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2010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면 아래 주소 클릭http://www.cyworld.com/arki_s/3699317 엑스포 기간 중 가장 가볼 만한 곳은 국가관임에 틀림없다.각국은 나라 특징을 살려 주제를 설정하고 전시장을 마련했다. 예를 들어 한국은 한류의 미, 중국은 중화천하, 일본은 첨단기술 등등. 각국 언론의 시선을 끌기 위한 독특한 형상은 물론, 환경 친화적인 재료의 사용과다양한 조형미의 설계가 동원된 흔적이 보인다. 지금 상하이를 가기엔 너무나도 먼곳이다 ㅜ가고싶지만 꾹 참고 이렇게 사진이라도 ㅋㅋ 각 나라별 국가관 Danish Pavilion by BIG French Pavilion by Jacques Ferrier Architectures Danish Pavilion by SPAN and Zeytinoglu German Pavilion by Schmidhuber + Kaindl Spanish Pavilion by EMBT UK Pavilion by Thomas Heatherwick Korea Pavilion by Mass Studies 우리말의 자모음을 따서 만든 형상벽면은 우리나라에 관한 내용들의 그림, 사진들과액정을 설치하여서 흥미있게 관람 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우리나라의 신기술들을 전시하고한류열풍으로 따른 힙합, 한류스타들이 공연 하는 장이마련되있어서 관람 가능하다.우리나라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북한도 국가관이 설치되었는데 우리나라 관과 불과 100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네요천안함 사태로 시끌한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국가관마다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성격들을 보여주는기회 인것 같습니다. 이글의 결론은'상하이 가고싶어요' :D
Pavilion at Shanhai Expo 2010
엑스포 2010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면 아래 주소 클릭
http://www.cyworld.com/arki_s/3699317
엑스포 기간 중 가장 가볼 만한 곳은 국가관임에 틀림없다.
각국은 나라 특징을 살려 주제를 설정하고 전시장을 마련했다.
예를 들어 한국은 한류의 미, 중국은 중화천하, 일본은 첨단기술 등등.
각국 언론의 시선을 끌기 위한 독특한 형상은 물론,
환경 친화적인 재료의 사용과
다양한 조형미의 설계가 동원된 흔적이 보인다.
지금 상하이를 가기엔 너무나도 먼곳이다 ㅜ
가고싶지만 꾹 참고
이렇게 사진이라도 ㅋㅋ
각 나라별 국가관
Danish Pavilion by BIG
French Pavilion by Jacques Ferrier Architectures
Danish Pavilion by SPAN and Zeytinoglu
German Pavilion by Schmidhuber + Kaindl
Spanish Pavilion by EMBT
UK Pavilion by Thomas Heatherwick
Korea Pavilion by Mass Studies
우리말의 자모음을 따서 만든 형상
벽면은 우리나라에 관한 내용들의 그림, 사진들과
액정을 설치하여서 흥미있게 관람 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우리나라의 신기술들을 전시하고
한류열풍으로 따른 힙합, 한류스타들이 공연 하는 장이
마련되있어서 관람 가능하다.
우리나라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북한도 국가관이 설치되었는데 우리나라 관과 불과 100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네요
천안함 사태로 시끌한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국가관마다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성격들을 보여주는
기회 인것 같습니다.
이글의
결론은
'상하이 가고싶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