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짧지만 오늘 있었던 일에대해서 추억을 남기고자..서론은 이만 닥치겠음..ㅋ때는 오늘 1330시.. 4.14일에 한 건강검진 레터를 받고 떨리는 마음으로 봉인을 풀었심. 두둥!! 심근경색 / 뇌졸증 / 혈관성치매(?) 경고..ㅋㅋㅋㅋ 조랭 어이없어서 옆에 선후배와 컹컹거리며 웃다가..속으로 x되따 했음; 평소 마을 할머니들에게 장군감이라는 말씀을 자주 들으며 기뻐했던 제가..저할머니들을 못알아보는 치매에 걸릴수 있다는 것이 우려되어..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할려고..불끈!!체육복을 입고 체육관으로 룰루 랄라~ 하고 갔음..3시간동안 베드민턴만 죽어라 했음.땀을 많이 흘렸더니만 사타구니끼리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을정도로 끈적거렸음..운동을 너무 오랜만에해서..-_ - 그런가 ;; 아무튼 너무 찝찝해서 샤워장으로 ㄱㄱ와우~ 운동을 좀 했더니 근육들이 은근히 꿈틀거림 ㅋㅋ오예 굳!!하며 비의 널붙잡을 노래 안무를 하던중..ㅋㅋ 왼쪽 겨들앙이에 있어야할 나의 사랑스런 겨모들이 없는거임..이런 닝기리 ㅋㅋㅋ 여기서 좀 과장! 정말 샤워장 바닥에서 32바퀴는 구른거 같음..ㅋㅋㅋㅋ 털이 어디갔지 생각해보니.. 4월30일날 금연한답시고 껌씹고 잘때 버려야 하는데..그냥 자다가 삼키겠지하고 그냥 잔거임 ㅋㅋ 그껌을 배변하던것 마냥 뱉어내고 그위에서 조낸 뒹군거..그러면서 겨드랑이에 다랑의 껌들이 합류한 상황..결국 난 터프하게 다 뜯어내었던 것이었던 것임...;;ㅋㅋㅋㅋ 그동안 왜 겨털을 못발견 했지 ㅋㅋ 참고로 샤워 매일 함...야기가 왜이래 꼬인지 모르것지만..ㅋㅋ 제나름 웃겼음..ㅅㄷ;;평등하지 않은건 못참는데..나머지 오른쪽 겨털도 뽑아버릴까요 ㅋㅋ 아 글로 쓰자니 참 어렵넨.. 끝 입 니다 ㅋㅋ
샤워하다 미친놈마냥 뒹굴던 날.
안녕하세요..
짧지만 오늘 있었던 일에대해서 추억을 남기고자..
서론은 이만 닥치겠음..ㅋ
때는 오늘 1330시.. 4.14일에 한 건강검진 레터를 받고 떨리는 마음으로 봉인을 풀었심.
두둥!!
심근경색 / 뇌졸증 / 혈관성치매(?) 경고..
ㅋㅋㅋㅋ 조랭 어이없어서 옆에 선후배와 컹컹거리며 웃다가..속으로 x되따 했음;
평소 마을 할머니들에게 장군감이라는 말씀을 자주 들으며 기뻐했던 제가..
저할머니들을 못알아보는 치매에 걸릴수 있다는 것이 우려되어..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할려고..불끈!!
체육복을 입고 체육관으로 룰루 랄라~ 하고 갔음..
3시간동안 베드민턴만 죽어라 했음.
땀을 많이 흘렸더니만 사타구니끼리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을정도로 끈적거렸음..
운동을 너무 오랜만에해서..-_ - 그런가 ;; 아무튼 너무 찝찝해서 샤워장으로 ㄱㄱ
와우~ 운동을 좀 했더니 근육들이 은근히 꿈틀거림 ㅋㅋ오예 굳!!
하며 비의 널붙잡을 노래 안무를 하던중..ㅋㅋ
왼쪽 겨들앙이에 있어야할 나의 사랑스런 겨모들이 없는거임..
이런 닝기리 ㅋㅋㅋ 여기서 좀 과장! 정말 샤워장 바닥에서 32바퀴는 구른거 같음..
ㅋㅋㅋㅋ 털이 어디갔지 생각해보니..
4월30일날 금연한답시고 껌씹고 잘때 버려야 하는데..그냥 자다가 삼키겠지하고
그냥 잔거임 ㅋㅋ 그껌을 배변하던것 마냥 뱉어내고 그위에서 조낸 뒹군거..
그러면서 겨드랑이에 다랑의 껌들이 합류한 상황..
결국 난 터프하게 다 뜯어내었던 것이었던 것임...;;
ㅋㅋㅋㅋ 그동안 왜 겨털을 못발견 했지 ㅋㅋ
참고로 샤워 매일 함...
야기가 왜이래 꼬인지 모르것지만..ㅋㅋ 제나름 웃겼음..ㅅㄷ;;
평등하지 않은건 못참는데..나머지 오른쪽 겨털도 뽑아버릴까요 ㅋㅋ
아 글로 쓰자니 참 어렵넨.. 끝 입 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