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느분이 친구들 사진과 투표를 올리셨길래 저도 용기를 갖고 올려보아요 , ㅎ <벌써 3번째 올리는데............. 조회수 200이 안넘어요... 관심과 자비 좀...ㅠㅠㅠ>한동네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시절부터 둘도 없이 지내온 절친들입니다 ㅎ 20대 후반인 지금은 전처럼 매일같이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요새도 만나면 욕부터 하고 주먹질이나 하는 아직도 초딩히밧새들이에요 ^^^^^^^^^^^생긴것도 수건 입도 수건 하지만 마음도 수건 ^^^^^^^^^^^^그래도 사랑스럽답니다 ㅋㅋㅋ 1. 외동아들에 전형적인 A형 , 커가면서 B형의 나쁜점까지 득템 촙나 어려운 새끼 , 근데 뭔가 마력이 있음 .... 180/68 2. 운동머신 단 공 없이 하는 운동만 잘함........언제 어디서 불러도 나오고 택시비 없을때 차로 데리러 오는 천사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ㅋ 175/73 3. 우리중에 유일한 O 형 , 누구에게나 따뜻한 착한 녀석 , 근데 잠이 ㅈㄴ 많음 지 군대가는날도 우리가 집에가서 자는거 깨웠음 , 요새 추노랑 예수님 사이에서 케릭터 혼돈중....................... 171/62 4. 중재자 , 우리끼리 싸우면 항상 말리는 놈 , 근데 고집 ㅈㄴ 쎔지 나오기 싫은날 집앞에서 단체로 나오로고 무릎끓고 있어도 안나옴..177/62 5. 독재자 지 나오고 싶을때만 나오고 , 항상 욕만 하다가 집에감얘랑 있다보면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기억이 안남 , ㅅㅂ 밖에....175/65 6. 한살 동생 , 근데 제일 ㅅㅂㄴ 지 불리할때는 동생이라고 감싸달라고 하고 지 열받을땐 한살차이가 친구지 무슨 형이냐는 히밧ㅅㄲ... 180/68 7. 나님 , 그냥 ㅄ............... 꼽싸리 ............ 잉여 .......... 181/71 말은 좀 웃겨보려고 막 쓰긴 했지만 정말 둘도 없는 평생 제 동반자들 입니다 . ㅎ지금 이 글 쓰면서 단체 문자 날렸네요"잘자라 히밧새들아 ^^^^^^^^^^^^^^" 첨 글쓸때 보냇는데 답장 없음...................... 마지막으로 저희 초딩때 찍은 사진 ㅋㅋ 마지막으로 투표 자비 좀....... 내일 꼴등이 치맥 쏘기로 했어요...... 관심 좀 받고 싶은데 .. 어떻게 좋은 방법 없나요 ? 어렵네..... 비인기인의 서러움이란...ㅠㅠㅠㅠㅠ
[사진有]20년지기 이쁜이들 ♥
아래 어느분이 친구들 사진과 투표를 올리셨길래 저도 용기를 갖고 올려보아요 , ㅎ
<벌써 3번째 올리는데............. 조회수 200이 안넘어요... 관심과 자비 좀...ㅠㅠㅠ>
한동네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시절부터 둘도 없이 지내온 절친들입니다 ㅎ
20대 후반인 지금은 전처럼 매일같이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요새도 만나면
욕부터 하고 주먹질이나 하는 아직도 초딩히밧새들이에요 ^^^^^^^^^^^
생긴것도 수건 입도 수건 하지만 마음도 수건 ^^^^^^^^^^^^
그래도 사랑스럽답니다 ㅋㅋㅋ
1. 외동아들에 전형적인 A형 , 커가면서 B형의 나쁜점까지 득템
촙나 어려운 새끼 , 근데 뭔가 마력이 있음 .... 180/68
2. 운동머신 단 공 없이 하는 운동만 잘함........언제 어디서 불러도 나오고
택시비 없을때 차로 데리러 오는 천사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ㅋ 175/73
3. 우리중에 유일한 O 형 , 누구에게나 따뜻한 착한 녀석 , 근데 잠이 ㅈㄴ 많음
지 군대가는날도 우리가 집에가서 자는거 깨웠음 , 요새 추노랑 예수님 사이에서
케릭터 혼돈중....................... 171/62
4. 중재자 , 우리끼리 싸우면 항상 말리는 놈 , 근데 고집 ㅈㄴ 쎔
지 나오기 싫은날 집앞에서 단체로 나오로고 무릎끓고 있어도 안나옴..177/62
5. 독재자 지 나오고 싶을때만 나오고 , 항상 욕만 하다가 집에감
얘랑 있다보면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기억이 안남 , ㅅㅂ 밖에....175/65
6. 한살 동생 , 근데 제일 ㅅㅂㄴ 지 불리할때는 동생이라고 감싸달라고 하고
지 열받을땐 한살차이가 친구지 무슨 형이냐는 히밧ㅅㄲ... 180/68
7. 나님 , 그냥 ㅄ............... 꼽싸리 ............ 잉여 .......... 181/71
말은 좀 웃겨보려고 막 쓰긴 했지만 정말 둘도 없는 평생 제 동반자들 입니다 . ㅎ
지금 이 글 쓰면서 단체 문자 날렸네요
"잘자라 히밧새들아 ^^^^^^^^^^^^^^"
첨 글쓸때 보냇는데 답장 없음......................
마지막으로 저희 초딩때 찍은 사진 ㅋㅋ
마지막으로 투표 자비 좀....... 내일 꼴등이 치맥 쏘기로 했어요......
관심 좀 받고 싶은데 .. 어떻게 좋은 방법 없나요 ? 어렵네.....
비인기인의 서러움이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