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역시 료코였다...그저 그런 점퍼를 걸치고도 그런 포스를 내뿜어 내다니..중반까지의 스토리는 좋았지만 마지막 총질과 전기충격기 때문에 끝이 이상해진 영화다만 널 사랑하고있어 와 비교한다면 남주인공의 찌질한 질투심도 그렇거니와 뒷수습 때문에 감점이 많이 되서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가 더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영화 내내 나오던 사진들의 느낌은 역시나 연애사진이 더 좋았다.
연애사진..
역시 료코였다...
그저 그런 점퍼를 걸치고도 그런 포스를 내뿜어 내다니..
중반까지의 스토리는 좋았지만
마지막 총질과 전기충격기 때문에 끝이 이상해진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있어 와 비교한다면 남주인공의 찌질한 질투심도 그렇거니와
뒷수습 때문에 감점이 많이 되서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가 더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영화 내내 나오던 사진들의 느낌은 역시나 연애사진이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