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시험의 스트레스도 한 방에 날려줄 그런 순간 말이죠.연예인을 실제로 가까이에서 본 거라곤 압구정동에서 우연히 제 앞을 스쳐간 ‘임하룡’씨밖에 없었던 저 키메노에게이 취재건수는 놓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시험기간임에도, 다음 날에 시험이 3개 있어도 말이죠. < 이럴 때 등장하는 적절한 짤방 > 대체 무엇이길래 왜이리 호들갑을 떠냐고요? 후후후 일단 아래 사진을 보시죠! 이제 감 좀 잡으셨습니까 여러분? 저번 주에 해봄과 키메노 이 혈기왕성한 열운 남자 두 명은 카라의 두근두근 투모로우 촬영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이 번 취재건수 문자를 받았을 때 시험기간 때문에고민을 10초 정도 했지만 결국엔 몸이 이끌리는 대로 반응했습니다. 크하하 아…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 드디어 촬영 당일! 키메노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지하철역에서내리자마자 바로 뛰쳐나갑니다. 흡사 용맹무쌍한 적토마 한 마리를 보는 것 같군요.해봄은 계속 주구장창 한승연만 떠듬떠듬 말하고 있고. 그래요 아이돌에 한 없이 약해지는 저희 두 명이에요. 크흑 사뿐한 발걸음으로 촬영장 도착!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입장! 이제 드디어 그녀들을 볼 수 있는 건가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이런 썰렁한 개그를 보여주어서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순간 혈압이 올라갔던 분들. 이 번에는 진짜입니다! 놓치지 말아주세요! 아! 그 전에 잠시 이 날의 촬영컨셉을 설명드릴께요. 요 며칠 전에 색연필소녀가 작성한 2AM기사 보셨나요?거기에서도 나왔듯이 두근두근 투모로우 캠페인이 이번에는 친환경과 그린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잡고 새롭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카라도 이 번에 이 캠페인의 모델이 되어서 이 날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요.이미지가 뭔가 딱 떨어지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상큼한 그녀들의 이미지와 후후후 (참고로 저는 덕후가 아닙니다.)자세한 것은 삼성캠페인 블로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촬영장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니콜 양이 한창 개인 촬영 중에 있었습니다. 촬영하는 내내 활짝 웃는 모습을보니 지켜보는 저 역시 덩달아 베시시하게 되네요. 열운 프로필 촬영할 때의 저의 모습과는 다른 프로다운 모습!감탄에 또 감탄을 했습니다. 아! 물론 보면서 느낀 감정은 베시시 90%, 감탄 10% 였지만… 조금 있다가 강지영 양이 촬영 준비를 하러 나오네요. 강지영 양과 촬영 바통터치를 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저는 같은 학교라는 구실을 미끼로 삼아 말을 붙여봤습니다. 낄낄 어의 없는 질문에 배려있게 답해주신 니콜 양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혹시라도 학교에서 보면 어떻게 아는 척이라도 해주실꺼죠? (꿈도 크다 요 녀석아!) 그리고 이어서 카라의 막내 강지영양의 등장! 앙증맞은 표정과 포즈에 저희 남자들은 그렇게 살살 녹아가고 있었죠.취재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도 잠시 접은 채로 말이죠. 후후후 < 내가 저 손가락 지칭의 대상이 된다면 여한이 없을 것이야 > 뭐 나이가 중요하겠습니까? 후후후 좋아하는 것에는 차별이 없다고 하거늘!왠지 이 날만큼은 군복무 했을 때 TV에서 여자 아이돌이 나오면 미친 듯이 열광하고 환호했던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간 것같았습니다. 아까부터 한승연만 주구장창 되뇌이던 해봄은 감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마냥,분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군요. 하지만 카라 여러분, 겁내지 마세요. 절대 물거나 해치지 않습니다. 간절한 바람이 통했을까? 드디어 한승연 양이 나왔네요! 해봄이는 이 때부터 넋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한 번 나간 정신이 다시 되돌아오기 까지는 시간이 걸렸죠. 저는…..주책 맞게 옆에서 김밥을 먹으면서 그윽한 눈길로주시를 하고 있었지만 참…제가 봐도 없어 보이네요. (김밥을 좀 더 멋있게 먹을걸……) 개인 촬영은 이 세 분만 보았어요. 아쉽지만 시간대를 맞추지 못하여서 구하라양과 박규리양은 못 봤네요. 그러나 이 세 분만으로 우리 남자들은 이미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습니다. 이 후 단체촬영 타임! 카라가 이 번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붉은악마가 되었는데요. 벌써부터 월드컵이기다려집니다! 갑자기 저도 저 무리에 끼어서 대한민국! 을 외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어요!물론 그러면 저는 어느 누군가에게 강제로 촬영장에서 쫓겨났겠지만요. 5월7일에 두근두근 투나잇이 있다는 거 다들 아시죠? 그 영상 메시지를 카라에게 부탁하기 위해 지금 판넬을 작성하고있는데 쓰면서 내 이름도 여기에 한 번 적어볼까라는 허무맹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라한테 불리는 나의 이름!크...상상만 해도 두근두근 거립니다. (저는 절대 덕후 아닙니다! (2))이 영상 메시지는 두근두근 투나잇 당일에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많이 많이 찾아와주세요! 낄낄 이 날 카라가 촬영한 것들은 두근두근 투모로우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많이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 속에 진행된지라 그 결과물 또한 너무나도 기대되는데요!그녀들의 상큼한 모습이 어떻게 세상에 드러날지 궁금하기 서울역에 그지없네요. < 근데 나는 왜 오징어인 것인가...꼬질꼬질해서 해봄아?? > 이 날 상당히 긴 시간동안 촬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한 모습.그리고 끝까지 주위 사람들에게 친절한 모습에 반했습니다.이 날 촬영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카라짱! 시험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 방에 날려준 이 날의 취재현장. 안구에 잠시 환기를 시켜주고 멍 좀 때리다 온,지금까지 키메노, 해봄이었습니다! [원문] 키메노와 해봄은 카라를 만나고 두근두근 콩닥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1
카라 화보촬영현장에서 보고 두근두근 콩닥
드디어 그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시험의 스트레스도 한 방에 날려줄 그런 순간 말이죠.
연예인을 실제로 가까이에서 본 거라곤 압구정동에서 우연히 제 앞을 스쳐간 ‘임하룡’씨밖에 없었던 저 키메노에게
이 취재건수는 놓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시험기간임에도, 다음 날에 시험이 3개 있어도 말이죠.
< 이럴 때 등장하는 적절한 짤방 >
대체 무엇이길래 왜이리 호들갑을 떠냐고요? 후후후 일단 아래 사진을 보시죠!
이제 감 좀 잡으셨습니까 여러분? 저번 주에 해봄과 키메노 이 혈기왕성한 열운 남자 두 명은 카라의
두근두근 투모로우 촬영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이 번 취재건수 문자를 받았을 때 시험기간 때문에
고민을 10초 정도 했지만 결국엔 몸이 이끌리는 대로 반응했습니다. 크하하
아…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 드디어 촬영 당일! 키메노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지하철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뛰쳐나갑니다. 흡사 용맹무쌍한 적토마 한 마리를 보는 것 같군요.
해봄은 계속 주구장창 한승연만 떠듬떠듬 말하고 있고. 그래요 아이돌에 한 없이 약해지는 저희 두 명이에요. 크흑
사뿐한 발걸음으로 촬영장 도착!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입장! 이제 드디어 그녀들을 볼 수 있는 건가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이런 썰렁한 개그를 보여주어서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간 혈압이 올라갔던 분들. 이 번에는 진짜입니다! 놓치지 말아주세요!
아! 그 전에 잠시 이 날의 촬영컨셉을 설명드릴께요. 요 며칠 전에 색연필소녀가 작성한 2AM기사 보셨나요?
거기에서도 나왔듯이 두근두근 투모로우 캠페인이 이번에는 친환경과 그린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잡고 새롭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카라도 이 번에 이 캠페인의 모델이 되어서 이 날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미지가 뭔가 딱 떨어지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상큼한 그녀들의 이미지와 후후후 (참고로 저는 덕후가 아닙니다.)
자세한 것은 삼성캠페인 블로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촬영장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니콜 양이 한창 개인 촬영 중에 있었습니다. 촬영하는 내내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지켜보는 저 역시 덩달아 베시시하게 되네요. 열운 프로필 촬영할 때의 저의 모습과는 다른 프로다운 모습!
감탄에 또 감탄을 했습니다. 아! 물론 보면서 느낀 감정은 베시시 90%, 감탄 10% 였지만…
조금 있다가 강지영 양이 촬영 준비를 하러 나오네요. 강지영 양과 촬영 바통터치를 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저는 같은 학교라는 구실을 미끼로 삼아 말을 붙여봤습니다. 낄낄
어의 없는 질문에 배려있게 답해주신 니콜 양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혹시라도 학교에서 보면 어떻게 아는 척이라도 해주실꺼죠? (꿈도 크다 요 녀석아!)
그리고 이어서 카라의 막내 강지영양의 등장! 앙증맞은 표정과 포즈에 저희 남자들은 그렇게 살살 녹아가고 있었죠.
취재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도 잠시 접은 채로 말이죠. 후후후
< 내가 저 손가락 지칭의 대상이 된다면 여한이 없을 것이야 >
뭐 나이가 중요하겠습니까? 후후후 좋아하는 것에는 차별이 없다고 하거늘!
왠지 이 날만큼은 군복무 했을 때 TV에서 여자 아이돌이 나오면 미친 듯이 열광하고 환호했던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아까부터 한승연만 주구장창 되뇌이던 해봄은 감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마냥,
분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군요. 하지만 카라 여러분, 겁내지 마세요. 절대 물거나 해치지 않습니다.
간절한 바람이 통했을까? 드디어 한승연 양이 나왔네요! 해봄이는 이 때부터 넋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 나간 정신이 다시 되돌아오기 까지는 시간이 걸렸죠. 저는…..주책 맞게 옆에서 김밥을 먹으면서 그윽한 눈길로
주시를 하고 있었지만 참…제가 봐도 없어 보이네요. (김밥을 좀 더 멋있게 먹을걸……)
개인 촬영은 이 세 분만 보았어요. 아쉽지만 시간대를 맞추지 못하여서 구하라양과 박규리양은 못 봤네요.
그러나 이 세 분만으로 우리 남자들은 이미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습니다.
이 후 단체촬영 타임! 카라가 이 번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붉은악마가 되었는데요. 벌써부터 월드컵이
기다려집니다! 갑자기 저도 저 무리에 끼어서 대한민국! 을 외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어요!
물론 그러면 저는 어느 누군가에게 강제로 촬영장에서 쫓겨났겠지만요.
5월7일에 두근두근 투나잇이 있다는 거 다들 아시죠? 그 영상 메시지를 카라에게 부탁하기 위해 지금 판넬을 작성하고
있는데 쓰면서 내 이름도 여기에 한 번 적어볼까라는 허무맹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라한테 불리는 나의 이름!
크...상상만 해도 두근두근 거립니다. (저는 절대 덕후 아닙니다! (2))
이 영상 메시지는 두근두근 투나잇 당일에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많이 많이 찾아와주세요! 낄낄
이 날 카라가 촬영한 것들은 두근두근 투모로우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많이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 속에 진행된지라 그 결과물 또한 너무나도 기대되는데요!
그녀들의 상큼한 모습이 어떻게 세상에 드러날지 궁금하기 서울역에 그지없네요.
< 근데 나는 왜 오징어인 것인가...꼬질꼬질해서 해봄아?? >
이 날 상당히 긴 시간동안 촬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한 모습.
그리고 끝까지 주위 사람들에게 친절한 모습에 반했습니다.
이 날 촬영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카라짱!
시험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 방에 날려준 이 날의 취재현장. 안구에 잠시 환기를 시켜주고 멍 좀 때리다 온,
지금까지 키메노, 해봄이었습니다!
[원문] 키메노와 해봄은 카라를 만나고 두근두근 콩닥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