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에 나의 눈을 사로 잡았던 이 녀석들! 와 정말 화려하죠? 이렇게 화이트 자켓이나 큼지막한 팬던트 목걸이로 세련되게 코디하면 화려함이 더욱 플러스! '정말 세련됐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화려함이에요
전 청록색을 좋아해서 두번째 원피스를 질렀답니다. 이 밖에도 제가 좋아하는 화려한 프린트의 원피스들이 얼마나 많던지~! 역시 두타는 날 실망시키지 않아!ㅎㅎ
너무 예쁘죠? 베이지색으로 차분하면서도 복잡한 꽃장식으로 화려함이 느껴지는 스커트에요. 스커트 자체가 포인트니까 위에는 심플한 하얀 블라우스를 입어주면, 정말 '센스있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옷이랍니다. 장식이 복잡해서 가격대가 좀 있어서 사지는 못하고 왔는데요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조만간 가서 사버릴 것 같은데.. 그때까지 부디 있어다오ㅠㅠ
반면, 같은 드라마에서 나오는 이보영은 약간 수수한? 단정한 의상을 주로 입죠
딱이다 딱이다~~ 여기 바로 찾았습니다. 캐쥬얼해 보이면서도 고급스런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이 옷! 이보영에게 딱이죠?
여성스럽게 입고 싶을 때에는 이게 딱이죠. 같은 원피스에 자켓이라고 해도 파스텔 톤의 의상이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죠?
이 옷도 마찬가지로 은은한 옷과 함께 가디건을 매치해서 곱게 자란 참한 부잣집 딸을 떠올리게 하는 것 같아요ㅎㅎ
샤넬의 상징이기도 한 트위드자켓 트위드자켓은 여성스러움과 부티의 상징이죠 요런 고운 파스텔톤의 트위드자켓과 원피스라면 결혼식 패션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
전 패리스 힐튼이 아니기에, 입을 수 있는 한 어떻게든 돌려 입어야죠 뭐 ㅎㅎ
위에 옷이 화려할 땐 당연히 구두는 베이직한 스타일, 악세사리 또한 화려한걸 자제해야겠죠? 역시 구두는 무난하게 검정색이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제격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옷이 약간 무난하다 싶으면 구두와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는 게 좋죠 제 눈을 사로잡은 바로 이 것!! 이제 여름이니까 시원해 보이면서, 촌스럽지 않은 빨간색이 어찌나 내 마음을 두드리던지ㅎㅎ
어떠세요? 있어 보이는 여자 패션 간단하죠?ㅎㅎ 패리스 힐튼도 백화점 물건만 사지는 않는 사실! 예쁜 옷들이 넘쳐나는 이 곳에서 꼼꼼하고 알뜰한 패션센스로 우리 모두 당당해 보이는 부잣집 딸들이 되어 보자구요~ㅎㅎ
패리스힐튼? 부태희? 부잣집 딸 스타일 따라잡기!!!
부잣집 딸들의 스타일은 뭐라 말할 수 있을까요?

단 한 벌의 옷으로 나도 남들 눈에 부자집 딸레미로 보일 수가 있다!?
드라마 속 부자녀들의 스타일 전격 분석!
철 없는 부잣집 딸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모습들만을 보여주는 패리스 힐튼!
수 많은 명언들 속에서 단연 눈에 띄는 그녀의 한마디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한 번 입은 옷은 두 번 다시 입지 않는다' 입니다.
한 번 입은 옷은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기증한다고 하니..(사람 달리 보이네)
비록 단 한 번만 입을 옷은 아니지만,
그래도 패리스 힐튼 못지 않은
부잣집 딸로 보일 수 있는 방법!
그래서 알아본 부티패션!!!

꼭 비싼 아이템이어야 귀티나는 건 아니죠~!
그래서 나는 스타일 업~
나에게 꼭 맞는 보세로 승부를 보러 두타로 고고씽~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템이 있는 두타
오늘 이 곳에서 귀티 아이템들을 골라봤습니당^^
요즘 KBS에서 방영중인 '부자의 탄생'
이름마저도 부티가 쟈르르 흐르는 귀여운 앙녀, 부태희의 의상은 한마디로?
화려함!
화려한 의상들이여 나에게로 오라~
강렬하죠?
화려함이라고 하면
일단 현란한 패턴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패턴도 패턴이지만,
강렬한 색과 블링블링한 장식으로 눈을 사로잡도록~!
원색의 의상은 넘치는 자신감과 부를 떠올리게 한다는군요 ^^
색에서 느껴지는 화려함도 좋지만,
몸에 착 달라붙어 몸매가 드러내는 옷들도
빠질 수 없죠?
잘 못먹고 살던(이게 언제야;;) 옛날에는 뚱뚱한 몸매가 부의 상징이었다지만
요즘의 부의 상징은
멋진 몸매와 찰랑이는 머릿결이라고 합니다.
“나 몸매 좋은 여자야!” 외치는 듯한 저 S라인!

왠지 모를 당당함이 느껴지는 이 옷을 보고 한동안 자리를 뜰 수 없었답니다.
정말 구입하고 싶었지만, 그렇지만, 하지만..
제 뱃살을 가려 줄 녀석이 아니란 생각에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했죠ㅜㅜ
살빼고.. 봅시다..
부티 패션은 프로답고 패셔너블한
커리어 우먼과도 일맥상통하죠
소재는 단순한 코튼 블라우스이지만 파워숄더와 범상치않은 소매길이!
소재는 단순하게~ 디자인은 독특하게~!
튀지않으면서도 은근 귀티나는 비결이라고나 할까요ㅋㅋ
단 한 번에 나의 눈을 사로 잡았던 이 녀석들!
와 정말 화려하죠?
이렇게 화이트 자켓이나 큼지막한 팬던트 목걸이로
세련되게 코디하면 화려함이 더욱 플러스!
'정말 세련됐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화려함이에요
전 청록색을 좋아해서 두번째 원피스를 질렀답니다.





이 밖에도 제가 좋아하는 화려한 프린트의 원피스들이 얼마나 많던지~!
역시 두타는 날 실망시키지 않아!ㅎㅎ
너무 예쁘죠?
베이지색으로 차분하면서도 복잡한 꽃장식으로 화려함이 느껴지는 스커트에요.
스커트 자체가 포인트니까
위에는 심플한 하얀 블라우스를 입어주면,
정말 '센스있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옷이랍니다.
장식이 복잡해서 가격대가 좀 있어서
사지는 못하고 왔는데요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조만간 가서 사버릴 것 같은데.. 그때까지 부디 있어다오ㅠㅠ
반면, 같은 드라마에서 나오는 이보영은
약간 수수한? 단정한 의상을 주로 입죠
딱이다 딱이다~~
여기 바로 찾았습니다.
캐쥬얼해 보이면서도
고급스런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이 옷!
이보영에게 딱이죠?
여성스럽게 입고 싶을 때에는
이게 딱이죠.
같은 원피스에 자켓이라고 해도
파스텔 톤의 의상이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죠?
이 옷도 마찬가지로
은은한 옷과 함께 가디건을 매치해서
곱게 자란 참한 부잣집 딸을 떠올리게 하는 것 같아요ㅎㅎ
샤넬의 상징이기도 한 트위드자켓
트위드자켓은 여성스러움과 부티의 상징이죠
요런 고운 파스텔톤의 트위드자켓과 원피스라면
결혼식 패션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
전 패리스 힐튼이 아니기에, 입을 수 있는 한


어떻게든 돌려 입어야죠 뭐 ㅎㅎ
위에 옷이 화려할 땐
당연히 구두는 베이직한 스타일, 악세사리 또한 화려한걸 자제해야겠죠?
역시 구두는 무난하게 검정색이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제격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옷이 약간 무난하다 싶으면
구두와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는 게 좋죠
제 눈을 사로잡은 바로 이 것!!
이제 여름이니까 시원해 보이면서,
촌스럽지 않은 빨간색이 어찌나 내 마음을 두드리던지ㅎㅎ
어떠세요?
있어 보이는 여자 패션 간단하죠?ㅎㅎ
패리스 힐튼도 백화점 물건만 사지는 않는 사실!
예쁜 옷들이 넘쳐나는 이 곳에서
꼼꼼하고 알뜰한 패션센스로
우리 모두 당당해 보이는 부잣집 딸들이 되어 보자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