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4살박이 조카가 인기가요 비를 보고 남긴말

. 2010.05.04
조회464,484

톡됐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나율이가 못생긴건 알았는데 ^^; 여러분이 인정해주시니까... 기분이 ...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날 톡되면 어린이날 선물로해주고 싶었는데 !

자꾸 못생겼다고 리플이나 악플다시면

글 괜히 올렸다는 후회될것 같으니 ........

울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테 미안해지지않게 

기왕이면 ^^;속으로만 삼켜주세요.

 

언니도 회사다니는데(즉 나율엄마) ㅋㅋㅋㅋㅋㅋ

못생겼다는 말에 상처받은고냐고 물어보니....

 

" 상처는 나율이 낳자마자 받았어... "

 

라네요.........

 

아 그리고 싸이 보시면 알겠지만

조카와 이모가 쌍둥이라는 분 많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사진은 저희 언니구요 ~

제가 사진찍을 기회없어서 언니가 찍고 블로그에 올린거 다 퍼왔던거예요ㅋㅋ

 

이쯤에서 톡된 사람만의 특권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mina2986

 

아 그리고 그림그리는거 ~ ㅋㅋㅋㅋㅋ

저희언니 애키우는 컨셉이 원래 하고싶은건 다 경험해봐라여서

집에 벽이고 방바닥이곤 천장이곤 ^^; 남아나질않아요 ㅋㅋㅋ

봉지는 자숙하겠습니다.......

 

베플이랑 톡 독식했네요 ^. ~으히히히히히히(이쯤에선 웃어도 되죠?)

 

아무튼 여러분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일단 싸이에 예전에 올렸던글로 저희 조카 이미지를 소개합니다. 

 

이름: 김나율

평소 또래답지않은 개그 소유

나이: 4살인데 5살반에서 다녀서 본인이 5살인줄 암.

특징 : 못생김/ 다양한 표정

 

 

 

  (나율이 엄마와 함께)

 

 

- 김나율이 유모차에서 빠져나온다고 밑으로 기어나오다가

옷에 걸려있는 방울 -_-? 같은게 유모차에 걸려서

입술이 뒤집어 까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웃겨서 사진찍으니까 사람들 다 쳐다봄 -.,-

저러다 김나율 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유치원가기전  반바지 입어서 너무 귀여워서 찍었으나 -_-

 

 

- 나 선캡 쓴거보고 본인도 눈이 부시다며-_- 저렇게 쓰셨음.

 

 

짧디 짧은 사연 하나 남깁니다.

저희 가족들은 옆에서 배꼽잡고 웃었으나...... ^^;

여러분들은 분명 피식 하고 웃어주실께 분명하겠져 ㅋㅋ

 

뭐에 때에 따라 " 어쩌지........안웃겨......" 또는 " 나만 안웃긴건가....."

 

라는 글도 있겠고^^; 전 분명 상처받겠죠

 

각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의 우리와 4살박이가 비를 보는 시선은 어떨까요.

 

대부분 멋진복근을 춤을 보며 침 질질 흘리며 홀딱 반해버리는사람도

혹은

저질같아 라는 사람도 있고

 

가지각색입니다만

 

우리 나율이(조카)의 시선을 조금.... 조금더 남달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일요일 엊그제 월드스타 비가 나와 멋진 복근 춤을 선사하며

열창을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지금부터 비의 무대를 감상하며 저희 조카가 혼자서 한말입니다.

 

나율이 " 쟤는 뭐냐....? "

나율이 " 사람이냐...... ? "

 

 

한참 을 들여 다 본 후

 

나율이 " 도깨비인가 ............? "

(나율이에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존재 귀신이란 단어도 모름)

 

 

 

 

 

 

나율이.... " 눈이 왜 꺼꾸로 달렸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 가시는지^^;

알고 봤더니 비가 눈밑에 속눈썹처럼 그린걸보고 눈이 거꾸로 달린건줄알고

그랬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순수하고 귀엽지 않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림동화같은데서 눈은 저렇게 속눈썹을 찍찍

그리잖아요 ^.,^; 그래서 그랬던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나율이 사진 하나 올려요

 

나율이의 1집 " 내일은 "

 

 

 

 

(feat. Y가르마)

 

 

 

 

 

 

 

 

 

 

 

카카오 순도 100프로 섭취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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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한입 베어물고 , 손가락으로 혀를 막 긁어내며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생생해 ......

 

쪼꼬아스크림먹고.... 자긴 호랑이라며

 

 

 

어흥 ~ !!!!!!!

 

 

 

만족

 

네이트온 이 표정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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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에피소드 더 추가하라고 하셔서

몇개 싸이에 올렸던거 더 추가해요^^;

베플은 톡 최초? 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사상 최초 톡과 베플을 한꺼번에 해볼까 

하는 생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암튼 익살스러운 예전사진 몇개 더 올려요.

 

 

나율이의 일상

(싸이 그대로 펌.

사진을 줄이고 줄인곤데도 -. - 올리다 보니 너무 많은듯...ㅜㅜ)

 

 

# 돼지 바지 입어서 내가 귀엽다고 궁둥이 보여달랬더니 쇼맨쉽에 ...

 

 

# 나 방에서 앉아있다 정말 식겁했음 -_- 어우 흉칙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갑자기 도깨비라며............^^ 저러고 들어왔음

 

 

 

# 아침에 유치원 보내려고 하는데 비도 안오는데

꼭 딸기장화를 신겄다고 ㅡㅡ

무슨 농부 같아서 찍어줬음

저렇게 입고 유치원 보낸거 알면 난 언니한테 죽음을 면치못함

 

 

 

# 간지나율

 

- 싸이 다이어리펌  에피소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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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언니가 야근이 있다고

나율이와 알아서 저녁을 먹으라고 할 때 였다.

 

나는 카드밖에 없었고 현금을 인출 할 수 가 없어.... 지갑에 있던

이천원과 ... 나머지 금액 천 오백이 필요해

천오백을 찾으려 집안 곳곳을 뒤지고 있을때

김나율님의 구원에 한마디  

 

" 저기에 돈 있잖아 "

 

라며 손꾸락을 저금통을 향해 가르켰다.

 

어차피 나율이는 언니의 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율이 먹일꺼니까........... 그래!

그래서 그 저금통에 손을 댔다.

 

풍족함을 느끼고 간짜장을 시켰다................

 

그리고 나율이와 행복하게 짜장면을 먹었다.

 

 

먹다보니 너무 나율이의 모습이 너무 거지같길래 ^,.^

한푼만 줍쇼를 시켜보았다.

 

 

" 한푼만 줍쇼 "

코까지 쥘쥘 흘리며 ... 더 할 나위없는

거리의 무법자

 

 

에헤헤 ~ 해맑은 나율이

 

언니가 이사진을 보고 나서

너랑 있으면 우리 나율이는 정말 거지새끼라며 ^^....기겁했숨

 

 

 

- 싸이 다이어리펌 에피소드 2 (나율이와의 외출)

 

아페 탈꺼야~  !!!!!!!!!

 

 

 

# 나 웃겨 죽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시트 없어서 뒤에 태웠더니 앞에 탄다며 대성통곡

 

 

 

 

 

 

#  울고있는 나율이 .... 신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구려서 ... 스티커 다닥다닥 붙혔음

 

 

아 이것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는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스킨라빈스 도착 후 급 화색

익살꾸러기

 

 

 

 나율이는 아이스크림을 젤 사랑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추가

 

시체나율


 

가난한 나율이

 

 

 

역대 최고 기여운 김나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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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