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통장의 돈을 지맘대로ㅠㅠ

Redfox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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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 이사한집 건물주인이 건물신축하면서 K*회선만 가능하다 하면서 동생이 K*사에 근무하여 인터넷+전화+TV결합사용을 강추했다.기존 지역상품도 나쁘지 않고,해약금등 번거롭지만 해약금등 모두해결해준다 하여 이용하게 되었다.그 순간부터 나의 고통시작이다...기존 사용하던 일반전화 번호가 국번자리가 짧아(인터넷 전화는070이 붙게되어길다)그 번호로 설치요구했것만, 요금은 기존일반 번호와 인터넷 번호 두개다 청구되었던 것이다6개월동안...불편신고10*에 걸어 일반가정에 전화번호 2개사용하는 경우가 드물다 하여 한번호를 해지요청하니, 결합상품이니 인터넷 전화기를 남기고 일반전화를 해지해야 한다 하여 그러라 했다. 하지만 인터넷 전화가 해지되고 일반전화기도 없는 상황에 또 고생했다... 하지만 현재도 우리집 전화번호는 2개다...사정이 생겨 1년만에 새로이사를 하게되었다.역시나 K*는 사고를 치고야 만다.이사로 이전신청을 하였더니 내입으로 변경신청도 하지않은 결합상품을 풀어 할인금액을 몽땅 내통장에서 출금해갔다...평상시 청구되던 4만여원보다 2배인 81000원을 말이다 이전비용이 들었나 싶어 지나갔다 우연히 10*에 문의하다 역시나 현재 우리집전화는 2대에 한대는 편히 기본요금이 청구중이고,결합상품 해지신청을 내입으로 이삿날에 했었다고 한다.녹취를 요청하니 그때서야...직원의 실수니 미안하다 한다...지겹다 K* 콕...정말 국내에서 가장큰 통신사에서 정말 업무는 엉망이다...치가떨리는 K* 콕을 이용하시는분들 꼼꼼히 명세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되지마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