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2년 가까이 만나온 여자친구와 해어졌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화도나고...분해서 맘을 추스리지 못하겠습니다... 2년전 부터 사귀기 시작해서....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행복할때도 많았지만.. 그녀의 행동으로 인해 이렇게 된게...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여자친구는 미용을 하는 사람이었고...저는 현제 취업준비생입니다... 제가 잘못한것이 있다면 지금의 이별에 대해서 서운하거나 화가나거나.... 이토록 죽고 싶을 정도로...억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전 그녀를 너무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녀였습니다..평소에 술을 좋아하는 여자친구... 사귀기 초반에는 술버릇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멀리떨어져서...지방연애를 하다보니 그럴때마다 챙겨주지 못함이 미안했습니다...그러나...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그녀의 술버릇과 거짓말들.... 그런 일들이 쌓이고 쌓여가면서 저역시 지쳐갑니다..... 한번은 여자친구가 술을 먹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나...여자친구는 또 술을먹고 만신창이가 됩니다...그리곤 전화를 하면... 이미 말도 제대로 잘 못하면서 술을 먹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곤 싸움이 시작됩니다...술안먹기로 하고선 왜또 술을 먹은게냐... 그녀는 술을 안먹었다고 계속 거짓말만 합니다...만취된 그녀...입에 담을 수도없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에겐 절때로 할수 없는 말들을 뱉어 냅니다... 전에 엄마가 선보라고 했던 남자와 애를 가져서 결혼해 버릴꺼라는등...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힙니다....그렇게 말이 안통하는 싸움을 하다 그녀는 울고... 저는 화가난 채로 가슴 앓이를 하다 밤을 지새우곤 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 되며 두번의 공백기를 거치게 됩니다... 그러다 ...저도 그녀가 너무 보고싶고 그녀도 저를 잊지 못하고 다시 만납니다... 2년동안 그녀의 술버릇때문에 잦은 다툼이 오고갑니다... 또..... 그녀는 일을 합니다...그러나 매달 그녀는 핸드폰 요금도 몇달씩밀릴 정도로... 생활고가 옵니다... 저는 그녀를 사랑했기에..가지고 있는 돈을 보내줍니다... 한두번이 아닌 몇번씩....전..옷한벌 안사입고...먹고픈것 하나 먹지 않았지만... 그녀 만큼은 핸드폰비 내줘...싸우고 집어던진 핸드폰 내가 수리해줘...겨울엔 추울까봐 옷사입혀....먹고싶은거 있으면 사먹여...아프거나 몸에 이상이 있으면 지방에 있는 제가 서울까지 올라서 매번 병원 대리고다니면서 약시간까지 항상 챙겨 줬습니다... 군생활때도 군인 월급으로 그녀의 밀린 휴대폰 요금까지 지원해 줬으니까요... 읽어보시는 분이 제가 멍청하고 바보같은 놈으로 보일겁니다.... 그때는,,행복했을때는,,, 아이도 한번 있었고...둘만의 삶을 준비해 나가고 있었을때였습니다... 그래서 내사람이라 생각 해서 제 모든걸 다 줬습니다.... 이런일이 한달에 두세번 정도씩 반복 되다 보니...저도 너무 마음적으로 힘들게 됩니다.. 매일 이런 일로 다투다 보니... 둘다 불행해 질까봐...저는 고민했습니다... 이렇게 해어지기 보다는 다른 개선점을 찾자고.... 그리하여 저의 권유로...정신과를 가게 됩니다....그녀느 심한 우을즐과 불안 장애를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치료가 될수있다기에 그녀가 쉬는 날에는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병원을 대리고 다니면서 약물 치료를 했습니다... 술먹으면 자제가 안되고 기억을 잘하지 못한다..말을 합니다.. 의사는 절때 술을 먹어서는 않된다고 합니다...절때...약에 의한 부작용도 있을지 모르고... 그녀와 약속을 합니다..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 술을 안먹을 순 없지만 ...일단은 약먹을 동안만 참고 자제 하자고 제가 권합니다.... 그녀도 동의 합니다... 미용을 하는 그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다고 합니다...직장 동료와 늦은 퇴근후...저녁식사를 하고 집에가겠다고 합니다... 일이 바빠서 식사 시간이 일정치가 않기에 식사하고 집에 일찍 오라고 전 말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들어 오지 않습니다...걱정되는 맘에 전화를 해봅니다... 그녀가 사는 동네가 좀 위험합니다..중국인 노동자도 많고...골목길이고... 그녀는 또 .....술을 먹었습니다....그리곤...또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실망이 컷습니다...예전부터 술을 피치못하게 먹었을때는 솔직하게 술몇잔 먹었어.. 하고 속이지 않기로...그런데 연이은 거짓말에 실망을 합니다.. 왜 거짓말을 했냐고 물으면...제가 실망할까봐 라고 말합니다... 술먹은 티가 너무도 확연하게 나는데 실망을 할까봐 거짓말을 했답니다... 속이 상합니다.....또 갈등을 하게 됩니다...실망하고 화가난 저는 전화를 끊습니다... 또다시 다툽니다...몇년동안 같은 문제로 싸우다 보니 저또한 과격해 집니다... 쌍욕을 하고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그녀가 양심없게 혹은 ...도를 넘어서 개념없이 나옵니다..저도 인간이기에 화가 납니다....그러다 날이 밝으면 그녀는 자신이 했던 말들 약속했던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늘 그랬듯이 다음날이면... 다투었던것을 풀고,,,다시는 그런일 없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고 받아줍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일이 일주일동안 3연타를 맞습니다...어이 없고 황당하기에 그지 없습니다... 둘이 만나 놀이 공원에서 데이트도하고 즐겁게 보낸뒤...저는 지방으로 다시 내려가고 그녀는 친구들을 만나 저녁식사를 한다고 했는데 ...또....술을 먹습니다... 그담은 똑같은 레퍼토리구요.... 실망도 실망이지만...외로웠습니다...그녀가 일을 할땐 바쁘고해서 전화통화도 가뭄에 콩나듯 하기 어렵습니다....퇴근이나 해야 제대로된 통화나 합니다... 그런데...퇴근하고 밥먹으러 놀러가고....거기에 술까지 마셔 버리면 그녀와 난 소통할수있는 시간이 없는겁였습니다..... 그런 외로움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합니다.... 그녀는 그렇게 느끼게 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양심적이었죠...나를 아직 생각 하는구나....그녀의 그말에...저의 마음도 수그러 듭니다.. 그리고 또 그녀를 믿습니다...바보같이 믿습니다...진짜 다음에는 이런일 없을것이다며... 그러다 그녀의 몸이 않좋다고 합니다...몸도 붓고 계속 피곤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녀는 또 술을 먹습니다...제가 몸이 않좋을때라도 자제 하라고 합니다... 제발좀 아프지좀 말라고...걱정이 많이 됩니다....위가 약한 사람이었는데...큰병이라도 생길까봐... 이틀전 해어지는 날 아침...전날에도 조그맣게 다투고...잘풀고 아침에 통화를 합니다.. 머리 염색을 다시 하고 싶다고 합니다...저는 한마디 합니다..난 당신 까만 머릴때가 젤이뻐... 그녀는 쏘아댑니다..촌스럽거든! 내머리 내가 하겠다는데 뭐라그래!! 나 미용하는 사람이야! 누가 뭐랩니까...저는 그녀가 까만 머리였을때가 이쁘다는것인데...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해도 거짓말이나 말안듣는 사람인데.. 그렇게 뒤찮다는 듯이 전화를 끊으려고 합니다...저는 말합니다.. 왜그러는데? 그녀는 몰라서 물어 이럽니다.. 응 몰라서 그래... 모르면 말어....! 무시당합니다.... 한두번이 아니였죠 그동안... 저는 말합니다....자기야.....우리 진짜 이제 끝내야겠다...망설임없이 그래 끝내 이러고 전화를 끊습니다.... 고민이나 이남자가 왜 이럴까? 하는 시간도 없이 바로....화를 내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렇게 사랑 한다고 할땐 언제고.... 본인이 화를 내니... 지방에서 당장 서울로 상경합니다... 그녀가 일하는 미용실로 갑니다...사람이 와도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철저하게 무시해 버리 더군요... 그리고 시간을 내서 얘기를 합니다...지금 까지 그녀가 저에게 한 행동은 생각치도 않고 제가 해어지자고 해서 자기도 해어지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멀리까지 찾아 왔으면..얘기 잘해서...저도 그녀랑 해어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싸가지 없게 정떨어 지는 말투 얘기 중간중간에 이어지는 언쟁과 그녀의 비웃음,,, 그동안 내가 그녀에게 잘해줫던것이 슬퍼집니다...그러다 그녀의 한마디에... 기절을 할것 같았습니다.. 내가 술먹는걸 인해 하던가! 나두 나처럼 술먹고 개되는 여자를 받아주는 니가 애해가 안된다! 어차피 해어지게 되는거 아니야?! 난 이제 일이 좋아졌으니까 연애 안해 너 필요없어.! 자신이 술취해서 개가 된것을 잃은 아이 핑께로 돌려버리는 ...................................할 말입니까??.....내가 술때 문에 그만두자고 했을때 울고 불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매달리고 빌때는 언제고... 이제와서...자신의 실수 때문에 이렇게 된것을... 할말을 잠시 잃은 제가 계단끝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그녀가 계속 일하러 들어간다고...비키라고 합니다.. 그순간 비키라고 그녀가 저를 밉니다...저는 중심을 잃고 그대로 계단을 구르며 유리문에 머리를 부딪히고 쓰러집니다... 그녀...괜찮냐 말한마디 없이 나 들어간다...! 이렇게 말합니다... 저도 화가나고 억울 합니다....그동안 제가 너무 잘해준것이 억울해옵니다... 내가 힘들어도 그녀에게는 다줬는데....그리고...술만 먹으면 해대는 모진소리 들으며끝까지..사랑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는데...술먹고 지운 아이핑계대는 그녀....억울함에..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쓰러져있어도...괜찮냐고 물어주는 판에... 그렇게 사랑했던 남자가 쓰러졌는데도... 자신은 일하러 들어가겠다고 냉정하게 말합니다... 저는 그녀에게 거짓말 한번 한적도 없고...그녀에게 잘못한거 한번 없습니다...그녀의 절친한 선생님도 인정했습니다...제가 그녀에게 어떻게 했었는지.... 억울함과 분노가 오릅니다...아픈것을 참고 그녀에게 다가가서... 그녀를 끌고가서 니가 인간이냐! 소리치며 그녀 목을 잡아 따귀를 한대 때렷습니다.... 처음이 었습니다...내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손이 얼라가 본것은... 이렇게 하면 다시는 그녀에게 연락올일 없겠죠... 저또한 죄책감이 들어 그러지 못할 것이고... 사지가 부들 부들 ...떨렸습니다...슬픔에...억울함에...분노에.... 그녀는 자기가 뺨 맞은 것만 억울해 하겠죠....자신이 그동안 해왔던건 모르고... 앞으로의 인생에서 다시는 없을 일이고 후회되는 일입니다... 그동안 내가 그녀에게 얼마나 잘해줬는데.... 돈없으면 없는 처지에 내살 깍아가며...보태주고 먹이고..입히고...같고싶은거 있음 모아서 사주고...아프면 병원대리고 다녀 치료하고...일적응 못해서...힘들어 할때 위로해주고 달래서 사람 만들어 놓고...사랑하는 사람한태 ....그사람 하나만 위해서 해온게 결국엔...필요에 의해 만나고... 배신당한겁니다.... 그동안 제가 해줬던것 물질적인 것들이 아깝거나..한것이 아닙니다...제가 그녀에게 쏟았던 내 열정과 내마음준것이 배신에 억울하고 화가 나는 겁니다....사람을 사랑으로 대했건만... 그녀가 자신이 받아갔던 돈이며 반지며 다보내주겠다며 깔금하게 끝내자고 합니다.. 전혀 깔금하지 않습니다... 제통장으로..정말...정말...돈이 들어와있습니다... 저는 돈이 얼마나 많길래 그러는데! 그래! 보내! 라고 말은 했지만... 그녀의 절친한 지인도 저에게 말합니다..야! 받어 누구 좋으라고 니가 않받냐!!니가 너무 잘해주니깐 그런거야 ! 꼭 받아!... 현실이 되니 더더욱 가슴이 아파옵니다...정말 이렇게 되면... 그녀와 나의 관계는 정말 물질적으로만 얽혀 있던 사이가 되버린 거니까요.... 이건 사랑했던 사람이 할짓도 아니고...인간이라면...이럴수는 없는 겁니다... 일...그 미용일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지만.... 일보다는 사람이 안된 사람이 일만하면 뭐합니까....사람이 안된것을.... 이제는 그녀가 걱정되고...생각나지만 그녀가 힘들고 불행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당연히 그녀보다 성공할것이고...지독하게 잘살것입니다...꼭!! 행복해 질겁니다.... 분이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실명과사는 동네 사진 그리고 일하는 미용실 공개하려고 합니다....측은함과...정에 실행에 못 옮길수도 ....... 많은 비난이 있을 것입니다... 저로써도 힘든 생각 이었습니다....그러나 저 이후의 다른 사람이 상처받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사람도...끄런 쓰레기 같은 개념 버리고 사람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서..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왜 이렇게 됬어야 되나요....억울합니다...
왜 이렇게 됬어야 되나요....억울합니다...
이틀전... 2년 가까이 만나온 여자친구와 해어졌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화도나고...분해서 맘을 추스리지 못하겠습니다...
2년전 부터 사귀기 시작해서....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행복할때도 많았지만..
그녀의 행동으로 인해 이렇게 된게...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여자친구는 미용을 하는 사람이었고...저는 현제 취업준비생입니다...
제가 잘못한것이 있다면 지금의 이별에 대해서 서운하거나 화가나거나....
이토록 죽고 싶을 정도로...억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전 그녀를 너무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녀였습니다..평소에 술을 좋아하는 여자친구...
사귀기 초반에는 술버릇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멀리떨어져서...지방연애를 하다보니 그럴때마다 챙겨주지 못함이
미안했습니다...그러나...가면 갈수록 심해지는 그녀의 술버릇과 거짓말들....
그런 일들이 쌓이고 쌓여가면서 저역시 지쳐갑니다.....
한번은 여자친구가 술을 먹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나...여자친구는 또 술을먹고 만신창이가 됩니다...그리곤 전화를 하면...
이미 말도 제대로 잘 못하면서 술을 먹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곤 싸움이 시작됩니다...술안먹기로 하고선 왜또 술을 먹은게냐...
그녀는 술을 안먹었다고 계속 거짓말만 합니다...만취된 그녀...입에 담을 수도없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에겐 절때로 할수 없는 말들을 뱉어 냅니다...
전에 엄마가 선보라고 했던 남자와 애를 가져서 결혼해 버릴꺼라는등...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힙니다....그렇게 말이 안통하는 싸움을 하다 그녀는 울고...
저는 화가난 채로 가슴 앓이를 하다 밤을 지새우곤 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 되며 두번의 공백기를 거치게 됩니다...
그러다 ...저도 그녀가 너무 보고싶고 그녀도 저를 잊지 못하고 다시 만납니다...
2년동안 그녀의 술버릇때문에 잦은 다툼이 오고갑니다...
또..... 그녀는 일을 합니다...그러나 매달 그녀는 핸드폰 요금도 몇달씩밀릴 정도로...
생활고가 옵니다... 저는 그녀를 사랑했기에..가지고 있는 돈을 보내줍니다...
한두번이 아닌 몇번씩....전..옷한벌 안사입고...먹고픈것 하나 먹지 않았지만...
그녀 만큼은 핸드폰비 내줘...싸우고 집어던진 핸드폰 내가 수리해줘...겨울엔 추울까봐 옷사입혀....먹고싶은거 있으면 사먹여...아프거나 몸에 이상이 있으면 지방에 있는 제가 서울까지 올라서 매번 병원 대리고다니면서 약시간까지 항상 챙겨 줬습니다...
군생활때도 군인 월급으로 그녀의 밀린 휴대폰 요금까지 지원해 줬으니까요...
읽어보시는 분이 제가 멍청하고 바보같은 놈으로 보일겁니다....
그때는,,행복했을때는,,, 아이도 한번 있었고...둘만의 삶을 준비해 나가고 있었을때였습니다... 그래서 내사람이라 생각 해서 제 모든걸 다 줬습니다....
이런일이 한달에 두세번 정도씩 반복 되다 보니...저도 너무 마음적으로 힘들게 됩니다..
매일 이런 일로 다투다 보니... 둘다 불행해 질까봐...저는 고민했습니다...
이렇게 해어지기 보다는 다른 개선점을 찾자고....
그리하여 저의 권유로...정신과를 가게 됩니다....그녀느 심한 우을즐과 불안 장애를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치료가 될수있다기에 그녀가 쉬는 날에는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병원을 대리고 다니면서 약물 치료를 했습니다...
술먹으면 자제가 안되고 기억을 잘하지 못한다..말을 합니다..
의사는 절때 술을 먹어서는 않된다고 합니다...절때...약에 의한 부작용도 있을지 모르고...
그녀와 약속을 합니다..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 술을 안먹을 순 없지만 ...일단은 약먹을 동안만 참고 자제 하자고 제가 권합니다....
그녀도 동의 합니다...
미용을 하는 그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다고 합니다...직장 동료와 늦은 퇴근후...저녁식사를 하고 집에가겠다고 합니다...
일이 바빠서 식사 시간이 일정치가 않기에 식사하고 집에 일찍 오라고 전 말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들어 오지 않습니다...걱정되는 맘에 전화를 해봅니다...
그녀가 사는 동네가 좀 위험합니다..중국인 노동자도 많고...골목길이고...
그녀는 또 .....술을 먹었습니다....그리곤...또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실망이 컷습니다...예전부터 술을 피치못하게 먹었을때는 솔직하게 술몇잔 먹었어.. 하고 속이지 않기로...그런데 연이은 거짓말에 실망을 합니다..
왜 거짓말을 했냐고 물으면...제가 실망할까봐 라고 말합니다...
술먹은 티가 너무도 확연하게 나는데 실망을 할까봐 거짓말을 했답니다...
속이 상합니다.....또 갈등을 하게 됩니다...실망하고 화가난 저는 전화를 끊습니다...
또다시 다툽니다...몇년동안 같은 문제로 싸우다 보니 저또한 과격해 집니다...
쌍욕을 하고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그녀가 양심없게 혹은 ...도를 넘어서 개념없이
나옵니다..저도 인간이기에 화가 납니다....그러다 날이 밝으면 그녀는 자신이 했던 말들 약속했던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늘 그랬듯이 다음날이면... 다투었던것을 풀고,,,다시는 그런일 없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고 받아줍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일이 일주일동안 3연타를 맞습니다...어이 없고 황당하기에 그지 없습니다...
둘이 만나 놀이 공원에서 데이트도하고 즐겁게 보낸뒤...저는 지방으로 다시 내려가고 그녀는 친구들을 만나 저녁식사를 한다고 했는데 ...또....술을 먹습니다...
그담은 똑같은 레퍼토리구요....
실망도 실망이지만...외로웠습니다...그녀가 일을 할땐 바쁘고해서 전화통화도 가뭄에 콩나듯 하기 어렵습니다....퇴근이나 해야 제대로된 통화나 합니다...
그런데...퇴근하고 밥먹으러 놀러가고....거기에 술까지 마셔 버리면 그녀와 난
소통할수있는 시간이 없는겁였습니다.....
그런 외로움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합니다.... 그녀는 그렇게 느끼게 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양심적이었죠...나를 아직 생각 하는구나....
그녀의 그말에...저의 마음도 수그러 듭니다.. 그리고 또 그녀를 믿습니다...
바보같이 믿습니다...진짜 다음에는 이런일 없을것이다며...
그러다 그녀의 몸이 않좋다고 합니다...몸도 붓고 계속 피곤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녀는 또 술을 먹습니다...제가 몸이 않좋을때라도 자제 하라고 합니다...
제발좀 아프지좀 말라고...걱정이 많이 됩니다....위가 약한 사람이었는데...큰병이라도 생길까봐...
이틀전 해어지는 날 아침...전날에도 조그맣게 다투고...잘풀고 아침에 통화를 합니다..
머리 염색을 다시 하고 싶다고 합니다...저는 한마디 합니다..난 당신 까만 머릴때가 젤이뻐... 그녀는 쏘아댑니다..촌스럽거든! 내머리 내가 하겠다는데 뭐라그래!! 나 미용하는 사람이야!
누가 뭐랩니까...저는 그녀가 까만 머리였을때가 이쁘다는것인데...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해도 거짓말이나 말안듣는 사람인데..
그렇게 뒤찮다는 듯이 전화를 끊으려고 합니다...저는 말합니다.. 왜그러는데? 그녀는 몰라서 물어 이럽니다.. 응 몰라서 그래... 모르면 말어....! 무시당합니다....
한두번이 아니였죠 그동안...
저는 말합니다....자기야.....우리 진짜 이제 끝내야겠다...
망설임없이 그래 끝내 이러고 전화를 끊습니다....
고민이나 이남자가 왜 이럴까? 하는 시간도 없이 바로....
화를 내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렇게 사랑 한다고 할땐 언제고.... 본인이 화를 내니...
지방에서 당장 서울로 상경합니다...
그녀가 일하는 미용실로 갑니다...사람이 와도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철저하게 무시해 버리 더군요...
그리고 시간을 내서 얘기를 합니다...지금 까지 그녀가 저에게 한 행동은 생각치도 않고
제가 해어지자고 해서 자기도 해어지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멀리까지 찾아 왔으면..얘기 잘해서...저도 그녀랑 해어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싸가지 없게 정떨어 지는 말투 얘기 중간중간에 이어지는 언쟁과 그녀의 비웃음,,,
그동안 내가 그녀에게 잘해줫던것이 슬퍼집니다...그러다 그녀의 한마디에...
기절을 할것 같았습니다..
내가 술먹는걸 인해 하던가! 나두 나처럼 술먹고 개되는 여자를 받아주는 니가 애해가 안된다! 어차피 해어지게 되는거 아니야?! 난 이제 일이 좋아졌으니까 연애 안해 너 필요없어.! 자신이 술취해서 개가 된것을 잃은 아이 핑께로 돌려버리는 .....
..............................할 말입니까??.....
내가 술때 문에 그만두자고 했을때 울고 불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매달리고 빌때는 언제고... 이제와서...자신의 실수 때문에 이렇게 된것을...
할말을 잠시 잃은 제가 계단끝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그녀가 계속 일하러 들어간다고...비키라고 합니다..
그순간 비키라고 그녀가 저를 밉니다...저는 중심을 잃고 그대로 계단을 구르며 유리문에 머리를 부딪히고 쓰러집니다...
그녀...괜찮냐 말한마디 없이 나 들어간다...! 이렇게 말합니다...
저도 화가나고 억울 합니다....그동안 제가 너무 잘해준것이 억울해옵니다...
내가 힘들어도 그녀에게는 다줬는데....그리고...술만 먹으면 해대는 모진소리 들으며
끝까지..사랑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는데...술먹고 지운 아이핑계대는 그녀....억울함에..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쓰러져있어도...괜찮냐고 물어주는 판에...
그렇게 사랑했던 남자가 쓰러졌는데도... 자신은 일하러 들어가겠다고 냉정하게 말합니다...
저는 그녀에게 거짓말 한번 한적도 없고...그녀에게 잘못한거 한번 없습니다...
그녀의 절친한 선생님도 인정했습니다...제가 그녀에게 어떻게 했었는지....
억울함과 분노가 오릅니다...아픈것을 참고 그녀에게 다가가서... 그녀를 끌고가서
니가 인간이냐! 소리치며 그녀 목을 잡아 따귀를 한대 때렷습니다....
처음이 었습니다...내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손이 얼라가 본것은...
이렇게 하면 다시는 그녀에게 연락올일 없겠죠...
저또한 죄책감이 들어 그러지 못할 것이고...
사지가 부들 부들 ...떨렸습니다...슬픔에...억울함에...분노에....
그녀는 자기가 뺨 맞은 것만 억울해 하겠죠....자신이 그동안 해왔던건 모르고...
앞으로의 인생에서 다시는 없을 일이고 후회되는 일입니다...
그동안 내가 그녀에게 얼마나 잘해줬는데....
돈없으면 없는 처지에 내살 깍아가며...보태주고 먹이고..입히고...
같고싶은거 있음 모아서 사주고...아프면 병원대리고 다녀 치료하고...
일적응 못해서...힘들어 할때 위로해주고 달래서 사람 만들어 놓고...
사랑하는 사람한태 ....그사람 하나만 위해서 해온게 결국엔...필요에 의해 만나고...
배신당한겁니다....
그동안 제가 해줬던것 물질적인 것들이 아깝거나..한것이 아닙니다...
제가 그녀에게 쏟았던 내 열정과 내마음준것이 배신에 억울하고 화가 나는 겁니다....
사람을 사랑으로 대했건만...
그녀가 자신이 받아갔던 돈이며 반지며 다보내주겠다며 깔금하게 끝내자고 합니다..
전혀 깔금하지 않습니다...
제통장으로..정말...정말...돈이 들어와있습니다...
저는 돈이 얼마나 많길래 그러는데! 그래! 보내! 라고 말은 했지만...
그녀의 절친한 지인도 저에게 말합니다..야! 받어 누구 좋으라고 니가 않받냐!!
니가 너무 잘해주니깐 그런거야 ! 꼭 받아!...
현실이 되니 더더욱 가슴이 아파옵니다...정말 이렇게 되면...
그녀와 나의 관계는 정말 물질적으로만 얽혀 있던 사이가 되버린 거니까요....
이건 사랑했던 사람이 할짓도 아니고...인간이라면...이럴수는 없는 겁니다...
일...그 미용일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지만.... 일보다는 사람이 안된 사람이
일만하면 뭐합니까....사람이 안된것을....
이제는 그녀가 걱정되고...생각나지만 그녀가 힘들고 불행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당연히 그녀보다 성공할것이고...지독하게 잘살것입니다...
꼭!! 행복해 질겁니다....
분이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실명과사는 동네 사진 그리고 일하는 미용실 공개하려고 합니다....
측은함과...정에 실행에 못 옮길수도 .......
많은 비난이 있을 것입니다... 저로써도 힘든 생각 이었습니다....
그러나 저 이후의 다른 사람이 상처받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사람도...끄런 쓰레기 같은 개념 버리고 사람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서..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왜 이렇게 됬어야 되나요....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