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1학년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너무도 황당하고 보통사람들 은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그런일을 당했기 때문에 복수심과 좌절감에 사로잡헤 이제 모든것을 포기하 러 합니다... 저의 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저까지 세식구가 행복하게 잘살았었습니다. 아빠는 조그만 사업을 하셨고 엄마는 직원이 10여명정도 되는 럭키슈퍼마트라는곳을 다녔습니다.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 2시에 퇴근을 했습니다. 저의 아빠는 집에서 청소도 하시고 요리도 해주시는 자상하고 가정적이시며 어디에서든지 인정을 받는 그럼분이십니다. 엄마도 가정적인 사람이었죠. 그런데 엄마가 언제부턴가 1주일에 한두번씩 직원들과 회식이 있다고 나가서는 밤12시,1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오곤했습니다. 술이 많이 취해서 들어온적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되니 아빠와 엄마는 이런일로 인해서 자주 다투곤 했습니다. 아빠의 말은 항항 같았습니다. 밤에 술에 취해서 늦게다니면 위험하니 12시안에는 꼭 집에 들어오라고 했지요, 그러나 엄마는 아빠와 약속을 하고는 지키지를 않았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아빠의 사업이 부진해서 결국은 회사문을 닫았습니다. (2001년 5월경) 그리고 2001년 5월달에 아빠,엄마는 이혼을 했습니다. 아빠는 아파트를 팔아서 반씩 나누고 저와 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제가(글쓴이) 결혼할때까지 저를 책임질테니 아파트를 엄마앞으루 달라고 했습니다. 아빠는 엄마의 생각이 갸륵하다고 엄마 앞으로 아파트을 주시고 월세방에서 혼자 사셨습니다. 불쌍하지요...그런데 엄마는 이혼하고나서 쌍꺼플수술을 하고 다니도있던 슈퍼도 그만두도 공부를 한다며 주부들이 다니는 학교에 입학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1학기 수시모집에 합격에서 작년 8월부터 금면 2월까지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제손으 로 조금이지만 학비에 도움이 될까해서 시작한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한곳은 엄마가 다녔던 럭키슈퍼였습니다. 엄마가 소개를 해줬습니다. 그곳에서 일을 하는데 그곳 사장이 저에게 참 잘해주시더라구요. 마치 친아들처럼 대해주셨죠. 저는 그때까지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금년 2월말 제가 다니게 될 대학이 대전이었기때문에 하숙집도 구해야되고 짐도 가져가야하기때문에 아빠가 같이 가시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말하기를 엄마친구가 승용차를 가지고가니까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날 엄마친구라는 사람을 본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엄마친구는 다름아닌 제가 다니던 럭키슈퍼 사장이었습니다. 엄마한테 언제부터 만나는 사이냐고 물었더니 2년정도 됐다고 하더군요. 아빠와의 이혼문제도 그사람과 상의를 했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를 그곳에서 일하게 한것이 새아빠 될사람하고 자연스럽게 가까워 지도록 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라구요... 이사실(두사람이 2년정도 교제하고있다는)을 아빠는 어느정도 알고 계시더라구요. 알고계시지만, 두사람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좋겠다고 말씁하시더군요. 그런데 두사람이 싸움을 했는데 금년 4월달부터 엄마가 아빠한테 가끔 전화를 해서 대화를 나누곤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그 사장과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빠한테 만나자고해서 우리 세식구는 오랬만에 만났습니다. (4월 22일경) 화기애애한가운데 저녁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와 엄마는 집으로 가고 아빠는 혼자서 쓸쓸하게 아빠사시는 집으루 가셨습니다. 그러고 저는 다음날 대전으루 다시 내려가고 아빠와 엄마는 다시 합쳐서 예전처럼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얼마후 아빠가 다시 아파트로 들어오셨습니다.(5월 1일경) 저희집은 20평아파트로 10년이 넘었기때문에 손볼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빠엄마가 상의를해서 집을 리모델링을했습니다. 공사비용이 14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아빠가 적금과 청약예금을 해약하고 회사에서 퇴직금까지 가불해서 공사비를 지불하였습니다. 5월6일날 공사를 시작해서 16일날 공사가 끝나고 17일,18일 이틀동안 아빠와 저는 짐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아빠한테 자꾸 싸움을 걸었으나 아빠는 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계속피했으나 결국 5월24일경 말다툼을 하게되었고 그다음날 엄마는 아빠한테 지금 살고있는집을 팔아서 5천만원을 줄테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근 부동산에 집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젼히 사기였 습니다. 살고있던집은 이미 등기이전만 안했을뿐이지 매매가 된 상태였습니다. (6월 27일날 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6월11일.낮에 엄마는 아빠가 회사에 가신사이에 막내 외삼촌과 함께 숟가락하나 남기지않고 모든 집을 실고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리고는 막내외삼촌이 아빠한테 전화를 해서 외가댁 이 있는 목포로 이삿짐을 싣고 가는 중이라며 집수리 비용으루 천만을을 주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나 이사간곳을 아빠가 바로 알아냈습니다. 목포가아닌 능곡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저의 집과는 가까운 곳이었습니다. 35평짜리 현대아파트에 살고있었습니다. 혼자사는데 무슨 35평이나 필요하며 또 그돈은 어디서 조달됐을까요??... 아빠는 우리집에 소유권이전이 되있나 알아보려고 3일에 한번씩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셨습니다. 아빠는 현재 회사도 그만두신 실업자 상태이십니다... 6월27일날 등기부등본을 보고서야 우려했던것이 현실로 나타나었습니다. 등기부등본에 현재 우리집 소유권자가 '권홍표'라는 사람이었습니다...이사람은 럭키슈퍼 사장입니다...5월18일 매매, 6월18일 소유권이전...아빠는 엄마,사장,외삼촌 3명을 다 죽이겠다고 하시며 이성을 거의 잃었었습니다... 제가 간신히 설득해서 아빠의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그리고 아빠와 저는 럭키슈퍼 사장을 만났습니 다. 그러나 그사람은 자기는 6월18일날 집을 샀으니 당장 집을 비우라고 했습니다. 법무사 사무실에가서 확인했더니 분명히 5월18일날 매매를 한것으로 되있었습니다. 아빠와 제가 짐정리를 하고있던 5월18일날 그날 저희집은 이미 다른사람앞으루 넘어갔던 것입니다...아빠와 저는 모든것을 용서하고 둘이서 새로 시작하기로 하고 엄마에게 단칸방전세금 3천만원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엄마와 외삼촌은 한푼도 못주겠다고 합니다...저와 아빠는 이런인간들을 용서할수가 없습니다...그리고 며칠전 에 럭키슈퍼사장이 저한터 전화를 해서는 다시 슈퍼에 와서 일을하라고 합니다...우롱당하는 기분이고 동정받는 그런 심정입니다... 아빠와 저는 이제 월세보증금도 없어서 길거리에 나앉게 됐습니다...저도 학교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당장 집도없고,돈한푼도 없는데 그깟 학교가 무슨소용이 있겠습니다...제가 소송을 걸려고 해서 소송비 용이 없습니다...아빠와 저는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제가 결혼할때까지 저를 책임지기도하고 아빠한테 아파트를 받았으나 이제는 제가 아빠와 살기로했으니까 아파트를 다시 받아야한다고 생각하 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부디 좋은 의견 써주시고 주위분들에게도 보여주세요... ldsh84@hanmail.net 제 이메일 주소입니다...의견부탁드립니다...
지금 저희 집의 상황입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대학1학년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너무도 황당하고 보통사람들
은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그런일을 당했기 때문에 복수심과 좌절감에 사로잡헤 이제 모든것을 포기하
러 합니다...
저의 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저까지 세식구가 행복하게 잘살았었습니다. 아빠는 조그만 사업을
하셨고 엄마는 직원이 10여명정도 되는 럭키슈퍼마트라는곳을 다녔습니다.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 2시에 퇴근을 했습니다. 저의 아빠는 집에서 청소도 하시고 요리도 해주시는
자상하고 가정적이시며 어디에서든지 인정을 받는 그럼분이십니다. 엄마도 가정적인 사람이었죠.
그런데 엄마가 언제부턴가 1주일에 한두번씩 직원들과 회식이 있다고 나가서는 밤12시,1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오곤했습니다. 술이 많이 취해서 들어온적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되니 아빠와 엄마는 이런일로 인해서 자주 다투곤 했습니다. 아빠의 말은 항항 같았습니다.
밤에 술에 취해서 늦게다니면 위험하니 12시안에는 꼭 집에 들어오라고 했지요, 그러나 엄마는 아빠와
약속을 하고는 지키지를 않았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아빠의 사업이 부진해서 결국은 회사문을
닫았습니다. (2001년 5월경) 그리고 2001년 5월달에 아빠,엄마는 이혼을 했습니다. 아빠는 아파트를
팔아서 반씩 나누고 저와 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제가(글쓴이) 결혼할때까지 저를 책임질테니
아파트를 엄마앞으루 달라고 했습니다. 아빠는 엄마의 생각이 갸륵하다고 엄마 앞으로 아파트을 주시고
월세방에서 혼자 사셨습니다. 불쌍하지요...그런데 엄마는 이혼하고나서 쌍꺼플수술을 하고 다니도있던
슈퍼도 그만두도 공부를 한다며 주부들이 다니는 학교에 입학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1학기 수시모집에 합격에서 작년 8월부터 금면 2월까지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제손으
로 조금이지만 학비에 도움이 될까해서 시작한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한곳은 엄마가
다녔던 럭키슈퍼였습니다. 엄마가 소개를 해줬습니다. 그곳에서 일을 하는데 그곳 사장이 저에게 참
잘해주시더라구요. 마치 친아들처럼 대해주셨죠. 저는 그때까지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금년
2월말 제가 다니게 될 대학이 대전이었기때문에 하숙집도 구해야되고 짐도 가져가야하기때문에 아빠가
같이 가시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말하기를 엄마친구가 승용차를 가지고가니까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날 엄마친구라는 사람을 본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엄마친구는 다름아닌 제가 다니던
럭키슈퍼 사장이었습니다. 엄마한테 언제부터 만나는 사이냐고 물었더니 2년정도 됐다고 하더군요.
아빠와의 이혼문제도 그사람과 상의를 했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를 그곳에서 일하게
한것이 새아빠 될사람하고 자연스럽게 가까워 지도록 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라구요...
이사실(두사람이 2년정도 교제하고있다는)을 아빠는 어느정도 알고 계시더라구요. 알고계시지만,
두사람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좋겠다고 말씁하시더군요. 그런데 두사람이 싸움을 했는데 금년 4월달부터
엄마가 아빠한테 가끔 전화를 해서 대화를 나누곤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그 사장과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빠한테 만나자고해서 우리 세식구는 오랬만에 만났습니다.
(4월 22일경) 화기애애한가운데 저녁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와 엄마는 집으로
가고 아빠는 혼자서 쓸쓸하게 아빠사시는 집으루 가셨습니다. 그러고 저는 다음날 대전으루 다시
내려가고 아빠와 엄마는 다시 합쳐서 예전처럼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얼마후 아빠가 다시 아파트로
들어오셨습니다.(5월 1일경) 저희집은 20평아파트로 10년이 넘었기때문에 손볼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빠엄마가 상의를해서 집을 리모델링을했습니다. 공사비용이 14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아빠가 적금과 청약예금을 해약하고 회사에서 퇴직금까지 가불해서 공사비를 지불하였습니다.
5월6일날 공사를 시작해서 16일날 공사가 끝나고 17일,18일 이틀동안 아빠와 저는 짐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아빠한테 자꾸 싸움을 걸었으나 아빠는 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계속피했으나 결국
5월24일경 말다툼을 하게되었고 그다음날 엄마는 아빠한테 지금 살고있는집을 팔아서 5천만원을
줄테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근 부동산에 집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젼히 사기였
습니다. 살고있던집은 이미 등기이전만 안했을뿐이지 매매가 된 상태였습니다. (6월 27일날 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6월11일.낮에 엄마는 아빠가 회사에 가신사이에 막내 외삼촌과 함께 숟가락하나
남기지않고 모든 집을 실고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리고는 막내외삼촌이 아빠한테 전화를 해서 외가댁
이 있는 목포로 이삿짐을 싣고 가는 중이라며 집수리 비용으루 천만을을 주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나 이사간곳을 아빠가 바로 알아냈습니다. 목포가아닌 능곡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저의 집과는 가까운 곳이었습니다. 35평짜리 현대아파트에 살고있었습니다. 혼자사는데 무슨 35평이나
필요하며 또 그돈은 어디서 조달됐을까요??... 아빠는 우리집에 소유권이전이 되있나 알아보려고 3일에
한번씩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셨습니다. 아빠는 현재 회사도 그만두신 실업자 상태이십니다...
6월27일날 등기부등본을 보고서야 우려했던것이 현실로 나타나었습니다. 등기부등본에 현재 우리집
소유권자가 '권홍표'라는 사람이었습니다...이사람은 럭키슈퍼 사장입니다...5월18일 매매, 6월18일
소유권이전...아빠는 엄마,사장,외삼촌 3명을 다 죽이겠다고 하시며 이성을 거의 잃었었습니다...
제가 간신히 설득해서 아빠의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그리고 아빠와 저는 럭키슈퍼 사장을 만났습니
다. 그러나 그사람은 자기는 6월18일날 집을 샀으니 당장 집을 비우라고 했습니다. 법무사 사무실에가서
확인했더니 분명히 5월18일날 매매를 한것으로 되있었습니다. 아빠와 제가 짐정리를 하고있던
5월18일날 그날 저희집은 이미 다른사람앞으루 넘어갔던 것입니다...아빠와 저는 모든것을 용서하고
둘이서 새로 시작하기로 하고 엄마에게 단칸방전세금 3천만원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엄마와
외삼촌은 한푼도 못주겠다고 합니다...저와 아빠는 이런인간들을 용서할수가 없습니다...그리고 며칠전
에 럭키슈퍼사장이 저한터 전화를 해서는 다시 슈퍼에 와서 일을하라고 합니다...우롱당하는 기분이고
동정받는 그런 심정입니다...
아빠와 저는 이제 월세보증금도 없어서 길거리에 나앉게 됐습니다...저도 학교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당장 집도없고,돈한푼도 없는데 그깟 학교가 무슨소용이 있겠습니다...제가 소송을 걸려고 해서 소송비
용이 없습니다...아빠와 저는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제가 결혼할때까지 저를 책임지기도하고
아빠한테 아파트를 받았으나 이제는 제가 아빠와 살기로했으니까 아파트를 다시 받아야한다고 생각하
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부디 좋은 의견 써주시고 주위분들에게도 보여주세요...
ldsh84@hanmail.net 제 이메일 주소입니다...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