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들은 대체 뭐하는거에요?????

간도를되찾자2010.05.03
조회1,646

 

 

당신들은 간도가

어딘 줄 아십니까 ?

 

 

 

일단 숙종때에 우리나라와 청나라 사이의 영토 확정이 있었지요.

이때 백두산에 세워진 비석이 백두산 정계비입니다.

여기까지 국사교과서에서 배우셨을 겁니다.

이 정계비에

청과 조선의 서쪽국경은 압록강

동쪽 국경은 '토문강' 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이후에 청은 간도 지방을 봉금정책으로 200년간 비워놓고, 이 비어있는 땅에 우리나라 농민들이 들어가서 개척을 합니다.

200년간 황무지였던 땅을 80퍼센트 정도 개척하고 농산물을 생산할때, 청나라가 딴지를 걸어옵니다.

 

'자기네 땅에서 농사짓지 말라고.'

 

우리나라 쪽에서는 우리영토가 맞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백두산 정계비로 결론을 내기로하고

 

비문을 해석하는데, 양국의 차이가 생긴것이지요.

 

청쪽에서는 동쪽국경 토문강을 '두만강'으로 해석하였고,

 

우리쪽에서는 토문강을 백두산에서 북쪽으로 흘러가는 송화강의 상류지류인

 

'투먼강. 혹 토문강' 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청이 200년간 간도를 비워놓은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그지역을 개척하고 사람도 살았고, 또한 중앙정부에서 관리도 파견했습니다.

 

결국 간도는 우리 땅이 될 수 도 있었지만.

 

청과 조선의 간도 분쟁이 시작된지 2년 만에, 우리나라는 을사늑약으로 일본에게

 

외교권을 빼앗깁니다.

 

일본은 만주철도 부설권과 간도를 청과 맞 바꾸지요..

 

결국 이때부터 간도는 청나라, 중국의 영토가 된것입니다.

 

이 협약을 간도 협약이라고 합니다.

 

간도협약은

 

강제로 맺어진 불법조약인 을사늑약 이후에 강제로 채결된 조약으로서

 

불법이므로 무효라고 할 수 있습니다(을사늑약 혹 을사조약 은 이미 무효라고

 

결론이 났습니다)

 

결국 간도협약도 무효이고, 간도가 우리땅이 되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그리고

 

해외의 다른나라의 지도에도 간도를 우리영토로 표시해놓은 지도가 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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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제가 네이버 지식인 오픈 백과에 등록한 간도와 관련된 글입니다

참고가 될것같아서 발췌합니다.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11&dir_id=110101&eid=AGL6IOz8htWtXP26eObKGDD35Y2vDGFs&state=R(아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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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에 대한 글입니다.

간도에 대해서 잘모르셨던 분이나, 관심을 가지셨던 분들께서 이글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일단 간도는 우리나라의 북부에 위치하고있는 땅입니다. 소위 만주라고 불리우는 곳이지요. 허나 간도는 만주보다는 영토가 좁고 훨씬 남쪽입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간도는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 지역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도로 보면 쉬울 듯 싶어서 지도를 올립니다.

 

 

이 지도는우리나라 북부를 나타낸 것으로 저기 보면 백두산과 나진웅기가 보입니다. 우리나라와 러시아 중국 3국의 경계가 되는 부근이지요. 저영토가 바로 간도입니다.

 

간도라는 말의 어원은 여러곳에서 왔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간도는 감터, 간도 간토, 곤토, 알동, 간동, 가강 강통 등으로 불리다가 종성과 온성사이에 분파되어 흐르는 삼각주가 비옥하자 1870년 경부터 주민들이 이곳을 개간하기 시작하여서 간도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간도는 지금 중국과 영토 분쟁 사이에 있습니다.

 

간도를 중국과 내걸고 다투게 된이유는 1909년에 일본과 중국사이에서 채결된 ‘간도협약’에

있습니다. 간혹 간도조약이라고들 알고 계신 경우가 많으나, 간도조약과 간도 협약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는 협약과 조약의 뜻에 차이가 있기때문입니다. 협약은 위협으로 이루어진 약속이나 조약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에 비해 조약은 국제법 주체간의 국제 법률관계를 설정하기위해 만든 명시적 합법적 약속이나 합의를 말합니다. 그러나 ‘간도협약’은 당시 우리나라의 주권을 가지고 있던 일본이 중국과 함께 합의를 본 것으로 ‘간도협약’입니다. 일본에서는 ‘간도협약’마저도 ‘간도조약’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또 그대로 받아들여 ‘간도조약’으로 알고 있는 우리나라 분들도 많이되는것이아쉬울 나름입니다.

 

이 간도협약이 무효라고 주장하는 예부터 일어나고 있어서 지금도 일고 있습니다.

 

간도협약이 무효인 이유는 백두산 정계비 이야기로 갑니다.

백두산정계비는

 

 

 

 

이 것으로 백두산에 세워져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백두산 정계비, 백두산 정계비는 조선시대때 세워진 것으로 우리나라의 영토에 대해서 써있습니다. 이곳에 보면 우리나라의 영토는 토문강 이남이라고 표기되어있습니다.

 

일본은 중국과 간도 협약을 할때 이 토문강을 두만강이라고 교묘하계 속입니다. 그리고는 경제적 이익을 취해가지요. 그 이후에도 일본과 중국은 토문강 = 두만강이라는 어이 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막으려고 하지만, 아직은 힘이 없어서.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현실입니다.

 

 

 

자 한번 보십시오 과연 두만강과 토문강이 같은 강일까요? 우리나라가 대륙의 후예인 우리나라의 영토가 과연 저 두만강이남으로 극한되어 있을까요?

 

토문강에 대한 것은 이 고지도에서도 나옵니다

 

 

이 지도 역시 토문강과 두만강을 다른 강으로 표기 하고 있습니다.

 

간도 협약이 무효인 이유는 또있습니다.

 

간도협약은 중국과 일본의 합의로서 주체인 우리나라의 의견은 단 1퍼센트도 반영되지 않은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간도협약을 인정할수 없는 것이고, 무효가된 을사조약과 같이 간도협약 역시 그저 무효일 뿐인 그런 협약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지지하기위해 간도협약이 무효임을 밝히기 위해 드디어 우리나라의 국회의원들이 작년 9월에 일어섰습니다. 2005년 9월 3일 여야 의원 59명이 성명서를 제출하고 간도를 되찾기 위해 노력중이라고합니다. 정부에서도 간도협약은 무효다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10월초에 밝혔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우리정부가 이렇게 공식적으로 간도협약이 무효다 하고 강하게 주장한것은 해방 1945년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런 일을 추진하고 있는지, 중국의 속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중국의 속내>

2005년 8월 실제로 중국외교부와 협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고구려서 문제로 있었던 이 협상에서 외교부 우다웨이 부부장은 난데 없이 우리나라에게 "한국되 왜곡하는것이 있다" 라며 적반하장격인 말을 내 뱉었습니다.

이는 당시 일각에서 불고있던 간도문제를 말한것입니다.

우다웨이 부부장은 중국을 대변해 간도는 중국것이라고 주장한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의 주장은 마치 한국의 간도지방 회복 주장에대한 불퀘감을 표명하고 그에대한 대응으로 동북공정을 추진하는것과 같은 그런 말이였습니다.

 

실제로 동북공정은 결국 영토공정이고 영토공정은 땅을 빼앗기 위함입니다. 결국 고구려사왜곡을 하며 간도지방의 영토분쟁을 대비하는 그런 치밀함을 보인것입니다. 이는 33개의 동북공정 연구과제 중 12개는 한국과 중국의 국경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잘 증명해 보입니다.

 

간도가 우리영토임을 증명하는 사료들은 많이있습니다. 이미 30개이상의 우리나라영토에 간도를 포함시킨 지도가 발견되고있습니다.

 

 

 

 

위 지도를 잘보면 우리나라의 영토가 지금의 영토보다 훨씬 북쪽으로 넓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남한의 영토에 조금 못미치는 정도의 넓은 영토입니다

 

 

 

 

 

 

위 지도는 보곤디의 지도 입니다. 보곤디 지도는 중국청나라가 1719년에 만든 황여전람도의 동판을  통해 유럽에서 보곤디가 만든 지도입니다. 이지도는 당시 중국과 조선의 국경을 잘 나타내었는데 이지도에서는 두만강과 압록강보다 더 위쪽에있는 서간도와 동간도 모두를 정확하게 조선의 영토로 표기하고있습니다. 

 

여러 지도나 사료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간도는 우리땅입니다.

 

간혹보면 간도의 문제가 간도협약 100년 뒤인 2009년이 되면, 모두 종결되어 되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국제관례상일 뿐이고, 법은 아닙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간도에 관심을 갖을때,  간도는 다시 우리나라의 영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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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는 우리 영토 입니다,

뭐하세요.. 여러분

이 어린 소녀의 간절한 부탁은,,

단지 하나 간도에 대한 관심 입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 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