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어쩌면 좋습니까??

. 2010.05.03
조회1,569

제가 2년전쯤 LGT에서 휴대폰을 개통해서 썼습니다..

 

사용은 4개월 좀 넘게 쓴걸로 기억해요..

 

안테나 수신도 안뜨고 툭하면 전화통화하다 끊기고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해도 모르쇠로 일관 하였습니다..

 

그리구 그때 제가 자동이체를 해놓은 상태였는데..

 

지로 용지도 한번도 오지도 않고 돈만 쏙쏙 뽑아 갔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제가 휴대폰을 해지를 하고 휴대폰 기기 값을 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로 용지를 보내 달라고 하니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5~6달이 지나도 LGT에서는 지로용지가 오지도 않았으며 더 웃긴건 미래신용정보에서 미납금이라며 독촉 전화와 문자와 지로용지가 날라 오더군요..

 

그래서 냈습니다..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해 다시 따지고 용지를 보내준다고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도 똑같이 용지는 한번도 오지 않았으며 신용정보에서 5~6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독촉을 해댔습니다..

 

그래서 올해 초 1월에 남은 대리점에 금액을 확인 후 계좌이체로 남은 할부 금액을 다 냈습니다.

 

그런데 4월 중순쯤되어서 미래신용정보에서  돈이 남았다며 독촉문자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열이 받아서 LGT에 전화해서 마구 따졌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른상태에서 LGT 여자상담원과 통화를 하는데 자기네들도 계속 미납됐다고 내라는 소리만 반복했습니다..(그 여자분 정말 싸가지 없더군요...여자분 잘못은 아니지만 여자분도 짜증나는 말투로 똑같은 답변만 늘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민원실에 팀장 바꿔달라고해서 팀장과 통화를 해서 자기네들이 잘못 했다고 처리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넘겼씁니다. 그 후 4월 말쯤에 또 미래신용정보에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독촉문자였죠..

 

그래서 LGT에 그때 그 민원팀장과 통화를 했더니만 입에 발린 소리로 죄송하단말만 되풀이하고 자기네들이 미래신용정보와 통화를 하겠따고 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정도 후 미래신용정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그런데 정말 어이 없는 말을 했어요....

 

신용정보에서 하는 말이 자기네들이 그때 처리되기 전 메모를 해놓은거라 문자가 간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람 신용가지고 그따위로 일처리하냐고 화를 냈습니다..그랬더니 또 잘못했다고 죄송하단 소릴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만 더 이런 일 생기면 소비자센터에 신고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방금전 또 미래신용정보라며 연락이 왔습니다.....LGT미납 독촉문자가요...

 

매번 사람 신용가지고 장난치는 거 같습니다...

 

지금 기분이라면 서류를 준비 후 방송국이나 신문사에 보낼까 하는 생각까지 합니다..

 

이노무손들을 우짜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