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쥬의 단상 2

카사노바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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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아무 계획도 없지만, 그걸로 됐어. 내가 미치더라도 넌 나를 믿어줄 수 있어?
훔.. 아마 새벽 3시즈음에 가지 싶은데
내겐 아무 계획도 없지만, 그걸로 됐어. 내가 미치더라도 넌 나를 믿어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