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고의 직장뻔뻔녀

뻔뻔녀2010.05.03
조회1,197

안녕하세요

 

지금은 취업준비생인 20대 중반의 뇨자입니다~

 

판은 첨으로 써본다는...ㄷㄷㄷ

악플엔 상처 받아요..ㅠㅠ

 

제가 1년 반정도 다니던 회사에 있던 한 뻔뻔한 여직원에 관련해서 쓰려 합니다~

지금의 전 그 회사를 나왔지만은 말이죠 ㅋㅋ

말의 편의성을 위해 지금 유행중인 ~~음체를 쓸게요 ㅠㅠ봐주셈..ㅠㅠ

 

제가 한 광고업체의 경리로 입사를 하게 되었음.

거긴 그때만 해도 여직원이 달랑 나포함 3명이었음.

그중 한명이 젤 오래된 4년정도 다닌 여직원 C씨가 있었음.

같은 부서에 나이도 나와 한살차이(것도 빠른00년생임)라 첨부터 잘챙겨주고 잘해줬음

근데 내가 윗상사에게 이쁨받으면서 엄청 잘지내면서 부터 이상하게 날 피하는거임

 

여직원이 그땐 나,C, A라는 동생 뿐인데 C가 A와 작당해서 날 왕따시키는 거임

참았음..

유치했지만 다른 남직원들이랑도 친해서 별 상관없었기 때문에 별 신경안썼음

그때부터 여직원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이대로 당할순 없어 내가 먼저 새로온 여직원 B와 친해졌음

나보다 언니였던 B는 성격도 나랑 잘맞고 이해관계가 비슷했음.

그때 층수가 아래위층으로 나뉘어 생활하니 나,B,C 이렇게 있고 A는 밑에 사무실에서 일하니

자연스레 C가 왕따됨..

 

좀 고소했심..

술자리나 체육대회 이런거에 대놓고 무시하고 왕따를 시켜서 복수하고 싶었는데 자연스레 하게됨

아침마다 청소를 여직원이 돌아 가면서 하는데

c는 완젼 청소를 안함. 수건도 안빨고 그냥 놔두고 티스푼놔두는 컵에 물도 안채우고 놔두고 회의실 탁자 닦는것도 설렁 고스란히 우리가 욕먹음

당췌 머라고 말을 해도 귀꾸녕으로 쳐안듣고 마찬가지임.

 

사무실에 전화가 많이 오는데 전혀 안받음

한번은 작당을 하고 언제 받나 보려고 살펴 보니.

전화벨 열번 넘게 울려야 그때야 쳐받음..

거기다 은근슬쩍 자기 일 많다며 나에게 자기일을 넘기려고 함

난 절대적으로 안받았음..

 

맨날 하는짓이라곤 2PM사진이나 처보고 동영상 찾아서 보는게 자기일임.

그러면서 야근을 한다고 하는데

일을 해야 아근이지 저녁에 밥먹고 와서 밑에 층 사람들이랑 놀다가 퇴근하기 30분 전에 와서 잠깐

일 하고 집에감 그게 야근이삼???

 

그뿐만 아님

울회사 직원중 남자가 80%임.

술자리에서  완젼 내숭녀에 귀연척 작살함.

보고있으면 참 구역질 남

남자들 옆에 꼭 붙어서 술마시고 애교피움..

3년?사귄 남친 있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곧 결혼도 한다 하던데..

이해가 안됏음..-_-;;;;;;

 

이것말고도 참 많은데 너무 많아서 쓰기 힘듬..

반응 좋으면 다시 또 올수도 있음...

 

없으면 숨어버려야지..ㄷㄷㄷㄷㄷㄷ

 

 

- 악플은 힘드니 악플 쓰시려면..걍 esc 살포시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