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Phone 3GS -어플의 위엄-

더러운딸기맛2010.05.01
조회4,976

아이폰은 디자인도 괜츈하지만 아이폰의 진정한 매력은 어플이 아닐까 한다.

 

지금부터 어플의 세계로 떠나보도록 하자.

 

 

이것은 내 아이폰의 모습이다.

 

어플들은 저런 아이콘처럼 배치가 되어있으며 순서는 임의로 바꿀수도 있고 지울수도 있다.

 

가장 기본기능인 전화와 문자부터 살펴보자.

 

 

이것은 연락처 기능이다. (왠지 전화가 부가기능인듯한 이 느낌은 -_-;;;)

 

이것은 핸드폰과 별반 큰 차이는 없다.

 

오히려 성과 이름을 따로 지정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따른다.

 

 

통화 버튼을 누르면 당연히 통화가 되는것이다.

 

 

이건 통화목록이다. 옆에 (숫자)는 어제 누구와 몇번 통화를 하였는지

 

알려주는 횟수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옆에 어제 버튼을 누르면 상세한 시각을 알 수 있다.

 

이제 문자기능인데.. 정말 놀라운 기능중의 하나가

 

오려두기 복사하기 붙여넣기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문자는 이런식으로 진행이 된다.

 

이사람 저사람 문자한것이 섞이지 않고

 

문자를 하면 한 사람의 그룹이 생기고

 

다른사람과의 문자는 섞이지 않고 그 사람과만의 문자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손가락이 큰 사람을 위한 배려인가...

 

와이드로 옆으로 넓게 쓸 수도 있다.

 

아이폰에는 이런 와이드로 보는 기능이 상당히 많다. 물론 편하다.

 

 

문자기능의 하이라이트라 생각되는 복사하기.

 

 

그리고 붙여넣기.

 

잡스 횽이 물건을 만들 줄 아는구나..

 

자.. 이제 기본적인 전화기능은 대충 끝났다.

 

아이폰은 원래 아이팟에서 시작된 물건이므로 아이팟기능을 또 빼먹을 수 없지.

 

맨 처음 사진 오른쪽 아래 구석을 보면 아이팟 아이콘이 있다.

 

그걸 누르면 아이폰은 이제 아이팟이 되는거다.

 

물론 멀티태스킹 가능이다.

 

 

노래 목록을 간략하게 표시하는 모드이다.

 

폰을 세로로 세워쓰면 이렇게 보인다.

 

 

음악을 재생하는 모습.

 

이퀼라이저는 기본메뉴 설정에 이퀼라이져에서 셋팅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앨범 자켓을 볼 수 있어서 상당히 맘에든다.

 

이제 폰을 가로로 보게되면

 

 

이렇게 변한다. 옆 앨범을 듣고 싶으면 손가락으로 싹 훑어주면 된다.

 

다음은 동영상 기능이다.

 

넓은 액정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다.

 

 

이런식으로 쭉 목록이 나타난다.

 

 

재생중인 동영상을 캡쳐한 모습.

 

다만 불편한 점이라면 MP4만 지원하기에 인코딩은 필수이다.

 

요새는 아이폰전용으로 인코딩된 영화나 드라마를 손쉽게 구할 수 있으니 좀 나은편이다.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손색이 없고 MP3로도 손색이 없는 아이폰 좋다.

 

이제 기본 어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나침판... -_-;;; 과연 쓸때가 있을지 의문이다.

 

GPS기능이 있다는걸 강조하기 위해 만든 어플같다.

 

나중에 등산할때 한번 써봐야겠다 ㅋㅋㅋ

 

 

매우 유용한 날씨어플.

 

각 시군도의 날씨를 알 수 있다.

 

날씨 정보는 야후에서 받는다.

 

 

구글 맵.

 

꽤나 상세하게 나온다.

 

지금 보이는 스샷보다 확대하면 3배정도 더 자세하게 나온다. (길가에 건물 이름까지)

 

 

사진어플이다... 라기보단.. 이걸 어플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어플은 어플이니..

 

아이폰의 카메라는 300만화소이다. 뭐 타 사의 핸드폰 화소보다 낮으니 구리겠군...

 

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폰카는 워낙에 별로 신경 안쓰는 타입이라.. 생각했지만..

 

아이폰은 꽤 깔끔하다. 압권은 동영상이다.

 

어정쩡한 핸드폰 동영상보다 훨씬 매끄럽고 정확하게 찍힌다.

 

덤으로 소리도 굉장히 깨끗하다.

 

 

가로로 찍을땐 이렇게 카메라 버튼도 같이 따라 눕는다.

 

아이폰을 쓰다보면 가장 많이 신경 쓰이는게 배터리다.

 

어쩔 수 없는게 너무 만지작거릴게 많다보니...

 

그래서 나온 어플이 배터리 확인 어플이다.

 

 

충전중의 모습이다. 모두 반짝반짝하면서 LED가 켜진다. 가장 많이 쓰는 어플중 하나.

 

 

네이트온.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용 네이트온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건 그냥 네이트온인거다. 와이파이 지역에서는 항상 접속하게 되는 어플.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뱅킹.

 

뭐 핸드폰에 E-커머스 그런거 있던게 그게 멍미?

 

 

YTN에서 제공하는 스타뉴스.

 

심심할때 한번씩 본다.

 

 

또 다른 대박 어플. 아이폰용 포토샵.

 

아이폰은 CPU클럭수가 최저 600Mhz 최고 833Mhz다.

 

어느정도 클럭이 받쳐주니 이런것도 할 수 있다. -_-;;;

 

기능은 가장 기본적이고 쓸만한것들이 있다. 간편하게 폰사진 보정할때 좋음.

 

 

곰플레이어.

 

실시간 티비를 볼 수 있으며 이거저거 볼게 많다 ㅋㅋ

 

다만 와이파이 지역에서 사용해야한다.. 3G로 접속하면 데이타요금이... ㄷㄷ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캐릭터정보...

 

뭐... 이런것도 되더라 -_-;;;

 

 

심심풀이 화투운세 ㅋㅋ

 

이제 또 다른 중요한 부가기능인 게임을 한번 보도록 하자.

 

정전식이라 터치의 감이 굉장히 좋다보니 게임도 원활하게 컨트롤이 된다.

 

감압식의 답답함은 없는거다.

 

 

헬키드. 저 꼬마를 조종해서 저 영혼들을 많이 먹어 점수를 내는게 목적이다 ㅋㅋ 중독성 있음 ㅋㅋ

 

 

틀린그림찾기. 왠지 요새 터치폰에는 없으면 안될것 같은 게임...

 

 

교통정리를 하는 게임이다. 사고를 내면 게임오버.

 

사고를 내지 않고 얼마나 많은 차량은 통과시키는가가 목적이다. 중독성 게임 ㅋㅋ

 

 

중력 센서를 이용한 스노우보드 게임. ㅋㅋ

 

저 캐릭터를 회전시키려면 아이폰을 회전시키면 된다 ㅋㅋㅋㅋㅋ

 

 

새를 날려서 저 벽들을 무너뜨리는 게임이다. 앵그리 버드라고...

 

저 새를 날리는 방법은 새총처럼 새를 쏘는건데 -_-;;;

 

손가락으로 잡아당겨서 쏘는거다. 이거 재밌음 ㅋㅋㅋ

 

 

친구와 배틀을 뜹시다.

 

게임방법은 1 -> 4까지 가는건데 모든 나무판을 다 돌려야 하고

 

1 2 3 4 순서대로 진행되야한다.

 

의외로 승부욕 타오르는 게임.

 

 

일본 앱스토어에서 받은 DDR S

 

터치감이 좋으니 이것도 큰 무리 없이 재밌게 할 수 있다.

 

 

이것은 물고기 키우기!!!

 

근데 그닥 큰 재미는 없다 ㅋㅋ

 

걍 감상용.. 시간때우기...

 

심영의 고자라니... 위아래로 겁내 흔들면 심영이 죽어요 ㅋㅋ

 

그외에도...

 

 

지하철 노선도 (국내전체 + 해외)

국내 고속버스 시간

시내버스 노선도

바코드 찍어 물건 확인하기

iPTT (아마추어 무전)

Odiyar (네비게이션)

 

 

오마이셰프 (요리사전)

오픈마켓 (인터넷 쇼핑 - 옥션, 지마켓, 11번가등등 -)

얼굴대칭놀이 (심심할때 최고 ㅋㅋㅋㅋ)

 

 

게임들 ㅋㅋ

 

 

게임들 ㅋㅋㅋㅋㅋ

 

여기에 와이파이 존만 들어가면 무조건 인터넷 연결해서 쓴다.

 

그리고 이 많은 컨텐츠들을 찾기 힘들땐

 

 

검색기능을 이용하면 되는것이다.

 

의외로 상세하게 다 나온다 ㅋㅋ

 

뭐 단점이라면... 역시 배터리다.. 이거저거 하다보면... 금방...

 

그래서 아이차지 같은 휴대용 충전기를 하나쯤 들고 다녀야 한다.

 

그렇지만 장점이 더 크므로.. 무시하고..

 

자 망설이지 말고 여러분도 아이폰의 세계로 빠져드는거다. 롸잇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