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고 비교조

우열 가리기2010.05.03
조회118

지금29인저...만나지7년된 동갑남자친구가있습니다
처음만났을때는 고등학교다닐때부터알던친구라 너무멋있고괜찮았습니다
철없을때만나 지금까지만나고있습니다
하루하루지날때마다..나이가차니 집에서는 탐탁지않게생각합니다
저는 아직사람은망할수도있고성공할수도있다고생각합니다
근데 남자친구랑만나면서 미래가너무보입니다
저한테는 남부끄럽지않게너무잘하는남자친구입니다
하지만 나이도 많아지고 결혼도생각해야대는데착실한남자하고만평생을사는건아니라고생각해서..뚜렷한직장을다니는것도아니고 근다고서 남자친구집이 잘사는것도아니고..저에 너무 과한생각인가하는생각도하는데..어른들도 아니라그러고..이렇게하루하루지내면서 지금남자친구만나기전에 3년만난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그남자친구는 우리집이나 그에집이나 너무서로좋아해주었습니다지금도 너무잘살고있고요..지금남자친구랑 전에사귄남자친구랑 너무비교가댑니다이러면안대는거아는데..애를안만나고 전에만난남자친구를계속만났으면 지금결혼해서 살수도있다는생각도들고여..그래서 조심스럽게 전에남자친구한테 문자한통보냈습니다..안대는거알지만 나도모르게우발적으로..난 싸기지없게 안좋게나올거라생각했는데..전화가왔습니다 너무마니변해있었습니다..전화와서 안부묻고 아무렇지않게통화받아주고..그러고끊었습니다..지금대게마니혼란스럽습니다 나만생각하는거같기도하고 한편으론 인생미래가달린거같기도하고..예전엔 남자가능력이안대면 내가능력이대니깐같이벌어서 행복하게살면대하는생각도있었는데 지금은 맘이바꿨습니다..정직하고 돈에구애받지않고 어른들공경할줄알면서 행복하게살고싶습니다 내너무큰바램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