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해도늦은때.*꼭읽어주십쇼*

신팡두팡2010.05.01
조회874

먼저 이 글을 올리기전에 많은생각과 상당히 힘이들었습니다.

 

주위의 관심을 사려고 이 글을 올린다기보다는 정말 마음은 그게아닌데

 

정말 늬우치고 변하려고함을 보여줄방도가없어 어떠한 상업적목적도 관심의목적도아닌

 

제 변화하는 모습을 여러분들이 조금이나마 행동은 못보셨습니다만

 

이 글로써 같이 느껴주셨으면 하는바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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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저는 여자친구와 이별을하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작년 여름에 만나 300일 넘게가량 만났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어머님이없으셧고 집안환경이 일반 평범한가정집과달랏던저는

 

항상 외톨이여야만했습니다.

 

불안정안 가정경제환경으로 이사도 1년에1번갈정도로 제겐 소중한친구하나가없고

 

친구하나가 생기면 매번 상처를받고 썡까게되는경우가드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되게 나쁜아이로 성장햇고요.

 

고등학교때 까지 만나던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를좋아해헤어지고

 

두번다신 여자를 믿지않고 오직 엔조이로만 만나다가 경제적환경이풍요로해지면

 

새롭게만나야지 다짐하며 고등학교졸업후 지방출신이였던저는 서울로올라왔지요.

 

당시 작곡과 파티문화를 좋아하던저로썬 서울에와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녓습니다.

 

그러던도중작년 4월30일 아는 형님들 뮤직바에서 기리고기리던 파티를주최하게되었지요.

 

파티를즐겁게여는도중  싸이클럽에서 알게되었던 누님이오셧고 그 옆에는

 

정말로 눈이부실정도로 아름다운미모의 작디작은 여자도있었지요.

 

"누구지"?라고 생각하며 이쁘다라고 계속 생각해 파티도중에도 그녀를 계속 주도햇고

 

마침 운이좋게 싸이클럽서만난누님과 인사도중 그녀와인사를 나누었지요.

 

그로부터 우린계속 대화를나누었고 서로 친해지게되었지요.

 

파티를 재미나게즐기던도중 핸드폰액정화면속엔 남자의 사진이 자리잡고있더군요.

 

허나 신경쓰지않은채 그냥 놀앗습니다.

 

그리곤 연락처를 받고 첨엔 누나동생사이로연락햇지요.

 

물론 저는아니였습니다.

 

그당시 남자친구와 사이가좋지않고 거의 만나지도않았던 여자친구는

 

사귄다고할수없을정도로 그남자와 그냥 말로만 연예인것을하다가

 

참 나쁜짓이지만 제가 계속 여자친구에게 애정공세를 하고 결국 저와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저희는 잘살앗습니다.계속쭈욱.

 

가끔씩싸우기도햇지만

 

저의 자취방에서 여자친구도 가끔생활을하엿고 거의 매일을 저희집에서 생활한적이있었지요.

 

거의 반동거라고 생각하면될겁니다.

 

그로부터 티격태격 여러일들이많다가 올해초 처음으로 여자친구와 싸우다가.

 

손을댓습니다.. 뺨을 치고야만것이죠..

 

정말해선안될짓을범햇습니다.

 

당시 점점 힘들어지는 가족사와 경제적으로 난항을 겪고있던제가 그에관한스트레스를

 

여자친구에게 풀엇고 여자친구는 받아주다 지치고지쳐 내팽겨치고 그싸움이커져 서로격해지고

 

제가 집에있는 너의짐을다뺴고 헤어지자고하였죠.

 

그러더니 정말 가져가더군요..

 

어이가없어 짐을걷어차고 막 격돌하게싸우던도중 뺨을치게된거구요.

 

그후 몇분뒤 저희둘을 연결시켜준 장본인인 싸이클럽서알게된 누님이 오셧습니다.

 

그 분은 여자친구의 절친중에서도 둘이 정말 동성연애자란소릴들을정도로

 

그누님은 남편 제여자친구는 부인이라하며 사람들간에서 소문난사이였습니다.

 

그런 친구를 믿엇던 제가 그리했는데..

 

빡이올라짐을 뺴려던도중 제가 그누님과 여자친구의 발목을잡고 거침없이가지말라 소리지쳐 울었습니다.

 

여자친구와저는 서로 감정적으로 치닫거라 서로울을때가 간혹있엇고 서로 잘보드담어주었죠.

 

그래서인지 여자친구는 조금 표정에서 내 애처로움을 느끼는 동요의눈빛을보내고 그누나는 자꾸 가자하였습니다.

 

그당시는 너무 감정적으로 치솟고 격한나머지 그누님을 정말싫어햇습니다.

 

왜 우리둘일에 끼여드냐는 생각을햇지요

 

그리고 다음날 보자고보자고 쭉 매달리는저에게 한줄기희망을 여자친구는 주었죠.

 

그리고 그다음날만나 제가 빌고빌고사정하자...

 

여자친구는 상처만준 저를용서햇습니다....

 

정말 너무고마웠고 눈물이났죠...

 

저도 상당히힘들엇고 외로웠기에 집에가 서로 부등켜울었습니다.

 

이후로도 좋았지만 3월,4월이 최대의 난항이엿습니다.

 

그사건이후 여자친구친구들의 보는눈은 물론나빠지겟죠.

 

그리고 집에서도 계속 집에안오니 여자친구에게 훈계를하실것이고요.

 

그런데도 저와함께있어주고 같이햇습니다.

 

그렇지만 요즘들어 그녀가 자주 저와같이못잇을때면

 

저는 괜한 짜증과 투정을부렷습니다.

 

그것이외로워서 니가자주안봐줘서 그렇다 그냥 그리말해도될껄

 

괜한상처를주고 거기에 여자친구가 맞대응하면 또 어김없이싸웠습니다.

 

그 사건이후 손은대지않지만 언행으로 협박을햇지요.

 

여자친구아버님과어머님 몸이 최근에 좋지않으셔서 너 지금 그냥 이대로 연락없거나

 

그러면 내가 다말해버릴꺼라고 너 나랑계속살앗고 무슨무슨일들이있었는지를 ....

 

정말 상처많이됬을껍니다..

 

말로는 이렇게 이해하는척해도 아직도 다이해못햇겟죠..

 

그러다 또 여자친구가 맞받아치면 그땐 헤어지자고하게됫죠.

 

그럼 여자친구도 감정상태가 격해져있어 그러자고하엿고요.

 

그래서 다음날 또붙잡앗습니다.

 

그리곤 그날 저녁.... 또 연락이드문드문되고하니 급흥분스럽게 감정이 격해졌습니다.

 

그래선안되지만 또 엄청짜증을냇습니다 "야! 전활왜이제받아ㅡㅡ"

 

그러자 여자친구도 너무힘에겨웠는지 "왜짜증을내?"라고 말햇습니다.

 

싸우고나서 틈만나믄 전활끊는버릇이 점점생겨가던저는 전화를 또끊어버렷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론 전화해서 미안하다해 그럼 나도 잘못햇다고할께 제발...

 

이런마음이엿습니다.. 왜 입이달렷으면서도 그냥 당당히 서운하다말못하고 짜증을내는지....

 

그리곤 또 그날밤 또 헤어지자하엿지요.

 

여자친구는 되물엇습니다.

 

'뭐라고? 뭐라고? 다시한번말해봐'

 

기횔주는거엿죠...그래도 그지같은 자존심만살앗던저는 "헤어지자고!너나없이도잘살자나 넌 날죽어도이해못해"라며 끊엇습니다.....

 

항상 싸우고나서도 제잘못인데 야 그래도 니가먼저사과해 그럼할꼐 라고말해도

 

미안해♥라며 정말 모든 사랑을 다준그녀엿고

 

항상 1시간30분거리로 출퇴근하는저에게 집에가면 매일같이 맛잇는밥을해놓아주고

 

심지어 경제적으로 어려울땐 본인명의로 성큼 신용카드까지 제손에쥐어준 그녀엿습니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모르고 계속 튕겨내고 소리치고 상처만갈귀갈귀줘버렷죠.

 

그날이후 여자친구는 연락이되질않앗고 2일간 아무것도먹지않은상태로 여자친구만 집앞에서 기다렷죠.

 

그러던 후 여자친구가 여자친구친구와 같이 동행하는것을본저는 둘을따라가 할말이있다고말햇고

 

그친구는또 어김없이 싸이클럽누님이엿습니다.

 

이미 여자친구는 차가운눈빛이엿고 제손까지뿌리쳣습니다.

 

그이후로도 4일간 저는 메론2조각에 물1리터로 버텻고 그이후 이건아니다싶어

 

집으로 돌아가 이제 변해야겟다생각하며

 

정말 앞으로는 협박 싸우고상처도 주지않는다는 생각을 확실히하고

 

변하는것을 보여주자하며 매일 오후9시에 분당에서 일이끝나 오후10시까지 건대입구에도착하여

 

예전에일햇던 뮤직바에가서 1시간동안편지2장을쓰고 재빨리역으로향해

 

11시10분정도까지 무진장뛰어 여자친구집앞에도착해 편지만 붙여놓고갓습니다.

 

그녀가읽어줄지 아니면딴사람이버릴찌 모릅니다.

 

여자친구친구들과 그주변인들은 이미 제게서멀어졋고

 

그녀또한멀어졋습니다.

 

그리곤 몇일전에 여자친구절친누님에게 연락이왓습니다.

 

니가 그날쓴 편지 걔네 엄마가봣다고 정말 너때메 xx가 이사를가야겟냐라며

 

덜컹햇습니다.

 

저는 그편지만전해주고 마음의문의 조금이나마 열릴때까지 기다리려햇으나 그게아니엿던거죠...  이미 현실은...

 

그리고 충동적으로 여자친구한테 까지 전화를하고요.

 

역시받지않앗습니다만..

 

너무나도힘겹고 오늘도 매일매일편지를쓰고잇습니다.

 

정말 힘들고 서울에 아는사람은 여자친구밖에없는저는 이제 정말 자살생각까지 간혹

 

머리를스쳐지나갑니다.

 

사람들은 병신이라고하겟지만..

 

서울에혼자올라와 혼자힘겨운내게 배우자이자 엄마이자 여자친구역할모두해줬던 그녀에겐

 

절대 포기를못할것갓습니다.

 

정말 목이메이네요...

 

정말 진심은 통한다 끝까지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이전 책에서 읽은적이있는데.

 

가능할까요....

 

휴........... 정말 가능할까요?...

 

아직해야 할것도 너무많은데.... 유명스튜디오가서 연예인커플처럼사진도찍고

 

에버랜드도가기로햇고 자동차운전면허도 같이따기로햇고 결혼도하기로햇고....

 

아직 이것말고도 무수히할것이많은데

 

이젠 정말 잘 할수도 당신의 소중함을더욱더알고

 

완전히 변하고 내모든것을 버릴수있는 나에게 다시한번 기회를주면 그떈

 

당신 그 이쁜눈망울에서 눈물따윈 흘리는일 마음속에 칼질하는일따위 만들지않을께요.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