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시댁이랑 인연끊고 살겠군요 훗... 저희 시모 도착한지 몇일이 지낫는데도 조용하시더니만 기어이 어제 오셔서 일을 치셧습니다 물론 처음 오셧을때는 집에 저뿐이엇죠... 저희아버지 목장하시고...저희어머니 일다니시고 동생은 학교를 외지에 다니니 주말에나 볼수있으니까요 저번에 한번 찾아올걸 기억하시는지 오셔서 난리를 부리시더군요... 친정집이 아주 난장판됐습니다 저도 시누에게 당했죠...얼굴과 머리카락이 뜯겨서 전신이 다 아립니다.... 뭐...그래도 시댁이랑 인연을 끊을 수 있게 되었군요 저희친정...시골이지만은 그래도 베풀고 살아서 할머니할아버지들 공양 잘해서 무슨 일 있다 싶으면 저희 아버지한테 바로 저나합니다... 집 뒤집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저희 아부지 부랴부랴 오셨습니다 거기서 또 대판했죠...며느리라는 X가 시모가 싫다고 친정으로 도망갓다길래 왔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더군요 기력없다던 분이 어디서 그렇게 기력이 나셨는지...훗... 저희 아부지...벌써 시누한테 당한 제 몰골 보고는 어이가 없으셨는지 당장 나가라고 큰소리를 치십니다.. 그랫더니 시모와 시누..못나가겠답니다 제가 잘못을 했으니 꼭 데리고 가야겠다고 그러시더군요...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애기 낳기 한달전부터 와서 몸조리 해준다고 그래서 부담스러워 싫으니 애기 낳고 난뒤에 오시면 안되냐고 슬쩍 물어본거요? 추석때 남편 없어져서 찾아다니다가 게임에 접속햇나 보게 컴좀 쓰면 안되냐는 소리한거요? 막달에 무리해서 시댁에 올라간거요? 저...신랑한테 싫은소리 한번 한적 없습니다 임신해서 몸이 피곤해서 솜씨가 없어서 가끔씩 밖에 밥을 못해줬어도 그래도 나름 열심이 부른배로 움직였구요..이때까지 세탁기 없어서 손빨래로 하고 못해도 3일에 한번씩은 방바닥 닦고 다 했습니다..청소기도 없는 방...열심히 쓸고 다녓습니다 집 춥다고 한마디 안했습니다..신랑이 술 먹으러 가면서 간다고 말해도 잔소리한적 없습니다 그저 빨리 들어오라고...혼자잇으면 잠이 안 온다고... 그리고 간도 별로 안 좋으니까 많이 마시지 말라고..그소리밖에 안했습니다 그런 제가 몰 그렇게 잘못햇다고 이런 대우를 받아야한단 말입니까? 날벼락 맞앗아요..ㅋㅋ 뭐...잘나신 시모께서 내려오신다 그럴때 이런 일이 생길걸 알고 친정으로 간거지만요...그렇게 안 간다고 시모가 버티고 있을때 신랑이 찾아와 억지로 시모와 시누를 데려가더군요...데려다 놓고 다시 와서 저희 아부지께 싹싹 빌엇습니다...그리고 저와의 약속도 얘기했구요 예...이번에 시누가 와서 저 때리거나 시모가 뭔가 일을 저지르면은 시댁이랑 연 끊기로했지요... 그 약속 지키기위해 지금 신랑 짐은 다 친정으로 옮겨진 상탭니다...지금도 제 핸드폰으로 시모께서 저나옵니다 그치만 저..안 받습니다...미쳤습니까? 시모랑 시누라면은 이가 갈리도록 싫은데 이 저나를 받게... 조만간 전번도 바꿀껍니다 아무튼 제가 바라는대로 뒤집어엎어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죠 덕분에 제 생각대로 시댁과 인연을 끊고 살수 있으니 말이죠... 물론시간이 지나면 신랑은 맘이 약해지겟죠....그때까지는 철저히 단도리질 칠겁니다...신랑이 무조건 내편들도록... 영원히 시댁과의 발걸음 끊을순 없겠지만 최소 3년은 인연끊고 살 생각입니다- _- 최소한..시누가 시집가기 전까지요..
내 바램대로 뒤집어엎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시댁이랑 인연끊고 살겠군요
훗... 저희 시모
도착한지 몇일이 지낫는데도 조용하시더니만
기어이 어제 오셔서 일을 치셧습니다
물론 처음 오셧을때는 집에 저뿐이엇죠...
저희아버지 목장하시고...저희어머니 일다니시고
동생은 학교를 외지에 다니니 주말에나 볼수있으니까요
저번에 한번 찾아올걸 기억하시는지 오셔서
난리를 부리시더군요... 친정집이 아주 난장판됐습니다
저도 시누에게 당했죠...얼굴과 머리카락이 뜯겨서
전신이 다 아립니다....
뭐...그래도 시댁이랑 인연을 끊을 수 있게 되었군요
저희친정...시골이지만은 그래도 베풀고 살아서
할머니할아버지들 공양 잘해서 무슨 일 있다 싶으면
저희 아버지한테 바로 저나합니다...
집 뒤집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저희 아부지 부랴부랴 오셨습니다
거기서 또 대판했죠...며느리라는 X가 시모가 싫다고 친정으로 도망갓다길래
왔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더군요
기력없다던 분이 어디서 그렇게 기력이 나셨는지...훗...
저희 아부지...벌써 시누한테 당한 제 몰골 보고는 어이가 없으셨는지
당장 나가라고 큰소리를 치십니다..
그랫더니 시모와 시누..못나가겠답니다 제가 잘못을 했으니 꼭 데리고
가야겠다고 그러시더군요...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애기 낳기 한달전부터 와서 몸조리 해준다고 그래서 부담스러워 싫으니
애기 낳고 난뒤에 오시면 안되냐고 슬쩍 물어본거요?
추석때 남편 없어져서 찾아다니다가 게임에 접속햇나 보게 컴좀 쓰면 안되냐는
소리한거요? 막달에 무리해서 시댁에 올라간거요?
저...신랑한테 싫은소리 한번 한적 없습니다 임신해서 몸이 피곤해서
솜씨가 없어서 가끔씩 밖에 밥을 못해줬어도 그래도 나름 열심이 부른배로
움직였구요..이때까지 세탁기 없어서 손빨래로 하고 못해도 3일에 한번씩은
방바닥 닦고 다 했습니다..청소기도 없는 방...열심히 쓸고 다녓습니다
집 춥다고 한마디 안했습니다..신랑이 술 먹으러 가면서 간다고 말해도 잔소리한적 없습니다
그저 빨리 들어오라고...혼자잇으면 잠이 안 온다고...
그리고 간도 별로 안 좋으니까 많이 마시지 말라고..그소리밖에 안했습니다
그런 제가 몰 그렇게 잘못햇다고 이런 대우를 받아야한단 말입니까?
날벼락 맞앗아요..ㅋㅋ 뭐...잘나신 시모께서 내려오신다 그럴때 이런 일이 생길걸
알고 친정으로 간거지만요...그렇게 안 간다고 시모가 버티고 있을때 신랑이 찾아와
억지로 시모와 시누를 데려가더군요...데려다 놓고 다시 와서
저희 아부지께 싹싹 빌엇습니다...그리고 저와의 약속도 얘기했구요
예...이번에 시누가 와서 저 때리거나 시모가 뭔가 일을 저지르면은
시댁이랑 연 끊기로했지요... 그 약속 지키기위해 지금 신랑 짐은 다
친정으로 옮겨진 상탭니다...지금도 제 핸드폰으로 시모께서 저나옵니다
그치만 저..안 받습니다...미쳤습니까? 시모랑 시누라면은 이가 갈리도록
싫은데 이 저나를 받게... 조만간 전번도 바꿀껍니다
아무튼 제가 바라는대로 뒤집어엎어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죠
덕분에 제 생각대로 시댁과 인연을 끊고 살수 있으니 말이죠...
물론시간이 지나면 신랑은 맘이 약해지겟죠....그때까지는
철저히 단도리질 칠겁니다...신랑이 무조건 내편들도록...
영원히 시댁과의 발걸음 끊을순 없겠지만 최소 3년은 인연끊고 살 생각입니다- _-
최소한..시누가 시집가기 전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