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제 접했는데....... " 판이 선정되었습니다" 이글보고 완전 깜놀..저는단지 다른님이 중소기업에서 겪으신걸보고 저도 욱해서 제경험담을 쓴것뿐인데ㅠ많이 공감해주시는 분들계셔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우선 노동부에 신고안했습니다....그회사 그만두고 바로 신고하려했지만 적은돈이라도 급여를 받게되면 받은날로부터 3주후에나 신고할수있다네요...(덜받아서 억울해 죽겠는데 3주나 기다리라네요..노동부에서) 참고로 급여만 적게받은게아니고 현장에 전화기가 제대로 갖춰지지가 않아 우선 제핸드폰으로 사용하라고해서 사용했습니다...( 한달이지만 요금만 20만원나옴 ㅡㅡ;;)결국 그회사 담당하시는분과 모든내용을 이야기했지만 지급 절대안될거라하시더군요 그냥 정말 쉽게못하는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듭니다.ㅋㅋㅋㅋ *현재 직업을 가지고 계시는분이나 구하시는분들 모두 완벽하게 이상적인 직장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만족감과 자부심을 가지실수있는 직장구하시길 바래요~ 모든 직딩 예비직딩 퐈이링~!!! 그리고 인기없는 집 공개 ㅡ.ㅡ;;; 싸이가 죽어가요.ㅠㅠ 한번만 살려줍쇼(__) http://www.cyworld.com/dlaaudrbs2 ************************************************************************* 저는 26살 男입니다.. 님이 쓴글보고 공감가는게 있어 저도 이렇게 링크판다네요... 저는 그냥 경기도권 전문대 졸업하고 유통물류 회사에 취업했습니다...당연히 중소기업이구요..처음에 가기전에 조건이 처음연봉은 1900이고 1년후에는 2400으로 인상이며격주로 주5일근무 라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지원부서는 기업물류팀 관리로 면접을 봤습니다..그런데..면접볼때 사장과 부사장 다같이 봤는데..사람들은 참 좋았습니다...능력은 안따지고 사람의 됨됨이를 따지고...뭐 할수있겠느냐 힘든거 참아낼수있겠느냐..저보고 임**씨가 힘든거 참아내고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회사에서는 충분히 보상해주고 대우해준다..등등등...그리고 연봉은 1900이라고 들었는데 1800이라고하더군요..그래도 1800이면 괜찮다 싶어 콜~하고 생각을했는데..또 퇴직금 포함이라더군요....그럼연봉 1750이란애기......뭐..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다 싶었죠.. 출근하기로하고 사무실에서 몇칠은 그냥 분위기 적응과 업무 파악을 하라고해서 3일정도 여유로웠죠..그런데...새로시작하는 물류운송 라인이 있는데 경력도 아니고 난생처음 물류쪽일을 해보는 저에게.... 해보라는........ㅡ.ㅡ바로 현장관리로 투입됐습니다..말이현장 관리지..저의 하루일과는 새벽 4시 기상 준비를 끝내고 5시에 집에서출발6시에 도착하여 업무시작쭈욱~~~~~~~~~~업무저녁 9시~10시정도 퇴근......... 정말 말이 관ㄹㅣ지 사람 엄청나게 굴리더만요....보통 택배회사에서 배송전에 하나하나 분류하는작업...제가 했습니다....하나하나 바코드 찍어가며 확인하고....중간중간 차에 실어주고...그리고 하루에 운좋으면 밥1끼먹고.....정말 밥먹을 시간도 없을정도로..새벽이슬 맞아가며...일하는데 눈물 나더군요...거기서 일하는 알바생들보다 못한대접..그래서 결국 그만둔다 애기하고 2주간의 시간을 줬습니다..그런데 자기들이 구인광고도 안내놓고서는 저보고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안했다는둥.. 퇴사하는그날 팀 상무라는 사람에게 나름 치욕스런말까지 들엇네요..저보고 "그딴학교졸업한 학력가지고 어디가서 공장에서밖에 일더하겠느냐"어디다른데가도 여기처럼 받아주는데는 없을거다...후회할짓하지마라....등등..나중엔 협박식으로 애기하더군요..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그냥 그만뒀습니다..그리고 월급을 받았죠....60만원.........만약 시급제로 일했다치더라도 시간을 다따져보니 120만원.....참나..어이없어 애기했더니...노동부에 신고하랍니다..꿀릴거없다고.. 중소기업 깔보는거 아닙니다..예전에 중소기업생산직으로 일했었지만 정말 만족하며 일하였습니다..그런데 이처럼 사람 우숩게 보는 회사가 있기에 중소기업이 점점 설자리가 없어지는듯하네요... 휴..그냥 글쓴이님글보고 욱해서 저의 경험담을 주절되는 글이었습니다~~(__) 현재 취업을 희망하시거나 찾으시는 모든분들 퐈이링~!!! 4
제가겪은 중소기업...이러니 중소기업의 이미지가 점점나빠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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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제 접했는데....... " 판이 선정되었습니다" 이글보고 완전 깜놀..
저는단지 다른님이 중소기업에서 겪으신걸보고 저도 욱해서 제경험담을 쓴것뿐인데ㅠ
많이 공감해주시는 분들계셔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우선 노동부에 신고안했습니다....그회사 그만두고 바로 신고하려했지만 적은돈이라도
급여를 받게되면 받은날로부터 3주후에나 신고할수있다네요...
(덜받아서 억울해 죽겠는데 3주나 기다리라네요..노동부에서)
참고로 급여만 적게받은게아니고 현장에 전화기가 제대로 갖춰지지가 않아 우선 제핸드폰으로 사용하라고해서 사용했습니다...( 한달이지만 요금만 20만원나옴 ㅡㅡ;;)
결국 그회사 담당하시는분과 모든내용을 이야기했지만 지급 절대안될거라하시더군요
그냥 정말 쉽게못하는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듭니다.ㅋㅋㅋㅋ
*현재 직업을 가지고 계시는분이나 구하시는분들 모두 완벽하게 이상적인 직장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만족감과 자부심을 가지실수있는 직장구하시길 바래요~
모든 직딩 예비직딩 퐈이링~!!!
그리고 인기없는 집 공개 ㅡ.ㅡ;;; 싸이가 죽어가요.ㅠㅠ 한번만 살려줍쇼(__)
http://www.cyworld.com/dlaaudr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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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6살 男입니다..
님이 쓴글보고 공감가는게 있어 저도 이렇게 링크판다네요...
저는 그냥 경기도권 전문대 졸업하고 유통물류 회사에 취업했습니다...당연히 중소기업이구요..
처음에 가기전에 조건이 처음연봉은 1900이고 1년후에는 2400으로 인상이며
격주로 주5일근무 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원부서는 기업물류팀 관리로 면접을 봤습니다..
그런데..면접볼때 사장과 부사장 다같이 봤는데..사람들은 참 좋았습니다...
능력은 안따지고 사람의 됨됨이를 따지고...뭐 할수있겠느냐 힘든거 참아낼수있겠느냐..
저보고 임**씨가 힘든거 참아내고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회사에서는 충분히 보상해주고 대우해준다..등등등...
그리고 연봉은 1900이라고 들었는데 1800이라고하더군요..그래도 1800이면 괜찮다 싶어 콜~하고 생각을했는데..또 퇴직금 포함이라더군요....그럼
연봉 1750이란애기......뭐..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다 싶었죠..
출근하기로하고 사무실에서 몇칠은 그냥 분위기 적응과 업무 파악을 하라고해서 3일정도 여유로웠죠..
그런데...새로시작하는 물류운송 라인이 있는데 경력도 아니고 난생처음 물류쪽일을 해보는 저에게.... 해보라는........ㅡ.ㅡ
바로 현장관리로 투입됐습니다..
말이현장 관리지..
저의 하루일과는
새벽 4시 기상
준비를 끝내고 5시에 집에서출발
6시에 도착하여 업무시작
쭈욱~~~~~~~~~~업무
저녁 9시~10시정도 퇴근.........
정말 말이 관ㄹㅣ지 사람 엄청나게 굴리더만요....보통 택배회사에서 배송전에 하나하나 분류하는작업...제가 했습니다....하나하나 바코드 찍어가며 확인하고....중간중간 차에 실어주고...
그리고 하루에 운좋으면 밥1끼먹고.....정말 밥먹을 시간도 없을정도로..
새벽이슬 맞아가며...일하는데 눈물 나더군요...거기서 일하는 알바생들보다 못한대접..
그래서 결국 그만둔다 애기하고 2주간의 시간을 줬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구인광고도 안내놓고서는 저보고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안했다는둥..
퇴사하는그날 팀 상무라는 사람에게 나름 치욕스런말까지 들엇네요..
저보고 "그딴학교졸업한 학력가지고 어디가서 공장에서밖에 일더하겠느냐"
어디다른데가도 여기처럼 받아주는데는 없을거다...
후회할짓하지마라....등등..나중엔 협박식으로 애기하더군요..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그냥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월급을 받았죠....60만원.........
만약 시급제로 일했다치더라도 시간을 다따져보니 120만원.....
참나..어이없어 애기했더니...노동부에 신고하랍니다..꿀릴거없다고..
중소기업 깔보는거 아닙니다..예전에 중소기업생산직으로 일했었지만 정말 만족하며 일하였습니다..그런데 이처럼 사람 우숩게 보는 회사가 있기에 중소기업이 점점 설자리가 없어지는듯하네요...
휴..그냥 글쓴이님글보고 욱해서 저의 경험담을 주절되는 글이었습니다~~(__)
현재 취업을 희망하시거나 찾으시는 모든분들 퐈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