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야야야야아야아야아아아아ㅑㅇ아ㅑㅏ야아양야아야아야아양야야아또 다시 한번 톡톡이!!!!그것도 판 누르자마자 대문짝하게!!!!!영자님 정말 사랑합니다♡♡♡♡♡♡♡♡♡♡♡아무래도 사진까지 올리는 정성에 올려주신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아무렴 어떻습니까 사랑합니다다시 한번 살짜쿵 집공개http://www.cyworld.com/dooly511 항상 무대에 같이 올라가는 우리 회사 언니집도 살짜쿵http://www.cyworld.com/hea1404 --------------------------------------------------------------- 저번에 한번 톡 됫다고 욕심나서 또 글을 끄적이는23살 수원사는 직딩녀랍니다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1661932저번 얘기에 대한 변명을 조금 하자면 일하면서 틈틈히 쓰느라원래 재미없는 말주변이지만 말이 정신머리가 없고 어수선한거 같고 그래서재미없다~ 이해가 안간다~ 이게 뭔 내용이냐~고 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ㅜ공감이 되지 않아 나이먹어서 이해가 안가는구나~ 하셨던 분들에겐살포시 죄송하다는 말 하고싶네요 ^^그리고 재밋다고 해주신 분들! 무한 감사 드립니다 로또 당첨되시길 빌께요♡아 그리고 이번껀은 재밋자고 하는게 아니라 고민상담쯤으로 생각하시길... 고민이 하나 있답니다이제 야유회 철 아니겠습니까이번년도는 갈지 안갈지 확실히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우리 회사는 이사님들 남직원분들 여직원분들크게 나누자면 이렇게 나뉘는데야유회 가서 지사별 장기자랑 같은거 하면 나가서 노래부르고 그러잖아요근데 나이대가 조금 있으신분들이라처음 입사하고 야유회 갔을땐 모든 지사 전부다 짜고치는 고스톱마냥 트롯트를...(이때당시 2008년....) 전 그때 전지사 통틀어서 제일 어린 막내였고 바로 윗 언니랑 함께 나가야 했죠막내였으니깐요^^^^^^^^^힘이있겠습니까^^^^^^^^^^^^^^^^^^^^^^^ 처음 나가는 회사 야유회였기에 열심히 노래방가서 연습도 하고 그랬는데어쩔수 없는 그 군중심리(?)에 땡벌에 안무맞춰서 하나 준비하기도 하고우린 가창력을 뽐내야해!!! 하는 마음에 박상아의 뮤지컬도 준비하고.. 우리 지사 차례가 될때까지 언니랑 나랑은 소주 한병을 원샷하듯이 마시며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덤앤더머먀냥 둘중에 어느것을 할까 하며 고민하다 결국..뮤지컬을 불렀습니다......... 무지하게 염통이 쫄깃해지면서 시선처리가 안되면서여긴어디 나는누구 @@@@@@ 어머나 세상에 의외로 반응이 좋았던거죠! 장기자랑에서 우리지사만 처음으로앵콜까지 받아서 안무맞춰간 땡벌도 다 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2등 먹었답니다 ㅋㅋ 1등은 지사사람들 거의다 올라와서 트롯트를 불렀던곳이했구용ㅋ 아무래도 다같이 즐기자는 취지인데 우린 둘이 올라갔으니깐...아무도 같이하자고 했던 사람이 없어서 둘이 올라간거였습니다..핫핫 우리가 시작이었던겁니다 트롯트를 벗어난건...그다음해 그러니깐 작년 2009년이죠...... 갑자기 치열해지기 시작했죠....야유회 날짜가 잡히면서부터 여기저기 지사에서 은근히 뭘 준비하냐는안부성 전화도 오구요ㅋㅋㅋㅋ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세상이라지만 세상이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지만일등은 항상 욕심이 나기에 ^^ 야유회 당일.... 어머나 세상에....형광 쫄쫄이에.. 다리에 청테이프 붙이고 떼는 차력에.. 고무장갑에............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우리의 그 뮤지컬과 땡벌 무대로 장기자랑의 판이 뒤집어진거죠 하지만 우리도 질순없지 않습니까?나름 3.8차원의 세상과 살짝의 똘끼와 떨리고 무섭지만 막상 무대 올라가면 흥분의 도가니로 열정을 태우는 우리였기에 ㅋㅋㅋ준비? 당연히 해갔죠한번 더 뒤집자! 라는 생각에 조pd의 친구여키햐~~ 기발하지 않습니까? 트롯트에서 대중가요로 또 거기서 랩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무도 맞추고 분장도 하고 혹시나 또 다시 받을 앵콜소리가은근히 두근세근네근 기대되서 앵콜곡도 준비했드랬죠나름 또 스포트라이트를 받겠다고 맨 마지막 순서로 했죠 키히힛사진중에 두번째가 매력쟁이 언니구용 제가 세번째인데우리 언니ㅋㅋㅋ 앞구르기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결국은.. 또 지사에서 다같이 무대로 올라온곳이 1등먹고 우린 또 2등..... 역시나 무대올라가서 흥분했습니다 우리 신났던거죠 하지만 반응도 꽤 좋았다구요앵콜도 또 받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지사에서 열심히 앵콜을 부른거지만..^^;;)나중에 하고 내려왔더니 어찌나 창피하던지시집은 다갔네 생각하고 우리 자리 왔는데 어머나 세상에 이사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무대에서 썼던 가발을 단체로 쓰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해맑은 표정들이셨는데 얼굴은 차마 공개하지는 못하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셨습니다 어쨌든 저의 고민은이제 우린.......... 어쩌면 좋죠대중가요, 트롯트, 분장에 안무에 랩까지할껀 다했네요..... 뉴욕 할렘가 포스를 풍기며 힙합요베비 풋져핸접 쎄이 호오~ 호!호!이거까지는 오바고.......... 이기고 싶기는 하고.......뭘 해야 할까요......... 이제 곧 다가올 야유회............여러분들의 기똥찬 아이디어좀 들려주세요 플리즈~ :-)6
(사진有) 회사 야유회 준비는 이제 어떻게 하죠?ㅜㅜ
끼야야야야아야아야아아아아ㅑㅇ아ㅑㅏ야아양야아야아야아양야야아
또 다시 한번 톡톡이!!!!그것도 판 누르자마자 대문짝하게!!!!!
영자님 정말 사랑합니다♡♡♡♡♡♡♡♡♡♡♡
아무래도 사진까지 올리는 정성에 올려주신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사랑합니다
다시 한번 살짜쿵 집공개
http://www.cyworld.com/dooly511
항상 무대에 같이 올라가는 우리 회사 언니집도 살짜쿵
http://www.cyworld.com/hea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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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번 톡 됫다고 욕심나서 또 글을 끄적이는
23살 수원사는 직딩녀랍니다 :-)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1661932
저번 얘기에 대한 변명을 조금 하자면 일하면서 틈틈히 쓰느라
원래 재미없는 말주변이지만 말이 정신머리가 없고 어수선한거 같고 그래서
재미없다~ 이해가 안간다~ 이게 뭔 내용이냐~고 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ㅜ
공감이 되지 않아 나이먹어서 이해가 안가는구나~ 하셨던 분들에겐
살포시 죄송하다는 말 하고싶네요 ^^
그리고 재밋다고 해주신 분들! 무한 감사 드립니다 로또 당첨되시길 빌께요♡
아 그리고 이번껀은 재밋자고 하는게 아니라 고민상담쯤으로 생각하시길...
고민이 하나 있답니다
이제 야유회 철 아니겠습니까
이번년도는 갈지 안갈지 확실히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
우리 회사는 이사님들 남직원분들 여직원분들
크게 나누자면 이렇게 나뉘는데
야유회 가서 지사별 장기자랑 같은거 하면 나가서 노래부르고 그러잖아요
근데 나이대가 조금 있으신분들이라
처음 입사하고 야유회 갔을땐 모든 지사 전부다 짜고치는 고스톱마냥 트롯트를...
(이때당시 2008년....)
전 그때 전지사 통틀어서 제일 어린 막내였고 바로 윗 언니랑 함께 나가야 했죠
막내였으니깐요^^^^^^^^^힘이있겠습니까^^^^^^^^^^^^^^^^^^^^^^^
처음 나가는 회사 야유회였기에 열심히 노래방가서 연습도 하고 그랬는데
어쩔수 없는 그 군중심리(?)에 땡벌에 안무맞춰서 하나 준비하기도 하고
우린 가창력을 뽐내야해!!! 하는 마음에 박상아의 뮤지컬도 준비하고..
우리 지사 차례가 될때까지 언니랑 나랑은 소주 한병을 원샷하듯이 마시며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덤앤더머먀냥 둘중에 어느것을 할까 하며 고민하다 결국..
뮤지컬을 불렀습니다......... 무지하게 염통이 쫄깃해지면서 시선처리가 안되면서
여긴어디 나는누구 @@@@@@
어머나 세상에 의외로 반응이 좋았던거죠! 장기자랑에서 우리지사만 처음으로
앵콜까지 받아서 안무맞춰간 땡벌도 다 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2등 먹었답니다 ㅋㅋ 1등은 지사사람들 거의다 올라와서 트롯트를 불렀던곳이
했구용ㅋ 아무래도 다같이 즐기자는 취지인데 우린 둘이 올라갔으니깐...
아무도 같이하자고 했던 사람이 없어서 둘이 올라간거였습니다..핫핫
우리가 시작이었던겁니다 트롯트를 벗어난건...
그다음해 그러니깐 작년 2009년이죠...... 갑자기 치열해지기 시작했죠....
야유회 날짜가 잡히면서부터 여기저기 지사에서 은근히 뭘 준비하냐는
안부성 전화도 오구요ㅋㅋㅋㅋ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세상이라지만 세상이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지만
일등은 항상 욕심이 나기에 ^^
야유회 당일.... 어머나 세상에....
형광 쫄쫄이에.. 다리에 청테이프 붙이고 떼는 차력에.. 고무장갑에............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우리의 그 뮤지컬과 땡벌 무대로 장기자랑의 판이 뒤집어진거죠
하지만 우리도 질순없지 않습니까?
나름 3.8차원의 세상과 살짝의 똘끼와 떨리고 무섭지만 막상 무대 올라가면 흥분의 도가니로 열정을 태우는 우리였기에 ㅋㅋㅋ
준비? 당연히 해갔죠
한번 더 뒤집자! 라는 생각에 조pd의 친구여
키햐~~ 기발하지 않습니까?
트롯트에서 대중가요로 또 거기서 랩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무도 맞추고 분장도 하고 혹시나 또 다시 받을 앵콜소리가
은근히 두근세근네근 기대되서 앵콜곡도 준비했드랬죠
나름 또 스포트라이트를 받겠다고 맨 마지막 순서로 했죠 키히힛
사진중에 두번째가 매력쟁이 언니구용 제가 세번째인데
우리 언니ㅋㅋㅋ 앞구르기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또 지사에서 다같이 무대로 올라온곳이 1등먹고 우린 또 2등.....
역시나 무대올라가서 흥분했습니다 우리 신났던거죠 하지만 반응도 꽤 좋았다구요
앵콜도 또 받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지사에서 열심히 앵콜을 부른거지만..^^;;)
나중에 하고 내려왔더니 어찌나 창피하던지
시집은 다갔네 생각하고 우리 자리 왔는데 어머나 세상에 이사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무대에서 썼던 가발을 단체로 쓰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해맑은 표정들이셨는데 얼굴은 차마 공개하지는 못하겠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셨습니다
어쨌든 저의 고민은
이제 우린.......... 어쩌면 좋죠
대중가요, 트롯트, 분장에 안무에 랩까지
할껀 다했네요..... 뉴욕 할렘가 포스를 풍기며 힙합요베비 풋져핸접 쎄이 호오~ 호!호!
이거까지는 오바고.......... 이기고 싶기는 하고.......
뭘 해야 할까요......... 이제 곧 다가올 야유회............
여러분들의 기똥찬 아이디어좀 들려주세요 플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