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선인들의 결혼상을 훔쳐보자. 결혼이란거? 어디 한군데 알콩달콩한것 없어 보이더라 이 말이다,
모두가 한탄이요. 후회요, 원망이였으니, 이리도 지지리 궁상맞은 문제는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심심하던차에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혼은 상대를 이해하는 극한점이요, 구차스러운 사치라고 『팔만대장경』은
부정적으로 말했고, 사회에서 첫 굴레는 결혼이라며,『키케로』는 회의적으로 말했고,
결혼생활의 그 험난한 해원(海原)을 넘어가는 나침판은 아직껏 발견되지 않았다며
『하이네』는 절망적으로 말했고, 결혼을 하던 말던 양쪽다 후회 할것이라며
『소크라테스』는 무관심적으로 말했고, 결혼이란 평생의 기적이라고 『킹즐리』는
결혼을 마치!~ 로또에 당첨된것 처럼 대단한 걸로 말했더라.
오늘날에 급증하는 30~40대 이혼률을 바라보고... 무서운 10대들의 성적 타락및 범죄유형도 바라보고...
인터넷 쪽지나 이메일에 오늘밤 화끈할 준비됐어요 오빠!~ 하는 원색적인 음란성
스팸을 받아보면, 겉으론 혀 끌끌 차면서 일부 30~40~50대 초반 가장들은 딸내미 만한
어린 여학생들 돈으로 꼬셔 원조교제 은근히 즐기는 모습 바라보고...
저쪽!~ 에 있는 60~70대 외로운 노인들이 눈물겹도록 최대한으로 영계의 복장
고집하며 집단 맞선을 선호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단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기막힌 아이디어를 짜내었으니, 누구 말대로 나란놈 직장없는 백수(白手) 된것같아
피 시식!~ 피식웃슴을 지어 보는 순간이다.
내가 왜 피식웃슴을 지었는지 궁금하면 컴퓨타 의자를 한걸음 당겨 앉으시라!~
남.녀 모두 인생의 황금기는 꽃피는 20~30대라 할 것이다.
또한, 남.녀 모두 인생의 권태기는 불혹지세에 살고있는 불혹지년인 40~50대 일것이다.
남.녀 모두 인생의 참맛을 깨닫기 시작하며, 젊은날의 경거망동 했던 피끓는 혈기에서
한 발작 뒤로 물러서, 바야흐로 잔잔한 정을 그리워하는 노년기는 60~70대 일것이다.
자아!~ 우선 결혼이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 했다. 이왕이면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더라고 우선은 결혼이란거 해보기로 하자. 결혼을 하긴하는데 중요한 것은 나이 차 인것이다. 이 글 같지않은 글을 쓰는 본인이
남자이므로 남자를 기준 하여 이야기를 간단명료하게 풀어보겠따!~
물론 여성분이 이글을 읽는다면, 자신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면 이해하기가 빨라
질 것이다.
내 인생에 있어 성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이며, 호기심이 극점에 도달해있는
20살에 일찍 장가를 가버린다. 이러면 10대시절을 보내면서 공연하고 성급한 모습으로
성에 관한 호기심 발산 시키며, 부.모 몰래 음란 싸이트를 헤매는 일도 없을 뿐더러,
여성에게 비정상적으로 접근하려는 무모한 성 범죄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불과 몇년만 참으면 여성에 대한 환상이 사실로 다가오게 되니깐 얼마든지
남아있는 짧은기간 참아 낼 수 있단 말이다.
결혼 상대의 여자로는 나이 40을 바라보는 원숙한 여인을 선택해야한다.
어떨땐 누나 같기도하고 엄마 같기도하고 매우 포근할 것 같아서이다. 중요한 것은
나이 40을 바라보는 어떤 아줌마들은 나이 어린 영계를 좋아하더란 말이다.
돈많이 주고 호스트빠를 찾느니 이왕이면 나 같이 젊고 기운찬 20살짜리 청년과
결혼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나 20대때에도 무작정 연상의 여인만을 흠모했던 시절이 있었다. 내 친구놈도 그랬었고
그 친구의 친구놈도 그랬었다. 아마도 그 나이때는 한번쯤 공통적으로 다가오는
일련의 생리적 과정이였나보다.
결혼이란거 오래 살아봤자 서로 싫증만 날 뿐이다. 적당하게 딱 20년만 살자!~
그러자면, 나의 아내였던 그 여인은 나이 60이 될것이고, (이때 여성들은 폐경기라는 절대적인 운명을 맞이한다.)
나는 어느덧 원만한 40대의 남성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 미안한 발설이지만, 나이 60이면 얼마든지 유료 양로원에서 비슷한 또래의 노인들과
잔잔한 정 나누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집단으로 맞선따위를 보면서 말이다.
무슨 류마티스 티뷔선전에 나오는 노인들처럼
음악 크게 틀어놓고 바리♬바리♪... 왓죠왓죠 매~엔!~♬ 춤추며 놀수도 있을 것이다.
내나이 40? 어찌 혼자 살 수 있겠는가? 두번째 장가를 가는 것이다. 이제껏 쌓아온 연륜을 토대로
20살 먹은 처녀와 두번째 장가를 간다. 아마 세상이 온통 참기름 냄세가 진동하는
방앗간을 노니는듯한 기분 일것이다.
부부싸움? 미쳤다고 하는가? 싸울 일이 무에 있겠는가? 깨무러주고 쓰다듬어 주고 안아주고 업어줘도 시원찮을 판인데, 매일 아침마다 회사에
출근 할때도 가능하다면 호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을텐데...
왜? 부부쌈박질을 하겠는가? 안 그런가?
그렇게 그렇게 더도말고 20년만 살아보자!~ 내 나이 60이 됐다. (남자 나이 60에도 가능할까? 가능이야 하겠지만 예전만 못하겠지) 치사하고, 비겁하게 비아그라 따위나 먹으면서 처참히 개기고 싶지는 않다.
나도 싸나이란 말이다.
아쌀하게 내 부인이였던 그여인, 원숙한 40대가 되었을때 젊은 20대놈에게 양보 하고
나 또한 첫째부인이 들어갔던 양로원을 따라서 입소하는 것이다. 거기서 나 역시 바리♬바리♪... 왓죠왓죠 매~엔!~♬ 춤추며... 마지막 황혼기를 내 나이 또래의 호호 할매들과 집단 미팅내지는 벙개나 하면서
마지막 여생을 보내다. 간혹 눈에 맞은 60먹은 할마시 있으면 써어비스로
3번째 결혼도 함 해보고.<=== 여기서 욕 한 마디씩 던져주라 똥파리 가튼놈!~
어떠신가??? 일생에 걸쳐, 나와 같은 생각에 동감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컴퓨타 의자를 밀쳐내고
기립하여 아낌없는 박수를 쳐 주시라!~
크흐!~ 오호라... 꿈이라도 달콤했다. 이 얼마나 멋찐 상상이란 말인가? 아니 그러한가? 권태기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줌마 아저씨들아!~ 내일 아침 눈뜨면 법원앞에서 도장 찍기로 합의본 부부들아!~ 지나가는 20대 아가씨 궁디 넋놓고 훔쳐보다, 신호대기 중이던 앞차 뒷범퍼 찌그러뜨린
결혼을 두번이상 했던 남자의 회개!~
결혼이라는 것은 해서도 후회? 안 해도 후회다??? 글쎄...
남자는 지쳐서 결혼하고 여자는 호기심에 결혼을 한다는 말이 있던데,
서둘러 결혼 했다 한참 세월 흐른 후, 권태기 올때 그 뒷 감당은 어찌 하시겠는지?
여러분께 진지하게 질문해보고싶다.
이 밤중에 무슨 개뼉따귀 같은 질문이냐? 결혼은 당연 해야 하는거 아냐? 하고
이 부분에서 별 미친노옴 하며, 다른곳으로 훗딱 클릭 할 분도 계실께고
어떤이는 후회가 막심할꺼요. 라며...
이 글 앞에 서성이며 대꺼리 한 마디 쯤 할지 모른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두쪽 다아 실망하기 때문이 그 이유이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선인들의 결혼상을 훔쳐보자.
결혼이란거? 어디 한군데 알콩달콩한것 없어 보이더라 이 말이다,
모두가 한탄이요. 후회요, 원망이였으니, 이리도 지지리 궁상맞은 문제는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심심하던차에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혼은 상대를 이해하는 극한점이요, 구차스러운 사치라고 『팔만대장경』은
부정적으로 말했고, 사회에서 첫 굴레는 결혼이라며,『키케로』는 회의적으로 말했고,
결혼생활의 그 험난한 해원(海原)을 넘어가는 나침판은 아직껏 발견되지 않았다며
『하이네』는 절망적으로 말했고, 결혼을 하던 말던 양쪽다 후회 할것이라며
『소크라테스』는 무관심적으로 말했고, 결혼이란 평생의 기적이라고 『킹즐리』는
결혼을 마치!~ 로또에 당첨된것 처럼 대단한 걸로 말했더라.
오늘날에 급증하는 30~40대 이혼률을 바라보고...
무서운 10대들의 성적 타락및 범죄유형도 바라보고...
인터넷 쪽지나 이메일에 오늘밤 화끈할 준비됐어요 오빠!~ 하는 원색적인 음란성
스팸을 받아보면, 겉으론 혀 끌끌 차면서 일부 30~40~50대 초반 가장들은 딸내미 만한
어린 여학생들 돈으로 꼬셔 원조교제 은근히 즐기는 모습 바라보고...
저쪽!~ 에 있는 60~70대 외로운 노인들이 눈물겹도록 최대한으로 영계의 복장
고집하며 집단 맞선을 선호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단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기막힌 아이디어를 짜내었으니, 누구 말대로 나란놈 직장없는 백수(白手) 된것같아
피 시식!~ 피식웃슴을 지어 보는 순간이다.
내가 왜 피식웃슴을 지었는지 궁금하면 컴퓨타 의자를 한걸음 당겨 앉으시라!~
남.녀 모두 인생의 황금기는 꽃피는 20~30대라 할 것이다.
또한, 남.녀 모두 인생의 권태기는 불혹지세에 살고있는 불혹지년인 40~50대 일것이다.
남.녀 모두 인생의 참맛을 깨닫기 시작하며, 젊은날의 경거망동 했던 피끓는 혈기에서
한 발작 뒤로 물러서, 바야흐로 잔잔한 정을 그리워하는 노년기는 60~70대 일것이다.
자아!~
우선 결혼이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 했다. 이왕이면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더라고 우선은 결혼이란거 해보기로 하자.
결혼을 하긴하는데 중요한 것은 나이 차 인것이다. 이 글 같지않은 글을 쓰는 본인이
남자이므로 남자를 기준 하여 이야기를 간단명료하게 풀어보겠따!~
물론 여성분이 이글을 읽는다면, 자신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면 이해하기가 빨라
질 것이다.
내 인생에 있어 성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이며, 호기심이 극점에 도달해있는
20살에 일찍 장가를 가버린다. 이러면 10대시절을 보내면서 공연하고 성급한 모습으로
성에 관한 호기심 발산 시키며, 부.모 몰래 음란 싸이트를 헤매는 일도 없을 뿐더러,
여성에게 비정상적으로 접근하려는 무모한 성 범죄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불과 몇년만 참으면 여성에 대한 환상이 사실로 다가오게 되니깐 얼마든지
남아있는 짧은기간 참아 낼 수 있단 말이다.
결혼 상대의 여자로는 나이 40을 바라보는 원숙한 여인을 선택해야한다.
어떨땐 누나 같기도하고 엄마 같기도하고 매우 포근할 것 같아서이다. 중요한 것은
나이 40을 바라보는 어떤 아줌마들은 나이 어린 영계를 좋아하더란 말이다.
돈많이 주고 호스트빠를 찾느니 이왕이면 나 같이 젊고 기운찬 20살짜리 청년과
결혼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나 20대때에도 무작정 연상의 여인만을 흠모했던 시절이 있었다. 내 친구놈도 그랬었고
그 친구의 친구놈도 그랬었다. 아마도 그 나이때는 한번쯤 공통적으로 다가오는
일련의 생리적 과정이였나보다.
결혼이란거 오래 살아봤자 서로 싫증만 날 뿐이다. 적당하게 딱 20년만 살자!~
그러자면, 나의 아내였던 그 여인은 나이 60이 될것이고,
(이때 여성들은 폐경기라는 절대적인 운명을 맞이한다.)
나는 어느덧 원만한 40대의 남성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
미안한 발설이지만, 나이 60이면 얼마든지 유료 양로원에서 비슷한 또래의 노인들과
잔잔한 정 나누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집단으로 맞선따위를 보면서 말이다.
무슨 류마티스 티뷔선전에 나오는 노인들처럼
음악 크게 틀어놓고 바리♬바리♪... 왓죠왓죠 매~엔!~♬ 춤추며 놀수도 있을 것이다.
내나이 40?
어찌 혼자 살 수 있겠는가? 두번째 장가를 가는 것이다. 이제껏 쌓아온 연륜을 토대로
20살 먹은 처녀와 두번째 장가를 간다. 아마 세상이 온통 참기름 냄세가 진동하는
방앗간을 노니는듯한 기분 일것이다.
부부싸움? 미쳤다고 하는가? 싸울 일이 무에 있겠는가?
깨무러주고 쓰다듬어 주고 안아주고 업어줘도 시원찮을 판인데, 매일 아침마다 회사에
출근 할때도 가능하다면 호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을텐데...
왜? 부부쌈박질을 하겠는가? 안 그런가?
그렇게 그렇게 더도말고 20년만 살아보자!~ 내 나이 60이 됐다.
(남자 나이 60에도 가능할까? 가능이야 하겠지만 예전만 못하겠지)
치사하고, 비겁하게 비아그라 따위나 먹으면서 처참히 개기고 싶지는 않다.
나도 싸나이란 말이다.
아쌀하게 내 부인이였던 그여인, 원숙한 40대가 되었을때 젊은 20대놈에게 양보 하고
나 또한 첫째부인이 들어갔던 양로원을 따라서 입소하는 것이다.
거기서 나 역시 바리♬바리♪... 왓죠왓죠 매~엔!~♬ 춤추며...
마지막 황혼기를 내 나이 또래의 호호 할매들과 집단 미팅내지는 벙개나 하면서
마지막 여생을 보내다. 간혹 눈에 맞은 60먹은 할마시 있으면 써어비스로
3번째 결혼도 함 해보고.<=== 여기서 욕 한 마디씩 던져주라 똥파리 가튼놈!~
어떠신가???
일생에 걸쳐, 나와 같은 생각에 동감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컴퓨타 의자를 밀쳐내고
기립하여 아낌없는 박수를 쳐 주시라!~
크흐!~
오호라... 꿈이라도 달콤했다. 이 얼마나 멋찐 상상이란 말인가? 아니 그러한가?
권태기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줌마 아저씨들아!~
내일 아침 눈뜨면 법원앞에서 도장 찍기로 합의본 부부들아!~
지나가는 20대 아가씨 궁디 넋놓고 훔쳐보다, 신호대기 중이던 앞차 뒷범퍼 찌그러뜨린
띨띨한 아저씨야!~
쫄티 입은 청년 앞가슴을 은근히 상상해보는 여우같은 아줌마야!~
씨름판의 씨름선수들 아랫쪽만 멍하니 바라보는 조숙한 아가씨야
우리모두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상상으로 끝내자 이거다...
내 앞에 펼쳐진 실제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려니
되바라지게 톡톡 튄다고 상상이 현실로 변하지 않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