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된 처자입니다. 저를 1년동안 미친듯이 짓밟고 뭉개고 했던 녀석이 있습니다. 그저 저를 지가 꼴리면 부르고, 보기 싫음 가라하고 저는 언제나 쉼터 였죠.. 지가 쉬었다 가고 싶음 가고 오고 싶음 오고... 가라고 하면 개 지랄병 떠는 진짜 천하의 못땐놈이 있었습니다. 저를 비참하게 차더군요 제가 매달리면서 팔뚝에 멍까지 시퍼렇게 들고무릎까지 꿇으면서 비참하게 아주 불쌍하게 매달리면서 그렇게 잡아도 가던 놈이 다시 오더군요...미친새끼.... 이번엔 지가 무릎 꿇고 잘하겠다고 하네요...받아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믿어볼려구요..그런데 또다시 절 버리고 간답니다....다시 붙잡았어여...복수할려구요....절 두번씩이나 버리고 도망간다는 이놈....절때 용서 못합니다. 처절하게 짓밟고 복수하고 만신창이로 만들고 싶어요..저요..그렇게 독하지 못한 사람인데....상황이 사람을 이렇게 만드네요..압니다.....차라리 그럴시간에 다른 남자를 찾는게 더 빠르다는것을...하지만 이대로 제가 너무 이사람한테서 잃은게 많아여..어리석고 바보같은 여자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복수하는게 좋을까요???? 2
이제부터..복수를 하려 합니다...
28살 된 처자입니다.
저를 1년동안 미친듯이 짓밟고 뭉개고 했던 녀석이 있습니다.
그저 저를 지가 꼴리면 부르고, 보기 싫음 가라하고
저는 언제나 쉼터 였죠.. 지가 쉬었다 가고 싶음 가고
오고 싶음 오고... 가라고 하면 개 지랄병 떠는 진짜 천하의 못땐놈이
있었습니다.
저를 비참하게 차더군요 제가 매달리면서 팔뚝에 멍까지 시퍼렇게 들고
무릎까지 꿇으면서 비참하게 아주 불쌍하게 매달리면서 그렇게 잡아도
가던 놈이 다시 오더군요...
미친새끼....
이번엔 지가 무릎 꿇고 잘하겠다고 하네요...
받아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믿어볼려구요..
그런데 또다시 절 버리고 간답니다....다시 붙잡았어여...
복수할려구요....절 두번씩이나 버리고 도망간다는 이놈....
절때 용서 못합니다. 처절하게 짓밟고 복수하고 만신창이로 만들고 싶어요..
저요..그렇게 독하지 못한 사람인데....상황이 사람을 이렇게 만드네요..
압니다.....차라리 그럴시간에 다른 남자를 찾는게 더 빠르다는것을...
하지만 이대로 제가 너무 이사람한테서 잃은게 많아여..
어리석고 바보같은 여자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복수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