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로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게 만드는 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대를 아우르게 만드는 힘을 가진 핫이슈가 바로 아이돌이 아닐까 싶답니다.
88년생인 저때만 해도 아이돌은 단순히 저희들의 동경의 대상이었는데, 요즘은 여러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아이돌이 단순히 동경의 대상을 뛰어넘어 조금 더 친숙하고, 각각의 특별함이 더 묻어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답니다. 그런 면에서 어떤 컨셉을 가지고 활동을 하느냐도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블랙이 가요계의 대세라는 얘기처럼 블랙으로 컴백한 소녀시대와 티아라, 골드로 컴백한 시크릿 등등 색깔을 테마로 한 아이돌 그룹의 컨셉처럼, 이번 기사에서는 시대별 밀리터리 복(군복)을 적극 활용한 걸 그룹 혹은 걸들의 의상 변천사를 앙큼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1. 이정현 “평화”
출처 : 유 투브
2000년에 발표한 곡이지만, 이 때 당시만 해도 그녀의 밀리터리룩(군복)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었는데요, “평화”라는 노래 제목에 맞게, 전쟁 없는 평화를 갈망하면서, 검정색과 흰색의 군복을 번갈아 입고, 강렬한 붉은 색 어깨띠를 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팔색조로 패션 리더인 그녀는 밀리터리복(군복) 역시 그녀만의 색깔로 잘 소화해 낸 점 역시 눈에 띈답니다. 어렸을 적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봤을 때는 노래 가사며, 그녀의 퍼포먼스를 통해서 두려움이 앞섰는데, 다시 보면, “평화”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그녀의 메시지가 잘 전해지며 의상을 통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2. 보아 “Girls on top”
출처 : 포토야
2005년 보아의 “Girls on top”의 무대 의상인 밀리터리룩(군복)은 밀리터리룩이라는 두려움의 대상일 수 있는 의상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그녀의 노래를 더 파워풀하게 만들어 주지 않았나 한답니다. 여자도 군복이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유감없이 보여준 예 일텐데요, 여성의 권리와 당당함을 담은 이 노래를 통하여 우리가 알고 있던 보아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더 강한 인상을 남겨주는 데 밀리터리룩(군복)이 한 몫 단단히 하지 않았을까 싶답니다.
3.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출처 : 마이데일리, 한국경제 닷컴
남성분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 9명의 그녀들 역시 밀리터리룩(군복)을 누구보다도 맵시 있게 소화해 낸 가수가 아닐까 싶답니다. 2009년 소녀시대가 ‘소원을 말해봐~’에서 소화한 육군, 공군, 해군 등등의 제복은 'Gee'와는 또 다른 이미지로 그녀들의 성숙한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각인 시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대표적으로, 그녀들의 마린 룩은 해군 특유의 스트라이프 복장의 그녀들만의 짧은 핫팬츠와 화이트 색상으로 소녀시대만의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았기에, 그녀들의 매력을 한 껏 더 돋보이게 해준 의상이 아닐까 싶었답니다:)
4. 애프터 스쿨 '뱅(BANG)'
사진출처 : 한국경제/ osen
2010년 4월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뱅’으로 돌아온 걸그룹 애프터스쿨. 그녀들은 군악대의 밀리터리룩(군복)을 그녀들과 잘 어울리는 붉은색으로 재해석하고, 부츠를 신어 그녀들 특유의 상큼함을 잃지 않음을 살펴볼 수도 있는 듯 하답니다. 군악대라는 특별한 컨셉으로 새로움에 도전하는 애프터스쿨의 신곡 '뱅'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40만건을 돌파하며 그녀들의 인기를 여실히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애프터스쿨만의 세련됨과 군악대의 의상이 풍기는 당당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내는 그녀들의 무대와 4월을 함께 한다면, 눈과 귀가 매우 즐겁지 않을까요?:)
매력만점 핫 아이콘 걸그룹/걸, 그녀들의 4색 밀리터리룩(군복)의 변신은
매력만점 핫 아이콘 걸그룹/걸, 그녀들의 4색 밀리터리룩(군복)의 변신은 무죄!
쌀쌀한 날씨로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게 만드는 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대를 아우르게 만드는 힘을 가진 핫이슈가 바로 아이돌이 아닐까 싶답니다.
88년생인 저때만 해도 아이돌은 단순히 저희들의 동경의 대상이었는데, 요즘은 여러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아이돌이 단순히 동경의 대상을 뛰어넘어 조금 더 친숙하고, 각각의 특별함이 더 묻어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답니다. 그런 면에서 어떤 컨셉을 가지고 활동을 하느냐도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블랙이 가요계의 대세라는 얘기처럼 블랙으로 컴백한 소녀시대와 티아라, 골드로 컴백한 시크릿 등등 색깔을 테마로 한 아이돌 그룹의 컨셉처럼, 이번 기사에서는 시대별 밀리터리 복(군복)을 적극 활용한 걸 그룹 혹은 걸들의 의상 변천사를 앙큼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1. 이정현 “평화”
출처 : 유 투브
2000년에 발표한 곡이지만, 이 때 당시만 해도 그녀의 밀리터리룩(군복)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었는데요, “평화”라는 노래 제목에 맞게, 전쟁 없는 평화를 갈망하면서, 검정색과 흰색의 군복을 번갈아 입고, 강렬한 붉은 색 어깨띠를 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팔색조로 패션 리더인 그녀는 밀리터리복(군복) 역시 그녀만의 색깔로 잘 소화해 낸 점 역시 눈에 띈답니다. 어렸을 적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봤을 때는 노래 가사며, 그녀의 퍼포먼스를 통해서 두려움이 앞섰는데, 다시 보면, “평화”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그녀의 메시지가 잘 전해지며 의상을 통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2. 보아 “Girls on top”
출처 : 포토야
2005년 보아의 “Girls on top”의 무대 의상인 밀리터리룩(군복)은 밀리터리룩이라는 두려움의 대상일 수 있는 의상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그녀의 노래를 더 파워풀하게 만들어 주지 않았나 한답니다. 여자도 군복이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유감없이 보여준 예 일텐데요, 여성의 권리와 당당함을 담은 이 노래를 통하여 우리가 알고 있던 보아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더 강한 인상을 남겨주는 데 밀리터리룩(군복)이 한 몫 단단히 하지 않았을까 싶답니다.
3.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남성분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 9명의 그녀들 역시 밀리터리룩(군복)을 누구보다도 맵시 있게 소화해 낸 가수가 아닐까 싶답니다. 2009년 소녀시대가 ‘소원을 말해봐~’에서 소화한 육군, 공군, 해군 등등의 제복은 'Gee'와는 또 다른 이미지로 그녀들의 성숙한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각인 시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대표적으로, 그녀들의 마린 룩은 해군 특유의 스트라이프 복장의 그녀들만의 짧은 핫팬츠와 화이트 색상으로 소녀시대만의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았기에, 그녀들의 매력을 한 껏 더 돋보이게 해준 의상이 아닐까 싶었답니다:)
4. 애프터 스쿨 '뱅(BANG)'
사진출처 : 한국경제/ osen
2010년 4월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뱅’으로 돌아온 걸그룹 애프터스쿨. 그녀들은 군악대의 밀리터리룩(군복)을 그녀들과 잘 어울리는 붉은색으로 재해석하고, 부츠를 신어 그녀들 특유의 상큼함을 잃지 않음을 살펴볼 수도 있는 듯 하답니다. 군악대라는 특별한 컨셉으로 새로움에 도전하는 애프터스쿨의 신곡 '뱅'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40만건을 돌파하며 그녀들의 인기를 여실히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애프터스쿨만의 세련됨과 군악대의 의상이 풍기는 당당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내는 그녀들의 무대와 4월을 함께 한다면, 눈과 귀가 매우 즐겁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