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구선 째려보면서 시부렁거리길래 저두 같이 야렸죠(저 원래 그오빠한테 존댓말안하는데 나중에 꼬투리잡으면서 뭐라할깨봐 존댓말함 )
그래서 말씨름을하다가 언니가 말려서 그냥 내려갔는데요
솔직히 저도 쫄았어요 막 때릴려구 하더라구요 저도 맞고 주임님들한테 다 얘기하고
끝내려고했어요 일 이번달 말에 관두려는거 그냥 오늘 때려치고 끝장 보려구요
근데 솔직히맞으면 더 큰일에 연루될거고 일도 복잡해지고 그럴까봐 그냥 괜찮은척하고 내려왔는데 주임님들중에 진짜 인간적인 주임님께 진짜 이대로는 못참겠다고 이거 부모님한테는 못말해도 주임님께는 말씀드린다고 너무 기분나쁘다고 다 말씀드렸어요 물론 다른사람들한테 말해서 일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했죠
하지만 정말 저한테는 이 주임님한테 말씀드리는거 빼고는 할수있는일이 없었어요 부모님도 저가 주유소같은곳(험한일하고 어른들이 보시기에는 솔직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은 아니잖아요) 에서 일하는거 반대하시는데 이거 말씀드리면 진짜 쳐들어갈 기세라서요..
여러분 제가 떠든것 잘못했어요 근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니면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이일을 처리하시겠어요??
오늘 같이 알바하는 오빠한테 뒤통수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생인데 휴학중인..
올해 8월에 미국가는 여학생입니다!
19살이죠
제가 알바하는 곳은 주유소 인데요
그곳에 저는 오전타임이고 밤에 일하는 오빠가 있어요
근데 그오빠 성격이 진짜 뭐같아요 ㅋㅋ
자기 폼잡는데 얘기하는 90퍼센트가 다들어가요
앞에서는 암말도못하면서 뒤에서 뒤담화...
잘생긴사람이 같이일하게되면 쟤는 뭐 어떻다... 나랑 초딩때 같은반이었는데
오줌을 쌌다....마음에 안드는 애있음 쟤네 부모는 직업이 없더라..좀 찌질해요 ㅜ
자기는 열받으면 주먹부터나간다는둥 싸우면 다이겼다는둥
막 저 약올리고 제가 때리는 척하면 팔을 진짜 아프게 꺽으면서 자기는 방어밖에 안했다며 쎈척 돈 많이 번다고 쎈척 몸매좋다고 잘난척 암튼 척척척 쟁이입니다
오늘 같이일하는 언니랑 연장근무하고 밥교대 해주고 숙소에서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숙소는 그냥 커다란... 방몇개있는 곳이구요 부엌이랑 엄청큰 식탁이 있어서 거기서 식사를 하죠 그오빠는 거기서 지내는데여 밤에일하니까 자고있었나봐요
근데 저랑언니(그오빠보다 나이많음)랑 식탁에서 않아서 어떤다른여자애 부탁(여자애 지갑에서 돈꺼내서 뭐좀 사다달라는 ) 그얘기를 하고있었는데 나와서는(있는지 몰랐구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진짜 떠나가라 얘기도 안했어요 재밌는 얘기도 아니었구요)
-야 이 ㅆㅂㄴ아 자는거 안보이냐 닥쳐
이러고 자기 관물대에가서 뭘막 뒤져요
그래서 저는 기분이 매우 안좋앗지만 그냥 오빠니까 무시하고 그오빠 성격을 너무나 잘 알기에 그냥 씹고 언니랑 이제 갈까 이런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제 뒤에서 (관물대가 제 뒤에있었음) 뒤통수를 팍 치면서
-야 이미친 ㅆㅂㄴ아 닥치라고 말했지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열받아서 막따졌음
-오빠는 그럼 그걸 좋게 얘기하면 됐지 그걸 욕을하면서 그렇게 말해야 겠어요?
-뭐 이 ㅁㅊㄴ아 그냥 죄송합니다 이러면됐지 ~!#@?><>":!@@%$#%#$^)()_
-그런 오빠가 잘했다는거예요?
그러구선 째려보면서 시부렁거리길래 저두 같이 야렸죠(저 원래 그오빠한테 존댓말안하는데 나중에 꼬투리잡으면서 뭐라할깨봐 존댓말함 )
그래서 말씨름을하다가 언니가 말려서 그냥 내려갔는데요
솔직히 저도 쫄았어요 막 때릴려구 하더라구요 저도 맞고 주임님들한테 다 얘기하고
끝내려고했어요 일 이번달 말에 관두려는거 그냥 오늘 때려치고 끝장 보려구요
근데 솔직히맞으면 더 큰일에 연루될거고 일도 복잡해지고 그럴까봐 그냥 괜찮은척하고 내려왔는데 주임님들중에 진짜 인간적인 주임님께 진짜 이대로는 못참겠다고 이거 부모님한테는 못말해도 주임님께는 말씀드린다고 너무 기분나쁘다고 다 말씀드렸어요 물론 다른사람들한테 말해서 일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했죠
하지만 정말 저한테는 이 주임님한테 말씀드리는거 빼고는 할수있는일이 없었어요 부모님도 저가 주유소같은곳(험한일하고 어른들이 보시기에는 솔직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은 아니잖아요) 에서 일하는거 반대하시는데 이거 말씀드리면 진짜 쳐들어갈 기세라서요..
여러분 제가 떠든것 잘못했어요 근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니면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이일을 처리하시겠어요??
그리고 그런사람이 막 욕하면서 뭐라그러면 쪼는것은 제가 소인배라서 그런것인가요..?
충고 부탁드릴게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