2주째..
1주일간 정말 최선을 다해 맘을 돌려보려했지만 안되어서..
나머지 1주일간은 연락을 안하고 생각할 시간을 주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아침
"잘지내니??요금제 바꾸는게 좋을것같아서 바꿀요금 생각해놓아.오후에 바꿀께"
이럽니다.요금제 도 요금제지만...잘지내니?요말에..자꾸 맘이 아픕니다.
진짜..이제 아니구나..싶기도하고...
그래서"지금 시간있으면 내가 바꿀께.."
그랬더니.."그래..그렇게해.."
나쁜자식..
지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 만들어놓고...이제와서 남이라니..
제가 제입으로 요금제 바꾼다고 하고...문자를 받으니..정말 말로 표현못할 아픔이 ...
5년가까이 만나왔고..
4개월을 같이 살았는데...내 짐이 아직도 거기에...있는데
내이불을 덮고자고 내가 가져간 전자제품쓰면서.................
헤어지고 찾아갔을때 갔더니.제가써놓은 편지도 그냥 읽고 두고..
사진도 서랍속에 넣어놓고..다 그대로이던데......
짐 정리도 해야겠지요?
난......................아직도..............미련을 못버리겠어.ㅜㅜ
이렇게 요금제도 끊고...이젠 뭐...
"잘못지내///이딴식으로 구차하게 문자보내면 안되겠지요?
술먹을땐 핸드폰안가져가야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