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 요즘 피씨방 알바를 하면서 네이트판에 빠지게된 건강한 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 그냥 지금 손님도 없고해서 옛날옛적 조상님 시절에 겪었던 웃긴얘기를 하나 할까싶은데 ,,,ㅋㅋ괜찮으시죠? ㅋㅋㅋㅋ(한개도 안웃길수도있음 ) 근데 이 이야기를 하려니 상대방의 배려가 아닌거 같긴하나 .. 지금부터 시작하겟습니다 ,흠흠 ㅋㅋㅋ 봐야흐로 3년전인가 가물가물 ,, ㅋㅋ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때사귄었던 그때 그남자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ㅋㅋ(미안하구나 .. 옛여인아.....?_) 여기서부턴 말을 짧게하겠슴댜 ㅋ 그 남자애는 술을 먹어도 절대 취하는 않았음. 참 강력한 아이였음항상 술먹으면 나 혼자 골로 가서 쿨쿨 거림 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 그 아이 군대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슬펐지만 어쩔수없었음..ㅠ 남친이 군대가기전에 애들이랑 술한잔하자면서 약속을잡음 드디어 약속의 날이 왔음 우린 그때 어렸음, 돈도없었음 (가난한 시절이였음 ㅠ)그래서 친구들 몇명 조촐하게 모여서 우리집에서 술판을 벌였음. 소주맥주오만주를 다 사들고와서 술을 들이킴 게임을 했음 ㅋ 게임하면 걔만 걸림 ㅋㅋ 미안하게도 우리끼리 다 짜고했음 ㅋㅋ 이참에 술취한 모습도 보고 군대가면 먹지못할 술 죽도록 먹어보라며 .. 큰컵에다가 맥주 쥐꼬리만큼넣구 플러스 이것저것 플러스 소주 이빠이 채워서 계속줬음 , 계속 그렇게 그아이 투덜투덜대면서도 벌컥벌컥 잘 마셨음 약간 취기가 도는듯했으나 그때까진 멀쩡해 보였음 ㅋㅋㅋ 계속 그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다 몇시간이 흘렀을까.. 내가 약간 정신이 흐리멍텅해지기 시작함 .... 헐 ,,이럼안되는데 ㅠㅠㅠ 한친구는 구석에서 울고있음,,,,, 넌 멍미...ㅋㅋ 그리고 !!!!!!!!!!! 드디어 내남친이였던 그아이한테도 그분이 오신듯했음ㅋ술주정이고 머시기고 구경할 틈도 없이 정신을 그나마 안드로메다에 보내지 않은 애가 해가 밝아오고있다며 술도 됫으니 자자고 다그침 많이 피곤했나봄 그래서 각자 자리에 누움 ㅋ 대충 내 자리를 찜해 누울려는데 술에 취한 남친이 화장실에 가고싶다면서 옷장문을 열고 쉬야를 싸려구했음,,,,그떄난 술이 벌떡?? 깻음,,, 당황햇지만 화장실로 잘 인도해서 볼일을 보게하고 자리에 눕혔음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좀 고통스러워했음.. 난 죄책감에 눈물을 머금고 1초안에 잠들었음. 저렇게 가지런히 자지 않았던걸로 기억.. 대충 땅바닥이다 싶은곳에 널부러져 잤음 일단 노란색옷이 나고 파란색 옷이 그떄 남친이라 침 ㅋ 이때부터 흥미진지+ 재밋는 일이 벌어짐 ㅋㅋㅋ(재미없을지도 모르니 기대하고있다면 워워~ ) 한두시간 잤을까...느낌이이상해서 눈을뜨니 내 다리 사이에 이상한 물체가 보임 .. 내가 눈을 뜨는 동시에 뒤를 돌아서 나를 봄 ,, 허거덕 초파리날파리소떼야,,,,,,,,,,심장이벌렁벌렁 무섭고 소름돋았음... 그 물체는 남친이였음.. 놀라서 머하냐고 물어보니 바지를 주섬주섬 올리고 욕실로 감........ 그리고 내 다리사이엔 쾌쾌한 냄새를 풍기는 떵쪼가리들이... 아니 떵 덩어리들이 앗녕앗녕 나에게 인사를 하고있었음.... (너무 흥분해서 떵들을 너무 많이 그려버렸군..) 대충 이렇게 내 사이에 떵덩어리들이 있었음 ㅋ(이불을 걷어차고 잣던게 화근이였나 ..)ㅋ 남친은 술에취해 내 다리가 변기통인지 알고 다리를 벌려 저 사이에다가 볼일을 본것임. 밑에 그림처럼 (헐,,그림을 입으로 그렸으니 이해해주시길) 남자친구가 엎드려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쭈그려 앉아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체감을 도저히 못살리겠음 ㅠ ㅋㅋㅋ 난 이를 어쩌나싶어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 일어나려 앉을때 변이 내 다리에 묻어버림.......허거덕 난 일단 밖으로 나가 수돗물을 틀어 흐르는 물에 씻었음 (우리집 화장실 밖에있고 방하나에 욕실겸 부엌 있는 그런 허름한 자취방이였음 ㅠ지금은 나름출세?해서 좋은곳으로 옮겼음 ㅋ) 술먹고나서도 안토했는데 그 떵들 씻어내면서 개토했음,,,ㅜㅜ 내 토하는 소리에 친구 한명이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 밖에 나와서 왜그러냐면서 괜찮냐면서 등을 두들기며 물어봄 ,,,,,,,,,그리고 이불위에 저건머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천사같은 여자친구였더것 같음 아무것도 아니니 신경쓰지말고 어서 들어가서 자라고헀음 난 그냥 속이 좀 안좋아졌을 뿐이라며 .... 나름 남자친구 프라이버스 를 지켜주려했던거임 하지만 신경쓰지말래도 신경안쓸수가없었떤 친구 방에 들어가 그걸 자세히 봤는지 ,,,," ㅁ하야ㅐ;ㅣㅋ 썅썅바,,,홍콩할매,크크크크크크크 ㅎㅇ미밍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날 의심할것같아서 내꺼아니라면서 선수친뒤;;;; 조용히 하고 모른척 하고자라고함 ㅋㅋㅋ 그 친구 ,,,알겟따고 하고 자리에 누움 ㅋㅋㅋ 다른애들은 수면제를 양끗마셨던지라 깨지도않고 잘잠 남자친구가 욕실에서 나오는 소리에 난 방으로 들어감 저거 어쩔꺼냐면서 다그쳤음 ㅋㅋ 실실 쪼개면서 날 안음 ,,,,,,,,아직도 술이 안깻나봄 (휴,,어쨋든 똥꼬는 씻고 나왔나몰라..) 그래도 책임감이란게 있었던지 그아이 떵덩어리가 있는 이불을 살포시 감싸더니 욕실로 들고가 그걸 하수구 있는데다가 털털털 털어버리고 방으로 들어가버림 "변기통도아닌데 거기다가 어쩌고저쩌고 ...ㅠ"했지만 들려오는 건 숨소리뿐 -_- ,,,, 난 대충 물을 거쎄게 틀어서 그걸 하수구로 넣어버림 철장처럼 생긴 초촘한 하수구 뚜껑임 ,,(밑에그림참조 ㅇㅈㄹ)그 주위를 시멘트로 칠해나서 뜯어낼수가없음 ,,,그사이사이에 낑겨있는 건덕지들 ,,,, 욕실에서 나와 방으로 들어감 ,,,다 잘자고있음,,, 나도 그냥 모든걸 다 잊고 자자싶어 누워잤음 일어나니 낮이 와있음 ,.......ㅋㅋ 한애가 씻을려구 들어갔는데 하수구 주변에 건덕지들이 있으니 머지 싶어 크게 소리쳤음 "술먹고 누가 토했냐~????""술먹고 누가 토했냐~????""술먹고 누가 토했냐~????" 어젯밤 그 상황을 아는 친구랑 졸라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착한 여자친구였던거 같음 ㅋㅋㅋㅋㅋ내가 토한거 같다며 신경쓰지말고 씻으라고 함 배가 고파 중국집에 전화해서 멀 시켜먹으려는데 남자친구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남+대꾸도 없음+미동도 없음 +이불을 꽁꽁싸매고 가만히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났는데 자는척 하는거 같았음 아무리 불러도 꿈쩍도 안하길래 우리끼리 시켜먹었음 ㅋㅋㅋ 그런데 한참이 지났는데도 안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지쳤는지 속이 안좋다면 꾸물렁꾸물렁 거리며 눈치를 보며 일어남,,,,,,,, 좀 불쌍해 보였음 ㅠㅠ 아무렴 ,,,,다커서 함부로똥을 싸재낏는데(술이취하긴했지만) 안쪽팔리고야 못베기지 애들이 다가고 둘이 남게되엇음 ㅋㅋ 기억나냐고하니깐 시침이를 뚝떔 ㅋㅋ 그러니깐 더 놀리고 싶고 +재밋고+ 흥분되서?(이런걸 재미있어 하는 난 ㄸㄹㅇ ? ㅋㅋ) 불라불라 얘길하니깐 나보고 더러 왜 똥을 싸고 난리냐고 그러네 ? 지끼미...............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니가 쌋니 내가 쌋니 하다가 그냥 귀여워서 내가 봐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니랑 술 다시는 안먹는다했음 ㅋㅋㅋㅋ 술먹고 똥을 아무대나 싸재끼면 난 감당못한다면서 ㅋㅋㅋ 술버릇이 그게 머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 기저귀를 채워나야겠따면서 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웃고 넘어갔음 ㅋㅋㅋㅋㅋ 사랑하니깐 난 모든걸 이해해줄수있었음 ㅋㅋ 그리고 몇년후 볼거 못볼거 다본 응가싸는 모습까지도 ,,,,다본 우리 헤어질줄몰랐지만 우리에게도 이별이 찾아왔음...... 좀힘들었지만 난 꿋꿋이 이겨내서 대한의 여자가 됫음 (?) 지금 어디서 밥은 잘 챙겨먹고다니는지 똥은 잘싸고 댕기는지 궁금함,,, 참 착한아이였는데 ,,,,,,,,,,,,,,,,,,,,,,, 여튼 쓰다보니 재미에 재자도없고 ㅠㅠ 죄송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이가 이글을 보게 될까봐 염려스럽기도함 ㅋ 대한민국에 이런일은 아무리 생각해도 흔하지 않다고 생각하므로 이글을 보는 즉시 자기란걸 알거같음 ㅋㅋㅋ 쉬야도 아니고 떵이니 ,,,,,,,,,ㅋㅋㅋ 여튼 난 너의 떵덩어리까지 사랑한 그런여자였어 임마~ 항상 건강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응가 색이랑 굵기랑 보니깐 건강한거 같긴하더라.. 잘 유지해 그건강 ~! 헐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할지 대략난감 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오래된얘기라 10퍼센트 정도 왜곡된부분이 없지않아 있을겁니다 이해해주시길.) 그리고 쓰다보니 더럽게 기네요 그래도 끝까지 다 읽어주신 톡커님들 앗뇽♡ 8
변기통이 되어준 내 다리 .
안녕하세욬ㅋㅋㅋ
요즘 피씨방 알바를 하면서
네이트판에 빠지게된 건강한 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
그냥 지금 손님도 없고해서 옛날옛적 조상님 시절에 겪었던
웃긴얘기를 하나 할까싶은데 ,,,ㅋㅋ괜찮으시죠? ㅋㅋㅋㅋ
(한개도 안웃길수도있음 )
근데 이 이야기를 하려니 상대방의 배려가 아닌거 같긴하나 ..
지금부터 시작하겟습니다 ,흠흠 ㅋㅋㅋ
봐야흐로 3년전인가 가물가물 ,, ㅋㅋ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때사귄었던 그때 그남자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ㅋㅋ(미안하구나 .. 옛여인아.....?_)
여기서부턴 말을 짧게하겠슴댜 ㅋ
그 남자애는 술을 먹어도 절대 취하는 않았음.
참 강력한 아이였음
항상 술먹으면 나 혼자 골로 가서 쿨쿨 거림
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 그 아이 군대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
슬펐지만 어쩔수없었음..ㅠ
남친이 군대가기전에 애들이랑 술한잔하자면서 약속을잡음
드디어 약속의 날이 왔음
우린 그때 어렸음, 돈도없었음 (가난한 시절이였음 ㅠ)
그래서 친구들 몇명 조촐하게 모여서 우리집에서 술판을 벌였음.
소주맥주오만주를 다 사들고와서 술을 들이킴
게임을 했음 ㅋ 게임하면 걔만 걸림 ㅋㅋ
미안하게도 우리끼리 다 짜고했음 ㅋㅋ
이참에 술취한 모습도 보고 군대가면 먹지못할 술 죽도록 먹어보라며 ..
큰컵에다가 맥주 쥐꼬리
만큼넣구 플러스 이것저것 플러스 소주 이빠이 채워서 계속줬음 ,
계속 그렇게 그아이 투덜투덜대면서도 벌컥벌컥 잘 마셨음 약간 취기가 도는듯했으나 그때까진 멀쩡해 보였음 ㅋㅋㅋ
계속 그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다 몇시간이 흘렀을까.. 내가 약간 정신이 흐리멍텅해지기 시작함 .... 헐 ,,이럼안되는데 ㅠㅠㅠ
한친구는
구석에서 울고있음,,,,, 넌 멍미...ㅋㅋ
그리고 !!!!!!!!!!! 드디어 내남친이였던 그아이한테도 그분이 오신듯했음ㅋ
술주정이고 머시기고 구경할 틈도 없이
정신을 그나마 안드로메다에 보내지 않은 애가 해가 밝아오고있다며 술도 됫으니 자자고 다그침
많이 피곤했나봄
그래서 각자 자리에 누움 ㅋ 대충 내 자리를 찜해 누울려는데
술에 취한 남친이 화장실에 가고싶다면서 옷장문을 열고 쉬야를 싸려구했음,,,,그떄난 술이 벌떡?? 깻음,,,
당황햇지만 화장실로 잘 인도해서 볼일을 보게하고
자리에 눕혔음 ,....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좀 고통스러워했음..
난 죄책감에 눈물을 머금고 1초안에 잠들었음.
저렇게 가지런히 자지 않았던걸로 기억.. 대충 땅바닥이다 싶은곳에 널부러져 잤음
일단 노란색옷이 나고 파란색 옷이 그떄 남친이라 침 ㅋ
이때부터 흥미진지+ 재밋는 일이 벌어짐 ㅋㅋㅋ
(재미없을지도 모르니 기대하고있다면 워워~ )
한두시간 잤을까...느낌이이상해서 눈을뜨니 내 다리 사이에
이상한 물체가 보임 ..
내가 눈을 뜨는 동시에 뒤를 돌아서 나를 봄 ,,
허거덕 초파리날파리소떼야,,,,,,,,,,심장이벌렁벌렁
무섭고 소름돋았음...
그 물체는 남친이였음.. 놀라서 머하냐고 물어보니 바지를 주섬주섬 올리고 욕실로 감........
그리고 내 다리사이엔 쾌쾌한 냄새를 풍기는
떵쪼가리들이... 아니 떵 덩어리들이 앗녕앗녕 나에게 인사를 하고있었음.... (너무 흥분해서 떵들을 너무 많이 그려버렸군..)
대충 이렇게 내 사이에 떵덩어리들이 있었음 ㅋ(이불을 걷어차고 잣던게 화근이였나 ..)ㅋ 남친은 술에취해 내 다리가 변기통인지 알고 다리를 벌려 저 사이에다가 볼일을 본것임. 밑에 그림처럼
(헐,,그림을 입으로 그렸으니 이해해주시길)
남자친구가 엎드려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쭈그려 앉아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체감을 도저히 못살리겠음 ㅠ ㅋㅋㅋ
난 이를 어쩌나싶어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
일어나려 앉을때 변이 내 다리에 묻어버림.......허거덕
난 일단 밖으로 나가 수돗물을 틀어 흐르는 물에 씻었음
(우리집 화장실 밖에있고 방하나에 욕실겸 부엌 있는 그런 허름한 자취방이였음 ㅠ지금은 나름출세?해서 좋은곳으로 옮겼음 ㅋ)
술먹고나서도 안토했는데 그 떵들 씻어내면서 개토했음,,,ㅜㅜ
내 토하는 소리에 친구 한명이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
밖에 나와서 왜그러냐면서 괜찮냐면서 등을 두들기며 물어봄 ,,,,,,,,,그리고 이불위에 저건머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천사같은 여자친구였더것 같음
아무것도 아니니 신경쓰지말고 어서 들어가서 자라고헀음 난 그냥 속이 좀 안좋아졌을 뿐이라며 ....
나름 남자친구 프라이버스 를 지켜주려했던거임
하지만 신경쓰지말래도 신경안쓸수가없었떤 친구 방에 들어가 그걸 자세히 봤는지 ,,,
," ㅁ하야ㅐ;ㅣㅋ 썅썅바,,,홍콩할매,크크크크크크크 ㅎㅇ미밍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날 의심할것같아서 내꺼아니라면서 선수친뒤;;;;
조용히 하고 모른척 하고자라고함 ㅋㅋㅋ
그 친구 ,,,알겟따고 하고 자리에 누움 ㅋㅋㅋ
다른애들은 수면제를 양끗마셨던지라 깨지도않고 잘잠
남자친구가 욕실에서 나오는 소리에 난 방으로 들어감
저거 어쩔꺼냐면서 다그쳤음 ㅋㅋ
실실 쪼개면서 날 안음 ,,,,,,,,아직도 술이 안깻나봄
(휴,,어쨋든 똥꼬는 씻고 나왔나몰라..)
그래도 책임감이란게 있었던지 그아이 떵덩어리가 있는 이불을 살포시
감싸더니 욕실로 들고가 그걸 하수구 있는데다가 털털털 털어버리고 방으로 들어가버림
"변기통도아닌데 거기다가 어쩌고저쩌고 ...ㅠ"했지만
들려오는 건 숨소리뿐
-_- ,,,,
난 대충 물을 거쎄게 틀어서 그걸 하수구로 넣어버림
철장처럼 생긴 초촘한 하수구 뚜껑임 ,,(밑에그림참조 ㅇㅈㄹ)
그 주위를 시멘트로
칠해나서 뜯어낼수가없음 ,,,그사이사이에 낑겨있는 건덕지들 ,,,,
욕실에서 나와 방으로 들어감 ,,,다 잘자고있음,,,
나도 그냥 모든걸 다 잊고 자자싶어 누워잤음
일어나니 낮이 와있음 ,.......ㅋㅋ 한애가 씻을려구 들어갔는데 하수구 주변에 건덕지들이 있으니 머지 싶어
크게 소리쳤음
"술먹고 누가 토했냐~????"
"술먹고 누가 토했냐~????"
"술먹고 누가 토했냐~????"
어젯밤 그 상황을 아는 친구랑
졸라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착한 여자친구였던거 같음 ㅋㅋㅋㅋㅋ
내가 토한거 같다며 신경쓰지말고 씻으라고 함
배가 고파 중국집에 전화해서 멀 시켜먹으려는데
남자친구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남+대꾸도 없음+미동도 없음
+이불을 꽁꽁싸매고 가만히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났는데 자는척 하는거 같았음
아무리 불러도 꿈쩍도 안하길래 우리끼리 시켜먹었음 ㅋㅋㅋ
그런데 한참이 지났는데도 안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지쳤는지 속이 안좋다면 꾸물렁꾸물렁 거리며
눈치를 보며 일어남,,,,,,,, 좀 불쌍해 보였음 ㅠㅠ
아무렴 ,,,,다커서 함부로똥을 싸재낏는데(술이취하긴했지만)
안쪽팔리고야 못베기지
애들이 다가고 둘이 남게되엇음 ㅋㅋ
기억나냐고하니깐 시침이를 뚝떔 ㅋㅋ
그러니깐 더 놀리고 싶고 +재밋고+ 흥분되서?(이런걸 재미있어 하는 난 ㄸㄹㅇ ? ㅋㅋ) 불라불라 얘길하니깐 나보고 더러 왜 똥을 싸고 난리냐고 그러네 ?
지끼미...............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니가 쌋니 내가 쌋니 하다가
그냥 귀여워서 내가 봐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니랑 술 다시는 안먹는다했음 ㅋㅋㅋㅋ
술먹고 똥을 아무대나 싸재끼면 난 감당못한다면서 ㅋㅋㅋ
술버릇이 그게 머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
기저귀를 채워나야겠따면서 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웃고 넘어갔음 ㅋㅋㅋㅋㅋ
사랑하니깐 난 모든걸 이해해줄수있었음 ㅋㅋ
그리고 몇년후
볼거 못볼거 다본 응가싸는 모습까지도 ,,,,다본 우리
헤어질줄몰랐지만 우리에게도 이별이 찾아왔음......
좀힘들었지만 난 꿋꿋이 이겨내서
대한의 여자가 됫음 (?)
지금 어디서 밥은 잘 챙겨먹고다니는지 똥은 잘싸고 댕기는지 궁금함,,,
참 착한아이였는데 ,,,,,,,,,,,,,,,,,,,,,,,
여튼 쓰다보니 재미에 재자도없고 ㅠㅠ
죄송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이가 이글을 보게 될까봐 염려스럽기도함 ㅋ
대한민국에 이런일은 아무리 생각해도 흔하지 않다고 생각하므로
이글을 보는 즉시 자기란걸 알거같음 ㅋㅋㅋ
쉬야도 아니고 떵이니 ,,,,,,,,,ㅋㅋㅋ
여튼 난 너의 떵덩어리까지 사랑한 그런여자였어 임마~
항상 건강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응가 색이랑 굵기랑 보니깐 건강한거 같긴하더라..
잘 유지해 그건강 ~!
헐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할지 대략난감 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오래된얘기라 10퍼센트 정도 왜곡된부분이 없지않아 있을겁니다 이해해주시길.)
그리고 쓰다보니 더럽게 기네요 그래도
끝까지 다 읽어주신 톡커님들
앗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