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백숙 해 먹고 남은 국물로 닭 칼국수를 만들어 볼까요? 준비하기- 백숙 육수 5C밀가루 2 C대파 1/2 뿌리물 ,소금 만들기- 1. 체에 면보나 키친 타월을 한장 깔고 닭육수를 걸러 기름기를 제거 해 주세요.2. 밀가루에 소금을 엄지 검지로 집어 조금만 넣고 찰지게 반죽을 한 후 비닐팩에 10분 정도 잠시 싸 두세요.3. 닭육수에 소금으로 2/3 정도만 간하고 대파를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4. 밀가루 반죽이 숙성이 되면 밀가루를 뿌리고 붙지 않도록 밀대로 밀어주세요.5.원하는 굵기로 썰어 밀가루를 좀 털어내고 서로 붙지 않게 잘 펼쳐주세요.6. 끓는 닭육수에 칼국수 면을 넣고 서로 붙지 않게 잘 저어 끓여주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 주세요.7. 남은 닭고기가 있으면 미리 건져 찢어서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하여 국수위에 고명으로 얹어 주세요. 먹고 남은 닭육수에 찹쌀죽을 쑤어 먹어도 맛있지만 칼국수를 해 먹으면 제대로 된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를 먹을 수 있답니다.소금으로만 간 해도 닭의 감칠맛 때문에 다른 조미료가 전혀 필요 없어요. 닭육수를 식힌 후에 체에 내려야 지방 입자가 커져서 기름기가 싹 제거 된답니다. 사진 속 국물에서도 기름기를 전혀 찾아 볼 수 죠?^^
닭칼국수
닭백숙 해 먹고 남은 국물로 닭 칼국수를 만들어 볼까요?
준비하기-
백숙 육수 5C
밀가루 2 C
대파 1/2 뿌리
물 ,소금
만들기-
1. 체에 면보나 키친 타월을 한장 깔고 닭육수를 걸러 기름기를 제거 해 주세요.
2. 밀가루에 소금을 엄지 검지로 집어 조금만 넣고 찰지게 반죽을 한 후 비닐팩에 10분 정도 잠시 싸 두세요.
3. 닭육수에 소금으로 2/3 정도만 간하고 대파를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4. 밀가루 반죽이 숙성이 되면 밀가루를 뿌리고 붙지 않도록 밀대로 밀어주세요.
5.원하는 굵기로 썰어 밀가루를 좀 털어내고 서로 붙지 않게 잘 펼쳐주세요.
6. 끓는 닭육수에 칼국수 면을 넣고 서로 붙지 않게 잘 저어 끓여주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 주세요.
7. 남은 닭고기가 있으면 미리 건져 찢어서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하여 국수위에 고명으로 얹어 주세요.
먹고 남은 닭육수에 찹쌀죽을 쑤어 먹어도 맛있지만 칼국수를 해 먹으면 제대로 된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를 먹을 수 있답니다.
소금으로만 간 해도 닭의 감칠맛 때문에 다른 조미료가 전혀 필요 없어요.
닭육수를 식힌 후에 체에 내려야 지방 입자가 커져서 기름기가 싹 제거 된답니다. 사진 속 국물에서도 기름기를 전혀 찾아 볼 수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