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때 불만을 털어놓은 대리;

2010.05.01
조회198

 

근로자의 날 기념? 이렇게되서 어제 회식을 했네요;

평소 술자리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게됐는데요

대리한분이랑 술마시면서 얘기했는데

후아 ㅜㅜㅜㅜㅜㅜ

 

본론을 일단 말하기전에 !

제가 일하는 곳엔 대표두분방, 부장방, 대리두분 책상, 제책상

이렇게 있는데요

아침에 나와서 청소하기 정말 빡시거든요

대표방 의자하며 유리반짝거리게 닦아야되고

더군다나 저혼자여자인데 아무도 안도와주고 ........ 미치는데말이죠

그러다보니 대리책상은 신경안쓰는 경우도많고

자기네들이 알아서 하겠거니하고 가끔닦아주고 그랬죠

 

대리가 한다는말이

자기책상안닦아서 먼지쌓였느니 어쩌니

다른대리하나가 저때도 그얘기하더만 ; 이러네요

저몰래 서로 얘기하고 그러나봐요

그리고 점심! 워낙회사가 바쁘다보니 점심시간 잘놓쳐요

근데 저는 다른층사람들이랑 거의제때 식사를하죠

저는 그게 좀 미안해서 가끔 인사안하고 밥먹으러 갈때가있는데요

그걸또 말하더라구요 A형인 대리

골머리아프네요 바로말하는 성격도 아니고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너무쌓여요 ㅜㅜ 진짜 하루에도 몇십번 관두고 싶고

여자혼자서 해야될일이 감당이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