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날 단체로 놀러가는 cj 택배

-7HDI-2010.05.02
조회735

어제 cj한테 엿먹었습니다. 택배를 토요일 밖에 받을수 없는데 저번주에도 cj에서

토요일 배송출발 되있길래 집에서 마냥 기다렸는데 3시조금 넘으니까 미배송에 그냥 끝이더군요.. 월요일 왔습니다. 급한거라 월요일 출근도 못하고 받았는데요. 이번에도

cj택배에서 물건올게 있어서 기다렸더니 이번엔 배송출발하고 몇분 안되서 미배송 해놓고........

어이가 없어서 영업소 전화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영업사원 전화했더니 신호가는중에

끄더군요. 아예 영업소로 가서 받아오려고 몇번 전화했더니 이젠 꺼놨습니다. cj고객소리요? 거기다 글남겼더니 상담원 전화와서 하는말이 영업소고 직원이고 계속 전화를 안받아서 방법이 없다고 일요일날 담당자 연결해서 일요일 배송해줄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일요일도 마냥 기다릴수 없으니까 일찍 연락 주라고 했더니 연락 없습니다... 이딴식으로 하는 회사는 처음입니다. 이름 값 믿고 개인 불만같은거 신경 안쓰는거 같은데요. 이런건좀 회사 자체에 손해가 가게끔 해서 좀 처리를 했으면 하네요.

토요일 어디 단체로 소풍갔는지 아예 토요일 배송 안할꺼면 안한다라고 하든지

이런 경우는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