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이 지난 4월 23일 '엠카운트다운'무대를 시작으로 컴백의 신호탄을 쏘았다. jypn의 든든한 지원으로 콘서트, 음악프로, 쇼 버라이어티는 물론 연기에까지 손을 뻗쳐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5일 박재범의 영구탈퇴로 홍역을 치르는 와중에도 여섯 멤버들의 스케줄은 변함 없이 진행되어 왔으니 그리 의아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2월 27일 간담회 자리에서 당당한 태도로 한 점 부끄럼 없이 진실만을 말했다는 그들이 컴백을 몇일 앞둔, 팬과 함께한 티타임 자리에서 '간담회는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라고 털어 놓았다. 그들의 비수를 맞고 쓰러져 신음하는 피해자를 눈 앞에 보고도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 뻔뻔하게 사랑을 호소하는 무례하고도 몰염치한 행각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4월 23일 컴백무대에 쓰인 인트로 영상까지 논란에 휩싸였다. jypn이 만든 이 영상에는 2pm시절 박재범의 모습이 보여지면서 '믿을 수 없다' '배신'등의 자막을 삽입함으로써 박재범으로 인해 자신들이 명백한 피해자인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여기에 앞서 3월 25일, 전세계가 보는 유튜브(www.youtube.com)에 공개한 jypn영상에는 여섯 명의 정규 1집 영상이 아닌 박재범이 주축이 된 화면만이 가득 쏟아진다.
jypn가 줄기차게 주장 한 '가해자' 박재범을 앞서 영구재명시켰음에도 회사 홍보영상에 끼워넣는 이중적인 태도를 대중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나?
영구탈퇴 위로 선물치고는 영민하지 못한 선택인 듯하다. 탄복의 눈물을 흘리며 박수를 보낼 이는 아무도 없다.빛나는 마케팅 전략에 그저 입을 다물기가 힘들지경이다.
jypn의 우산 아래 어떤 식의 입장표명도 하지 않은 채 박재범을 방패막이 삼아 희망고문 해온 걸 제쳐두고서라도 그 이후의 행적만으로 대중은 불쾌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얄팍한 이중속셈으로 오직 앨범 팔아 먹을 생각밖에 없어 보인다. 그러니 대중들 눈에는 또 다시 사기행각을 벌이는 사기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 수
밖에.
끊임없이 도발하며 비난을 자초한 당사자들은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 잘못이 없다는 듯 당당하기만 하다. 아무런 자숙의 시간도 없이 뻔뻔하게 얼굴을 들이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비난 목소리는 높아가기만 하고 있다.
8개월동안 충분히 써먹어 단물 다빠진 '눈 가리고 아웅식'은 구태의연하다. 시정잡배도 하지 않을 무식하고도 치졸한 방법을 동원하는 jypn의 마케팅 방식에 눈쌀이 찌푸려질 뿐이다. 스리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는 듯한 술수책은 공포감마저 든다. 그런 사고방식을 점잖게 봐줄만큼 대중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jypn에게 대중이란 어느 장단에도 놀아날 준비가 돼있는 팔푼이로만 보이나?
2pm을 지지했던 팬들을 욕보이며 대중들에게 불쾌감을 안겨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니 대중들 또한 피해자라고 할 수 있다. '인간적인' 실수였다면 질타를 받고 노여움을 사더라도 우선 대중 앞에 서서 사과를 하고 자중하면 되는 것이다. 사업을 하든 노래를 하든 그건 후에 일이다. 하지만 현 사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러 이제와 변명을 하며 고개를 숙인다해도 억지느낌을 지울 수는 없을 듯하다. 반성의 기미도 자중의 노력도 없이 새로운 시작이라니. jypn와 2pm, 그들은 출구없는 미로에 갇힌 꼴이다.
시련을 딛고 일어서려는 2pm의 비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는 이번 앨범에 기대를 조금 해보았으나 타이틀 제목은 'without U'. 역시나 상처받은 팬심을 위로할 의지는 없어 보인다. 당장 그들에게 안면박대할 수 있는 막돼먹은 용기는 불필요하다. 무조건적이고 일방적인게 팬들의 사랑이라고 하지만 이를 자양분 삼아 성장하는 스타가 누구로 인해 그 자리에 올라 꿈을 펼칠 수 있는 것인지, 망각된 기억을 하루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더이상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jypn상술은 거북하다. 대중들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기만행위를 펼치는 무리를 두고 정작 '자숙의 시간'이 누구에게 필요한 것인가. 그들의 행보가 불편하게만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jyp, 대중은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http://blog.daum.net/fkfkfk2222/2
jyp의 상술은 이런 식입니다. 얄팍한 상술로 대중을 우롱합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많은이들이 볼 수 있게 꼭 구독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전문입니다.
그룹 2pm이 지난 4월 23일 '엠카운트다운'무대를 시작으로 컴백의 신호탄을 쏘았다. jypn의 든든한 지원으로 콘서트, 음악프로, 쇼 버라이어티는 물론 연기에까지 손을 뻗쳐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5일 박재범의 영구탈퇴로 홍역을 치르는 와중에도 여섯 멤버들의 스케줄은 변함 없이 진행되어 왔으니 그리 의아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2월 27일 간담회 자리에서 당당한 태도로 한 점 부끄럼 없이 진실만을 말했다는 그들이 컴백을 몇일 앞둔, 팬과 함께한 티타임 자리에서 '간담회는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라고 털어 놓았다. 그들의 비수를 맞고 쓰러져 신음하는 피해자를 눈 앞에 보고도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 뻔뻔하게 사랑을 호소하는 무례하고도 몰염치한 행각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4월 23일 컴백무대에 쓰인 인트로 영상까지 논란에 휩싸였다. jypn이 만든 이 영상에는 2pm시절 박재범의 모습이 보여지면서 '믿을 수 없다' '배신'등의 자막을 삽입함으로써 박재범으로 인해 자신들이 명백한 피해자인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여기에 앞서 3월 25일, 전세계가 보는 유튜브(www.youtube.com)에 공개한 jypn영상에는 여섯 명의 정규 1집 영상이 아닌 박재범이 주축이 된 화면만이 가득 쏟아진다.
jypn가 줄기차게 주장 한 '가해자' 박재범을 앞서 영구재명시켰음에도 회사 홍보영상에 끼워넣는 이중적인 태도를 대중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나?
영구탈퇴 위로 선물치고는 영민하지 못한 선택인 듯하다. 탄복의 눈물을 흘리며 박수를 보낼 이는 아무도 없다.빛나는 마케팅 전략에 그저 입을 다물기가 힘들지경이다.
jypn의 우산 아래 어떤 식의 입장표명도 하지 않은 채 박재범을 방패막이 삼아 희망고문 해온 걸 제쳐두고서라도 그 이후의 행적만으로 대중은 불쾌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얄팍한 이중속셈으로 오직 앨범 팔아 먹을 생각밖에 없어 보인다. 그러니 대중들 눈에는 또 다시 사기행각을 벌이는 사기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 수
밖에.
끊임없이 도발하며 비난을 자초한 당사자들은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 잘못이 없다는 듯 당당하기만 하다. 아무런 자숙의 시간도 없이 뻔뻔하게 얼굴을 들이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비난 목소리는 높아가기만 하고 있다.
8개월동안 충분히 써먹어 단물 다빠진 '눈 가리고 아웅식'은 구태의연하다.
시정잡배도 하지 않을 무식하고도 치졸한 방법을 동원하는 jypn의 마케팅 방식에 눈쌀이 찌푸려질 뿐이다. 스리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는 듯한 술수책은 공포감마저 든다. 그런 사고방식을 점잖게 봐줄만큼 대중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jypn에게 대중이란 어느 장단에도 놀아날 준비가 돼있는 팔푼이로만 보이나?
2pm을 지지했던 팬들을 욕보이며 대중들에게 불쾌감을 안겨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니 대중들 또한 피해자라고 할 수 있다. '인간적인' 실수였다면 질타를 받고 노여움을 사더라도 우선 대중 앞에 서서 사과를 하고 자중하면 되는 것이다. 사업을 하든 노래를 하든 그건 후에 일이다.
하지만 현 사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러 이제와 변명을 하며 고개를 숙인다해도
억지느낌을 지울 수는 없을 듯하다.
반성의 기미도 자중의 노력도 없이 새로운 시작이라니. jypn와 2pm, 그들은 출구없는 미로에 갇힌 꼴이다.
시련을 딛고 일어서려는 2pm의 비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는 이번 앨범에 기대를 조금 해보았으나 타이틀 제목은 'without U'. 역시나 상처받은 팬심을 위로할 의지는 없어 보인다. 당장 그들에게 안면박대할 수 있는 막돼먹은 용기는 불필요하다.
무조건적이고 일방적인게 팬들의 사랑이라고 하지만 이를 자양분 삼아 성장하는 스타가 누구로 인해 그 자리에 올라 꿈을 펼칠 수 있는 것인지, 망각된 기억을 하루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더이상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jypn상술은 거북하다.
대중들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기만행위를 펼치는 무리를 두고 정작 '자숙의 시간'이 누구에게 필요한 것인가. 그들의 행보가 불편하게만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