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일이 있어서 써봅니다 사진有

이런바보2010.05.01
조회3,053

안녕하세요? 저는청주에사는 17女고딩입니다.매일 판을 밥먹듯이 보는데요

어제 제가 당했던 쪽팔림을 판에써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짧으니까 봐주세요^^

 

 

때는바야흐로 5시간전 저는 학교 스쿨버스를 타고 집으로도착을햇어요

시간이 왠일로 많이남아서 집옆에있는 교복사가서 치마 주머니도 꼬매고

밑에 단도 박을겸 갔어요 교복 치마만 벗고 다른치마를 찾아서 입었던터라

패션은 생각안하고 여름 치마를 입었지요

교복사에 들어서니 한가하더군요 잘됫다 싶어서 언렁 주인아줌마에게

치마를 맡기고 기다렷죠 한 2분뒤에 여학생 둘이서 들어오더군요

18살이라고 하던데 치마를사러왓대요

전그냥 그여자들의 얼굴만계속 보고만있었죠 하지만 혼자있기 뻘쭘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어서서 왔다갔다 거리는데 갑자기 한남학생이 들어오더군요 바지좀

손보러왔다고 전 그얼굴또 쳐다만봣죠 계속있으니 답답하길래 나가니까 바람이 휑하고

불더군요 치마가 막 들썩이길래 그냥다시 안으로들어왓죠

그러고선 아무도 안보이는곳으로가서 치마정리를하고 딱있는데 치마가

다됫대요 그래서 치마를받으러가는데 카운터에 어느아줌마가

소리치시더군요 학생!!치마올라갓어요!!!저는 모르고 엉덩이를 만지는 순간

아뿔싸!!!치마가 스타킹안으로 들어가있더군요

제가그당시에 살색스타킹을 신었는데 팬티가 휑하니 다보이도록

치마는 버졌이 스타킹 궁둥이 안쪽에.......저는쪽팔려서 치마를들고 바로 토셨죠..ㅠㅠ

여러분은 이런일 없나요?ㅠㅠㅠ아정말 오늘 운수가 디럽게 안좋나봐요..ㅠㅠ

짧을줄 알았는데 길어졌네요 봐주셔서 감사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