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VIP 시사회에 당첨되서 영화<시>를 보고 왔어요~ VIP시사회라 그런지 많은 연예인들이 왔더라구요~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연예인을 본건 처음!! 완전 신기했어요~^^90년대를 주름잡던 대표 미인들 김혜수,전도연,고현정등.....실제로 보니 너무나도 이쁘더라구요. 영화<시>의 주인공 윤정희씨도 60년대를 주름잡던 대표 미녀 배우셨다는데.... 실제로 뵈니 나이가 드셔도 여전히 아름답더라구요~ 미인을 꼽는 관점이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가 있긴하지만, 지금이나 과거나 모두 너무나도 아름답다고 느껴집니다. 과거와 현제의 미인상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6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미녀 연예인들중 시대별 최고미인을 찾아보았습니다.^^ [1960~70년대, 서양적인 얼굴이 대세였던 시절]서양문화를 동경하는 사회 전반의 가치관이 형성되면서 서구적 외모가 미인의 기준으로 자리 잡게 됬다고 합니다.1960년대엔 윤정희씨! 1970년대엔 정윤희씨!! 60년대 미인중엔 문희,윤정희,남정임,김지미씨가 대표적인데요. <60년대 1대트로이카 문희-남정임-윤정희> <여배우의 전설 '윤정희'> 이미 영화로 접하여 익숙해져서인지 윤정희씨 미모에 감탄스럽습니다.^^윤정희씨에 대한 평가는 발군의 신선함, 청초한 얼굴,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등 주로 청순하다는 찬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언제보아도 갓 캔 풋나물 같이 산뜻하고 여성다움이 넘치는’이라는 표현도 있네요^^ 60년대의 트로이카는 윤정희씨였다면....70년대엔 누가 있었을까요? <2대 트로이카 장미희 정윤희 유지인>70년대 미인중에 최고미인 정윤희는 장미희 유지인과 함께 대표적인 미인3인방으로 통했고,이중 정윤희가 인기 스타성 미모는 단연 으뜸으로 통했다고 합니다.뛰어난 미모는 일본, 대만에서도 알려져 감독들의 러브콜이 많았고, 대만 방문했을때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나와 핫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1980~90년대, 지성을 겸비해야 진짜 미인!!]이시기엔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진 '도시령 미인'들이 인기였다고 합니다. <원미경 이보희 이미숙 항신혜>미모에 관해 가장 많은 수식어를 가진 배우 중의 한 사람 황신혜!!. ‘한국의 소피 마르소’ ‘이목구비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서구적인 얼굴’ ‘컴퓨터형 미녀’를 비롯해 ‘미인의 대명사’ 또한 ‘조각같다는 말을 처음으로 탄생시킨 배우’라는 소리도 들었다고 합니다. <90년대초 심혜진,강수연,최진실> 몇년전 세상을 떠난 그녀 최진실은 국민배우, 최고의 여배우라는 찬사로 그녀의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브라운관속에서 다양한모습을 보여줬던 그녀가 90년대초의 최고 미녀배우가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90년대 심은하, 고소영, 김희선> 90년대 최고 미인 김희선은 방송계 PD들이 뽑은 실물 최고미인1위, 성형의사가 봅은 최고미인 1위,,,일반인을 대상으로 미인 설문 1위..90년대 수많은 미인연예인 중에서 김희선이 단연 최고미인으로 꼽혓었습니다. [2000년대, 개성이 빠지면 안되지]2000년대에는 선호하는 미인의 기준이 다양해 졌는데요. 2000년대엔,송혜교, 전지현, 김태희, 한가인, 손예진...너무나도 많죠?그중...제가 보기엔! 2000년대 미인 계보는 단연 김태희.방송계 PD들이 뽑은 실물 최고미인 1위. 성형의사가 뽑은 최고미인 1위..일반인 대상 미인 설문에서도 현재 김태희가 1위를 많이하고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0년!! 주목할 배우들이 있죠. 신세경, 신민아~!!!요즘 너무나도 개성있고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의 소유자들~!!V라인, S라인이 대세인 요즘..신은 불공평하지..왜 이들에겐 모든걸 주셨는지요...^^;정말 닮고 싶은 두배우인것같아요~ 단순히 제 개인적인 생각들로 나열해보았어요~빠진 배우들도 많지만..다 나열하기엔...너무 아름다운 배우들이 많은것같아요.^^ 과거 연예인사진들을 찾다보니 공통적으로 미인은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는 미모를 유지하는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현재 활동중인 많은 미녀스타들도...16년만에 <시>로 돌아온 윤정희 선생님처럼...나이가들어도 변치 않는 외모와 멋진 연기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시>를 보고 소녀같은 윤정희씨에게 반해버린것같아요~*^^*60년대 트로이카라 불리울만 해요.~~ 시대는 변했지만, 미모는 변치 않는것같습니다. 여전히 곱고 우아하신 모습 !! 부러워요~ 영화<시>로 제2의 칸의 여왕이 되었으면 좋겟어요^^ 영화<시>화이팅~! 윤정희 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 21
시대는 변해도 미인은 변하지 않는다~!| 시대별 미녀스타 총집합!
얼마전 VIP 시사회에 당첨되서 영화<시>를 보고 왔어요~
VIP시사회라 그런지 많은 연예인들이 왔더라구요~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연예인을 본건 처음!! 완전 신기했어요~^^
90년대를 주름잡던 대표 미인들 김혜수,전도연,고현정등.....
실제로 보니 너무나도 이쁘더라구요.
영화<시>의 주인공 윤정희씨도 60년대를 주름잡던 대표 미녀 배우셨다는데....
실제로 뵈니 나이가 드셔도 여전히 아름답더라구요~
미인을 꼽는 관점이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가 있긴하지만,
지금이나 과거나 모두 너무나도 아름답다고 느껴집니다.
과거와 현제의 미인상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6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미녀 연예인들중 시대별 최고미인을 찾아보았습니다.^^
[1960~70년대, 서양적인 얼굴이 대세였던 시절]
서양문화를 동경하는 사회 전반의 가치관이 형성되면서 서구적 외모가 미인의 기준으로 자리 잡게 됬다고 합니다.
1960년대엔 윤정희씨! 1970년대엔 정윤희씨!!
60년대 미인중엔 문희,윤정희,남정임,김지미씨가 대표적인데요.
<60년대 1대트로이카 문희-남정임-윤정희>
<여배우의 전설 '윤정희'>
이미 영화로 접하여 익숙해져서인지 윤정희씨 미모에 감탄스럽습니다.^^
윤정희씨에 대한 평가는 발군의 신선함, 청초한 얼굴,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등 주로 청순하다는 찬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언제보아도 갓 캔 풋나물 같이 산뜻하고 여성다움이 넘치는’이라는 표현도 있네요^^
60년대의 트로이카는 윤정희씨였다면....70년대엔 누가 있었을까요?
<2대 트로이카 장미희 정윤희 유지인>
70년대 미인중에 최고미인 정윤희는 장미희 유지인과 함께
대표적인 미인3인방으로 통했고,
이중 정윤희가 인기 스타성 미모는 단연 으뜸으로 통했다고 합니다.
뛰어난 미모는 일본, 대만에서도 알려져 감독들의 러브콜이 많았고, 대만 방문했을때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나와 핫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1980~90년대, 지성을 겸비해야 진짜 미인!!]
이시기엔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진 '도시령 미인'들이 인기였다고 합니다.
<원미경 이보희 이미숙 항신혜>
미모에 관해 가장 많은 수식어를 가진 배우 중의 한 사람 황신혜!!.
‘한국의 소피 마르소’
‘이목구비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서구적인 얼굴’ ‘컴퓨터형 미녀’를 비롯해
‘미인의 대명사’ 또한 ‘조각같다는 말을 처음으로 탄생시킨 배우’라는 소리도 들었다고 합니다.
<90년대초 심혜진,강수연,최진실>
몇년전 세상을 떠난 그녀 최진실은 국민배우, 최고의 여배우라는 찬사로 그녀의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브라운관속에서 다양한모습을 보여줬던 그녀가 90년대초의 최고 미녀배우가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90년대 심은하, 고소영, 김희선>
90년대 최고 미인 김희선은 방송계 PD들이 뽑은 실물 최고미인1위, 성형의사가 봅은 최고미인 1위,,,일반인을 대상으로 미인 설문 1위..
90년대 수많은 미인연예인 중에서 김희선이 단연 최고미인으로 꼽혓었습니다.
[2000년대, 개성이 빠지면 안되지]
2000년대에는 선호하는 미인의 기준이 다양해 졌는데요.
2000년대엔,
송혜교, 전지현, 김태희, 한가인, 손예진...너무나도 많죠?
그중...제가 보기엔!
2000년대 미인 계보는 단연 김태희.
방송계 PD들이 뽑은 실물 최고미인 1위. 성형의사가 뽑은 최고미인 1위..
일반인 대상 미인 설문에서도 현재 김태희가 1위를 많이하고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0년!! 주목할 배우들이 있죠.
신세경, 신민아~!!!
요즘 너무나도 개성있고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의 소유자들~!!
V라인, S라인이 대세인 요즘..
신은 불공평하지..왜 이들에겐 모든걸 주셨는지요...^^;
정말 닮고 싶은 두배우인것같아요~
단순히 제 개인적인 생각들로 나열해보았어요~
빠진 배우들도 많지만..다 나열하기엔...너무 아름다운 배우들이 많은것같아요.^^
과거 연예인사진들을 찾다보니 공통적으로 미인은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는 미모를 유지하는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현재 활동중인 많은 미녀스타들도...16년만에 <시>로 돌아온 윤정희 선생님처럼...
나이가들어도 변치 않는 외모와 멋진 연기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시>를 보고 소녀같은 윤정희씨에게 반해버린것같아요~*^^*
60년대 트로이카라 불리울만 해요.~~
시대는 변했지만, 미모는 변치 않는것같습니다. 여전히 곱고 우아하신 모습 !! 부러워요~
영화<시>로 제2의 칸의 여왕이 되었으면 좋겟어요^^
영화<시>화이팅~! 윤정희 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