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에 재학 중인 허 희수(정치외교학)씨는 27살이다. 졸업까지 한 학기만 남겨두고 있다. 2002년에 입학했으니 8년이 지난 셈이다. 2학년이 되자마자 휴학을 했다. 집안 형편상 직접 등록금을 마련해야 했다. 그때부터 일을 쉬어본 적이 없다. 과외 아르바이트는 물론 편의점, 새벽 의류 시장 등지에서 밤낮없이 일했다. 하루 10시간 넘게 일해 겨우 60만~70만원을 벌었다. 4년간 휴학·복학이 반복됐다. 250만원이던 등록금이 400만원이 되어 있었다. 학칙상 3년 넘게 휴학할 수 없는데, 때맞춰 복학 신청을 할 수 없었다. 결국 2007년 제적당했다. 서경대 성악과에 입학한 김아무개(28)씨는 한 학기만 다니고 휴학했다. 460만원이 넘는 등록금을 마련하는 게 쉽지 않았다. 집안 사정으로 본인까지 신용불량자가 됐다. 학자금 대출도 할 수 없었다. 학비에 생활비까지 충당하려면 학기마다 600만원 정도가 필요했다. 조선대 공과대에 다니던 최아무개(24)씨는 지난해 아예 학교를 그만뒀다. 1년만 더 다니면 졸업이다. 하지만 더는 등록금을 감당할 수 없었다. [출처 : 한겨레21 2010.04.09] 이처럼 비싼 등록금으로 인해 문제들이 생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학교 등록금은 1년간 평균 국민소득이 2170만인 것에 비해서 1년간 평균등록금은 국립은 400~500만 사립은 800~900만으로써 너무 비싸다. 외국과 비교해보더라도 우리나라의 대학교 등록금은 미국다음인 세계 2위로서 얼마나 우리나라의 대학교 등록금이 비싼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대학에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휴학하는 이유에서 40.3%가 등록금이 마련되지 않아서 휴학을 하였고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인 전국의 대학생 7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등록금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은 전체의 38.2%(296명)였다. 열심히 공부하고 잇을때에 비싼 등록금으로 인해 대학에서는 휴학과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현재 정부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현재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신입생이나 재학생이 정부에서 대출을 받고 취업 후에 월급에서 몇%씩 갚아나가는 제도)는 높은 이자율과 성적제한, 복잡한 신청절차 등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는데 등록금을 마련하기 힘들어 임시로 빌리려는 것인데 여기에다가 높은 이자와 성적제한을 둔다는 것은 말도 안되므로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신청절차기간도 늘리고 신청절차도 간단하게 개선해야 한다. 또 다른 지원 방법은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장학금의 재원마련은 잘사는 사람들일수록 세금을 더욱 요구하거나 대기업에 더 많은 세금을 받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군사비용으로 드는 113억 달러라는 많은 돈에서 좀 줄이므로써 재원을 마련하여 더 많은 장학금들을 지원해주면 좋을 것이다.
지금 뉴스나 신문을 봐도 대학교의 등록금이 비싸서 생기는 문제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와 같은 대학생들이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고 편히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는 어서 빨리 정부가 발 벗고 나서서 비싼 대학교의 등록금 문제를 해결해줬으면 좋겠다.
대학교 등록금문제에 관해 써봅니다
숙명여대에 재학 중인 허 희수(정치외교학)씨는 27살이다. 졸업까지 한 학기만 남겨두고 있다. 2002년에 입학했으니 8년이 지난 셈이다. 2학년이 되자마자 휴학을 했다. 집안 형편상 직접 등록금을 마련해야 했다. 그때부터 일을 쉬어본 적이 없다. 과외 아르바이트는 물론 편의점, 새벽 의류 시장 등지에서 밤낮없이 일했다. 하루 10시간 넘게 일해 겨우 60만~70만원을 벌었다. 4년간 휴학·복학이 반복됐다. 250만원이던 등록금이 400만원이 되어 있었다. 학칙상 3년 넘게 휴학할 수 없는데, 때맞춰 복학 신청을 할 수 없었다. 결국 2007년 제적당했다. 서경대 성악과에 입학한 김아무개(28)씨는 한 학기만 다니고 휴학했다. 460만원이 넘는 등록금을 마련하는 게 쉽지 않았다. 집안 사정으로 본인까지 신용불량자가 됐다. 학자금 대출도 할 수 없었다. 학비에 생활비까지 충당하려면 학기마다 600만원 정도가 필요했다. 조선대 공과대에 다니던 최아무개(24)씨는 지난해 아예 학교를 그만뒀다. 1년만 더 다니면 졸업이다. 하지만 더는 등록금을 감당할 수 없었다. [출처 : 한겨레21 2010.04.09] 이처럼 비싼 등록금으로 인해 문제들이 생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학교 등록금은 1년간 평균 국민소득이 2170만인 것에 비해서 1년간 평균등록금은 국립은 400~500만 사립은 800~900만으로써 너무 비싸다. 외국과 비교해보더라도 우리나라의 대학교 등록금은 미국다음인 세계 2위로서 얼마나 우리나라의 대학교 등록금이 비싼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대학에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휴학하는 이유에서 40.3%가 등록금이 마련되지 않아서 휴학을 하였고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인 전국의 대학생 7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등록금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은 전체의 38.2%(296명)였다. 열심히 공부하고 잇을때에 비싼 등록금으로 인해 대학에서는 휴학과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현재 정부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현재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신입생이나 재학생이 정부에서 대출을 받고 취업 후에 월급에서 몇%씩 갚아나가는 제도)는 높은 이자율과 성적제한, 복잡한 신청절차 등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는데 등록금을 마련하기 힘들어 임시로 빌리려는 것인데 여기에다가 높은 이자와 성적제한을 둔다는 것은 말도 안되므로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신청절차기간도 늘리고 신청절차도 간단하게 개선해야 한다. 또 다른 지원 방법은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장학금의 재원마련은 잘사는 사람들일수록 세금을 더욱 요구하거나 대기업에 더 많은 세금을 받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군사비용으로 드는 113억 달러라는 많은 돈에서 좀 줄이므로써 재원을 마련하여 더 많은 장학금들을 지원해주면 좋을 것이다.
지금 뉴스나 신문을 봐도 대학교의 등록금이 비싸서 생기는 문제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와 같은 대학생들이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고 편히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는 어서 빨리 정부가 발 벗고 나서서 비싼 대학교의 등록금 문제를 해결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