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찰관의 사건처리절차에 의해 억울함을 당해 이렇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2010년 4월 27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지에 있는 한아름 정육점에서 일하는 도중에 17:00 배달을 하여 거래처에서 수금한 돈을 분실하고 소재지에 돌아와 17:10분경에 임금을 하려 돈을 확인해보니 총 2십6만5천원중에 10만 5천원이 없어질걸 알고 채워놓으려 햇지만 당담업주 아들이 저에게 와서 돈을 입금햇냐고 물어 보길래 지금까지사람을 무시하고 욕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얼떨결에 임금처리를 햇다고 거짓말을 하게되엇습니다. 그후 아들이 저를 의심하여 직장에내에 있는 cc카메라를 확인하고 입금처리를 하지 않햇는데 왜 햇냐고 하면서 훔쳐 갈려고 한게 아니냐며, 8분이안에 이루어진 사실이며. 그후 아들이 기회를 줄테니 이야기 하라고 하면서 잃어버린게 아니라 훔친게 아니냐 인정을 하라고 다구쳣습니다. 1시간동안 인정을 할수없어서 잃어버린건 맞으나 훔치려고 한거 아니엿다. 거짓말을 한거에 대해서 인정을 햇고. 그만두라고 하면 월급은 없다고 해서 잃어비린 돈을 월급에서 차감하시라 말을 하엿고 어떤 합의점도 없이 마무리 이야기가 끝난후 직장내에 잇는 동료들과 술을 한잔 하고 하소연을 하고 들어와 업주내에 있는 기숙사에 들어와 짐을 꾸리고 잠을 자고 있었는데.. 사업주께서 기숙사에 있느걸 확인도 하지 않은체 돈을 훔쳐서 달아나고 경찰을 입회하에 저희 작은 아버님과 아버님께 저를 잡으러 오겟다고 하여 그날 저희 가족들에게 전화가 와서이러한사실이 있느냐 라고 말을하여 가족들과 만나서 자초지정을 예기하고 누나랑 그일에 대해마무리를 지으러 동년 동월 28일 저녁 6시에 한아름 정육점을 방문하여 잘못을 햇다면 벌을 받고고소 하시겟으면 고소를 해라 하며 이야기 도중 경찰을 불럿으며, 경찰이 이러한 경우는 실수인거 같으니 조금씩 양보하여 잃어 버린 금액을 물어 주라고 하였으며 업장이니깐 무리를 주면 안되니깐 나가서 이야기 하시라 해서 나가서 이야기 하던도중에 잃어버린 금액을 물어줄떼니 일한 월급을 주라고 하엿으나.지금까지 먹고 잔걸로 대체하겟다고 말을 햇으며.그래도 저희는 일말에 책임이 있어서 월급도못받고 돈을 그자리에서 주고 나왓습니다. 그이후 집안에서 가족들과 이야기 하엿고 가족들이 어쨋든 솔직하지 못한것에 대해 잘못을인정하라고 하엿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당부하였으나 제가 듣고 잇는 입장에서 솔직히 이정도까지는 하지 않을줄 알았으며. 이렇게 사람을 절도범 취급을 해서 너무 억울햇습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이야기도중에 제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 하러 한아름 정육점에 찾아가 업주아들인 임후종에게 이야기하자며 나오라고 햇으나 할말이 없으니 돌아가라 라고 해서 반복적으로 나와서 이야기 하자 하니깐 사업주인 임후종의 아버님이나와 자기와 이야기 하자며 집옆 주차장으로 내려가 이야기하는 도중에 임후종이 저에게 달려들어 목을 조르고 아버지는 저를 잡고 있고 그 찰라에 저는 목졸리면서 뒤로 밀려 나가게 되엇습니다. 그다음에바로 눈 부위,광대뼈,관자놀이,턱부위와 윗입술을 맞고 코피와 입안에서 출혈이 일어나는 도중에 저를 바닥을 밀쳐서벽에 있는 빗물받치는 지지대인 시멘트에 왼쪽무릎을 부디치면서 뒤로 넘어져서 허리를 다치자마자 저는 신고도 하지않았느데.경찰이 출동하여 저와 임후종을 동행하여 광주시 경안지구대에 데리고 와서 저에게 어떤 상황이냐고 하며 물어봐서전 저사람에게 일방적으로 마져서 왓다 이렇게 말하는 도중에 이원재 경사가 저에게 진술용지와 볼펜을 주며 진술작성을 하라고 햇고 어떻게 쓰라고 하지도 않았으며 목도 졸리고 얼굴 부위르 집중적으로 맞은 저는 진술서를 작성하기 어려운데도 어는분 하나 도움을 주지않았으며 저를 화장실앞에 있는 자리에 가서 진술서를 쓰라고 하였고 임후종은 조사를 꾸미는 곳에가서 경관가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화장실앞에서 아무 도움없이 쓰고잇는도중에 임후종 아버지께서 제옆에서 27일에 발생한 일을 없었던걸로 할떼니 다시 동년 동월 30일부터 다시 출근을 하라고 하여 다친부위때문에 아픈 저에게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래서 진술서를 쓸때 처음에는 너무 억울하여 고소를 하겟다고 쓰고 그다음 3번줄에서 부터는 임후종이 아버지께서말한것에 대한 저의 솔직함 맘을 적게 놓았습니다. 저희 누나에게 전화를 하여 제가 폭행을 당해서 정신이 없고 너무 힘드니 도와달라고 도움을 요청햇습니다.그리고 경관이 와서 진술서 가지고 가고 누나가 낮에 당한 억울함도 참고 넘어가려 햇던게 너무 억울하여 경관에게 큰소리로 하소연을 하였더니 경관은 업무에 방해가 되니 가만히 있으라 하엿으나 누나는 억울함을 참지못해 진정을 하지 못하였습니다.그리고 나서 어떤 경찰분이 누나한테 자꾸 이러면 업무방해죄로 구속을 하겟다고 소리를 질러서 누나가 업무방해면 벌을 받겟다고 하였고 그시점에 경관이 저에게 와서 가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습니다.라고 말만하고 저에대한 의견을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임후종과 이야기를 하겟다고 경관에 게 부탁을 햇고 둘이서 조서를 꾸미는 데리고 가 이야기를 햇더니 경관이 업무가 많으니 나가서 이야기 하라고 하여화장실 앞에서 이야기 하던 도중에 경관이 와서 임후종과 저희 진술서를 가지고와 작성한게 맞으냐 하면 물어봣습니다. 둘다 맞다고 하였고 그후 경관이 누나가 너무 소란을 피우니 저에게 일단 데리고 나가 진정시키라 해서 경장 전찬수와 함께나가서 경관이 저희 누나에게 조금만 진정하시라고 일처리를 하고 있으니 화좀 삭히시라고 하는도중에 임후종과 아버지가 지구대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나와 차를 몰고 가버렷습니다. 그걸본 저와 누나는 이상황이 도데체가 이해가 안가고 누나가지구대에 들어가 소란을 피운거에 대해서는 머리숙여 사과를 하고 다시 저와 누나는 경우가 많지않는 처사라 생각을 하고 다시 임후종과 통화후 집앞으로 갔습니다. 도착후 기다리고 있어서 이거는 경우가 맞지도 않은 상황이다라고 말하는도중에 경찰이 다시 와서 저희 보고 오늘은 돌아가라 라고 햇습니다. 저도 폭행후유증때문에 일단은 돌아가기로 하고 집에 와서 일단은 억울함을 누르고 차분히 누나와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도중에 저에게 폭행에 대한 처벌을 하지 않겟다고 이야기해서임후종이 먼저 집에 간거냐고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말을 하였고 이거는 절차상에 문제가 확실히 있엇다고 말을하엿고 익일인 오후7시에 지구대로 가서 어떠한 상황이 되어서 임후종이 먼저 가게되엇는지 확인 하러 갔습니다.확인도중 경관이 진술서 내용에 의해 사건이 종결되엇다 말을하여 제가 진술서와 cc티비녹화장면을 확인요청을 하였고 경관이 진술서를 확인시켜주는 도중에 제가 쓰지 않는 말이 있어고 제 필적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재차 확인 도중에 이원재 경사와통화를 요청하니 사건처리를 다시하고 싶다면 고소를 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사건처리도 문제지만 절차상에 문제가 있어서이렇게 억울함을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이원재 경사와 만나려 햇으나 5월 2일날 근무한다고 해서 미리 전화를 하고 찾아갓더니. 이상황은 절차상에 편파적인 처리를 받앗다고 하니 저에게 화를 내며 사건처리만 원해서 온게 아니냐면 처리만 해주겟다고 하고 왜 육하 원칙에 대해서 저에게 쓰지 않았냐고 하며 저한테 얘기를 햇습니다.아무도 도와주지도 않았으서면 이제와 저에게 책임을 전개 하시는 그경관에게 따지니.지구대에서 하기싫으면 경찰서에 가서 사건이 없어지는게 아니니깐 가서 처리하라고 말만 하였습니다. 사건처리도 문제지만 확실히 처리 절차에 문제가 있어서 문의를 드리러 갔는데 말할 기회도 제대로 주지도 않고 제가 말을 하면 화를 내며 사건처리만 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사건처리도 문제지만 절차상에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억울한 사람은 어디가서 도움을 받겟습니까. 잘못된 점을 간절히 잡아주시기 원하며 다시는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억울함을 들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제발
여러분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저는 경찰관의 사건처리절차에 의해 억울함을 당해 이렇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2010년 4월 27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지에 있는 한아름 정육점에서 일하는 도중에
17:00 배달을 하여 거래처에서 수금한 돈을 분실하고 소재지에 돌아와 17:10분경에
임금을 하려 돈을 확인해보니 총 2십6만5천원중에 10만 5천원이 없어질걸 알고
채워놓으려 햇지만 당담업주 아들이 저에게 와서 돈을 입금햇냐고 물어 보길래 지금까지사람을 무시하고 욕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얼떨결에 임금처리를 햇다고 거짓말을
하게되엇습니다. 그후 아들이 저를 의심하여 직장에내에 있는 cc카메라를 확인하고
입금처리를 하지 않햇는데 왜 햇냐고 하면서 훔쳐 갈려고 한게 아니냐며, 8분이안에
이루어진 사실이며. 그후 아들이 기회를 줄테니 이야기 하라고 하면서 잃어버린게
아니라 훔친게 아니냐 인정을 하라고 다구쳣습니다. 1시간동안 인정을 할수없어서
잃어버린건 맞으나 훔치려고 한거 아니엿다. 거짓말을 한거에 대해서 인정을 햇고.
그만두라고 하면 월급은 없다고 해서 잃어비린 돈을 월급에서 차감하시라 말을 하엿고
어떤 합의점도 없이 마무리 이야기가 끝난후 직장내에 잇는 동료들과 술을 한잔 하고
하소연을 하고 들어와 업주내에 있는 기숙사에 들어와 짐을 꾸리고 잠을 자고 있었는데.. 사업주께서 기숙사에 있느걸 확인도 하지 않은체 돈을 훔쳐서 달아나고 경찰을 입회하에 저희 작은 아버님과 아버님께 저를 잡으러 오겟다고 하여 그날 저희 가족들에게 전화가 와서이러한사실이 있느냐 라고 말을하여 가족들과 만나서 자초지정을 예기하고 누나랑 그일에 대해마무리를 지으러 동년 동월 28일 저녁 6시에 한아름 정육점을 방문하여 잘못을 햇다면 벌을 받고고소 하시겟으면 고소를 해라 하며 이야기 도중 경찰을 불럿으며, 경찰이 이러한 경우는 실수인거 같으니 조금씩 양보하여 잃어 버린 금액을 물어 주라고 하였으며 업장이니깐 무리를 주면 안되니깐 나가서 이야기 하시라 해서 나가서 이야기 하던도중에 잃어버린 금액을 물어줄떼니 일한 월급을 주라고
하엿으나.지금까지 먹고 잔걸로 대체하겟다고 말을 햇으며.그래도 저희는 일말에 책임이 있어서 월급도못받고 돈을 그자리에서 주고 나왓습니다. 그이후 집안에서 가족들과 이야기 하엿고 가족들이 어쨋든 솔직하지 못한것에 대해 잘못을인정하라고 하엿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당부하였으나 제가 듣고 잇는 입장에서 솔직히 이정도까지는 하지 않을줄 알았으며. 이렇게 사람을 절도범 취급을 해서 너무 억울햇습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이야기도중에 제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 하러 한아름 정육점에 찾아가 업주아들인 임후종에게 이야기하자며 나오라고 햇으나 할말이 없으니 돌아가라 라고 해서 반복적으로 나와서 이야기 하자 하니깐 사업주인 임후종의 아버님이나와 자기와 이야기 하자며 집옆 주차장으로 내려가 이야기하는 도중에 임후종이 저에게 달려들어
목을 조르고 아버지는 저를 잡고 있고 그 찰라에 저는 목졸리면서 뒤로 밀려 나가게 되엇습니다. 그다음에바로 눈 부위,광대뼈,관자놀이,턱부위와 윗입술을 맞고 코피와 입안에서 출혈이 일어나는 도중에 저를 바닥을 밀쳐서벽에 있는 빗물받치는 지지대인 시멘트에 왼쪽무릎을 부디치면서 뒤로 넘어져서 허리를 다치자마자 저는 신고도 하지않았느데.경찰이 출동하여 저와 임후종을 동행하여 광주시 경안지구대에 데리고 와서 저에게 어떤 상황이냐고 하며 물어봐서전 저사람에게 일방적으로 마져서 왓다 이렇게 말하는 도중에 이원재 경사가 저에게 진술용지와 볼펜을 주며 진술작성을 하라고 햇고
어떻게 쓰라고 하지도 않았으며 목도 졸리고 얼굴 부위르 집중적으로 맞은 저는 진술서를 작성하기 어려운데도 어는분 하나 도움을 주지않았으며 저를 화장실앞에 있는 자리에 가서 진술서를 쓰라고 하였고 임후종은 조사를 꾸미는 곳에가서 경관가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화장실앞에서 아무 도움없이 쓰고잇는도중에 임후종 아버지께서 제옆에서 27일에 발생한 일을 없었던걸로 할떼니 다시 동년 동월 30일부터 다시 출근을 하라고 하여 다친부위때문에 아픈 저에게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래서 진술서를 쓸때 처음에는 너무 억울하여 고소를 하겟다고 쓰고 그다음 3번줄에서 부터는 임후종이 아버지께서말한것에 대한 저의 솔직함 맘을 적게 놓았습니다.
저희 누나에게 전화를 하여 제가 폭행을 당해서 정신이 없고 너무 힘드니 도와달라고 도움을 요청햇습니다.그리고 경관이 와서 진술서 가지고 가고 누나가 낮에 당한 억울함도 참고 넘어가려 햇던게 너무 억울하여 경관에게 큰소리로 하소연을 하였더니 경관은 업무에 방해가 되니 가만히 있으라 하엿으나 누나는 억울함을 참지못해 진정을 하지 못하였습니다.그리고 나서 어떤 경찰분이 누나한테 자꾸 이러면 업무방해죄로 구속을 하겟다고 소리를 질러서 누나가 업무방해면 벌을 받겟다고 하였고 그시점에 경관이 저에게 와서 가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습니다.라고 말만하고 저에대한 의견을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임후종과 이야기를 하겟다고
경관에 게 부탁을 햇고 둘이서 조서를 꾸미는 데리고 가 이야기를 햇더니 경관이 업무가 많으니 나가서 이야기 하라고 하여화장실 앞에서 이야기 하던 도중에 경관이 와서 임후종과 저희 진술서를 가지고와 작성한게 맞으냐 하면 물어봣습니다.
둘다 맞다고 하였고 그후 경관이 누나가 너무 소란을 피우니 저에게 일단 데리고 나가 진정시키라 해서 경장 전찬수와 함께나가서 경관이 저희 누나에게 조금만 진정하시라고 일처리를 하고 있으니 화좀 삭히시라고 하는도중에 임후종과 아버지가
지구대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나와 차를 몰고 가버렷습니다. 그걸본 저와 누나는 이상황이 도데체가 이해가 안가고 누나가지구대에 들어가 소란을 피운거에 대해서는 머리숙여 사과를 하고 다시 저와 누나는 경우가 많지않는 처사라 생각을 하고
다시 임후종과 통화후 집앞으로 갔습니다. 도착후 기다리고 있어서 이거는 경우가 맞지도 않은 상황이다라고 말하는도중에 경찰이 다시 와서 저희 보고 오늘은 돌아가라 라고 햇습니다. 저도 폭행후유증때문에 일단은 돌아가기로 하고 집에 와서 일단은
억울함을 누르고 차분히 누나와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도중에 저에게 폭행에 대한 처벌을 하지 않겟다고 이야기해서임후종이 먼저 집에 간거냐고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말을 하였고 이거는 절차상에 문제가 확실히
있엇다고 말을하엿고 익일인 오후7시에 지구대로 가서 어떠한 상황이 되어서 임후종이 먼저 가게되엇는지 확인 하러 갔습니다.확인도중 경관이 진술서 내용에 의해 사건이 종결되엇다 말을하여 제가 진술서와 cc티비녹화장면을 확인요청을 하였고 경관이
진술서를 확인시켜주는 도중에 제가 쓰지 않는 말이 있어고 제 필적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재차 확인 도중에 이원재 경사와통화를 요청하니 사건처리를 다시하고 싶다면 고소를 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사건처리도 문제지만 절차상에 문제가 있어서이렇게 억울함을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이원재 경사와 만나려 햇으나 5월 2일날 근무한다고 해서 미리 전화를 하고 찾아갓더니. 이상황은 절차상에 편파적인 처리를 받앗다고 하니 저에게 화를 내며 사건처리만 원해서 온게 아니냐면 처리만 해주겟다고 하고 왜 육하 원칙에 대해서 저에게 쓰지 않았냐고 하며 저한테 얘기를 햇습니다.아무도 도와주지도 않았으서면 이제와 저에게 책임을 전개 하시는 그경관에게 따지니.지구대에서 하기싫으면 경찰서에 가서 사건이 없어지는게 아니니깐 가서 처리하라고 말만 하였습니다. 사건처리도 문제지만 확실히 처리 절차에 문제가 있어서 문의를 드리러 갔는데 말할 기회도 제대로 주지도 않고 제가 말을 하면 화를 내며 사건처리만 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사건처리도 문제지만 절차상에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억울한 사람은 어디가서 도움을 받겟습니까. 잘못된 점을 간절히 잡아주시기 원하며 다시는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억울함을 들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