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손소독 세정제 먹을뻔했어여'';

. 2010.05.02
조회347

 

키 루져임22 - 170 - 49

하이튼 이런남자임

볼론으로 고고 톡이니 반말 함 그리고 나 멍청함

세종대왕님 은총을 못받음 맞춤법 많이 틀림 이해바람

사는곳 읍단위 촌임

나 지금 피시방에서 알바하는중

오늘 일요일 날씨 캐좋음 나름 옷 이쁘게 입고나감

여고생들 자주옴 나이 22살 먹었는대

여고생 보면 설래임 하지만 말은못검

우리 지역사회 쫍은사회 동갑 이름만 말하면 70프로 이상 알수있음

그래서 말걸어따 소문나면 쪽팔림

그래서 22살 휴학생 시크한 모습을 위해서 도도시크한척함

내친구들 나이런거 보면 병맛이라고함

오늘도 콜하나 사다놓구 판보고있었음

여고생 4명와서 개산해달라함

난시크하게 컴터 뉴스보는척하면서

콜라 먹는척할려고 콜라잡음

입에다 흔듬 콜라가안나옴 나손봄 손새정대 입에더 털고있음

다행이 눌르는 새정대로 입으론 안드러감

학생들 입고리가 올라감 그래도 웃진않음

날많이 생각해주는것 같음 그래서 지역이 뿌듯함

이런 염.....병...

학생들 나가서 조카웃음 저시끼 머신이라고함 

나 캐쪽팔림 지금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나알바 관두고

군대간다고 할꺼임 ㅡ,.ㅡ; 아놔 휴학생 시크이미지 날라감

 

 

이해를 돕기위해 사진올림

 

 

저기 힌색이 손새정재임 사격형임 근대왜 그걸 들고 입에다 부었나

나도 미스테리함 콜라는 분명 둥근대 하이튼 쪽팔림 나알바관둘거임

군대 갈꺼임

 

 

그리고 여고등 여러분 그냥 실수임 나 저런 세정재 안먹음

사람임 외계인아님

그리고 아저씨라고 하지말길

어딜봐서 아저씨임? 나 22살 시크한 오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