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를 아는 분들은 제발 글 읽더라도 그냥 모른척 해주셈...만약에 톡이 된다면 사진 인증 갑니다...ㅋㅋ그 친구도 같이 인증 갈꼐요 ㅋㅋ훈훈한 결말은 아니에요 서울 강서구에 사는 27살 머슴아입니다.작년 말부터 15년지기 친구랑 어케어케해서 같이 살게 되었지요. 그녀석은 기생오라비 같아서 항상 주위에 여자친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키도 크고 생긴것도 반반하고 스탈도 갠찮구요. 헌데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도 한 8개월이 지났고연락하는 사람도 없을뿐더러갱장히 루저입니다 헝헝. 대부분의 남자분들이 그러하듯이야심한 시간에 기분이 음음? 해질때면 찾는다는그 밤에 보는 동영상있자나요.. 일끝나고 집에와서 기분이 으흥? 해져서친구가 여친집에 가있는 틈을타p2p 사이트에서 갠춘한걸로 하나 다운 받았드랫죠. 근데 너무 피곤한지라 다운되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그냥 잠이들었고담날 아침 난 그렇게 컴터를 켜뒀다는걸 모르고그냥 출근을 했지요... 이제 문제가 생긴거임... 기생오라비 친구가 집에 여친과 같이 와서기생오라비 : "넌 xx이꺼 컴터루 겜 들어왕^^ 난 내껄루 들어올꼐^^"기생오라여친 : 오빠 이게 모야? '현아 다 벗고 시키는데로'.......?기생오라비,기생오라여친 : ?????????????................!!!!!!!!!!!!! 눈치를 챈 친구란 넘은 감싸줄 생각은 안하고기생오라비 : 아하하....친구가 요즘 많이 외로워서...그런가...?하하하... 종나 감사하다 슈발^^역시 넌 내친구 슈발^^ 난 아무것도 모른채 집으로 퇴근을 했는데두명이 나란히 컴터에 있더군요난 그때까지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 : (종나 해맑게)오랜만^^기생오라비 : 어 왓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으러 나갈래? ㅋㅋㅋㅋㅋㅋㅋ나 : 어 그럴까 배고프네 왜 쳐웃고 g랄레이션이야 뭐먹을까?^^기생오라여친 : 오파 고기!!^^ 그리하여 고깃집에서 참한이슬이를 마시며 맛나게 고기를 먹고 있는데기생오라비 : 아 내 친구 여자좀 소개시켜주면 안되?나 : (짜식 내가 친구는 잘뒀어 아햏햏)기생오라여친 : 음 오빠친구 어떤 스탈 조아하는데?기생오라비 : 응 내친구 현아 가튼 스탈 조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 음 현아 괜찮지 몸매두 좋구^^ 넌 근데 현아가 웃기냐?......기생오라여친 : ......뜨든.... 네 그래요 생각이 난거에요 그 현아가 그 현아가 아니였던거죠...후...원래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니겠슴니까그러려니 하고 사는거죠괜찮은척 하려고 노력했습니다.순간의 썰렁함을 날려버리려고 크게 웃기도 하고나 : 아하하하 그거 아하하하..................... 친구를 종나 야리기도 하고 참한이스리를 연거푸 마셔보기도 했지요 근데 머릿속엔 온통 현아 밖에 없었어요 근데 센스있는 기생오라여친께서 기생오라여친 : 오파 저는 이해할수 있서혀^^ 아 슈바 이케 고마울때가... 그 후로 아무튼 포미닛 현아 가튼 친구는 아니지만진짜로 절 이해해준 그 기생오라비여친은저에게 친구를 소개시켜준다며 소개팅 날짜를 잡았답니다 근데 제 일때문에 소개팅은 파토 났습니다 ㅎㅎ 난 당당해.뭐 안보는 남자 있어?요? 후... 왜 가슴 한켠이 아린걸까 후.. p.s 저는 포미닛 현아 조아해여 안티 아님...그냥 동명이인일뿐...후.... 3
후...친구 여친한테 야x을 걸렸어요.....
일단 나를 아는 분들은 제발 글 읽더라도 그냥 모른척 해주셈...
만약에 톡이 된다면 사진 인증 갑니다...ㅋㅋ
그 친구도 같이 인증 갈꼐요 ㅋㅋ
훈훈한 결말은 아니에요
서울 강서구에 사는 27살 머슴아입니다.
작년 말부터 15년지기 친구랑 어케어케해서 같이 살게 되었지요.
그녀석은 기생오라비 같아서 항상 주위에 여자친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키도 크고 생긴것도 반반하고 스탈도 갠찮구요.
헌데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도 한 8개월이 지났고
연락하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갱장히 루저입니다 헝헝.
대부분의 남자분들이 그러하듯이
야심한 시간에 기분이 음음? 해질때면 찾는다는
그 밤에 보는 동영상있자나요..
일끝나고 집에와서 기분이 으흥? 해져서
친구가 여친집에 가있는 틈을타
p2p 사이트에서 갠춘한걸로 하나 다운 받았드랫죠.
근데 너무 피곤한지라 다운되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그냥 잠이들었고
담날 아침 난 그렇게 컴터를 켜뒀다는걸 모르고
그냥 출근을 했지요...
이제 문제가 생긴거임...
기생오라비 친구가 집에 여친과 같이 와서
기생오라비 : "넌 xx이꺼 컴터루 겜 들어왕^^ 난 내껄루 들어올꼐^^"
기생오라여친 : 오빠 이게 모야? '현아 다 벗고 시키는데로'.......?
기생오라비,기생오라여친 : ?????????????................!!!!!!!!!!!!!


눈치를 챈 친구란 넘은 감싸줄 생각은 안하고
기생오라비 : 아하하....친구가 요즘 많이 외로워서...그런가...?하하하...
종나 감사하다 슈발^^
역시 넌 내친구 슈발^^
난 아무것도 모른채 집으로 퇴근을 했는데
두명이 나란히 컴터에 있더군요
난 그때까지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 : (종나 해맑게)오랜만^^
기생오라비 : 어 왓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으러 나갈래? ㅋㅋㅋㅋㅋㅋㅋ
나 : 어 그럴까 배고프네 왜 쳐웃고 g랄레이션이야 뭐먹을까?^^
기생오라여친 : 오파 고기!!^^
그리하여 고깃집에서 참한이슬이를 마시며 맛나게 고기를 먹고 있는데
기생오라비 : 아 내 친구 여자좀 소개시켜주면 안되?
나 : (짜식 내가 친구는 잘뒀어 아햏햏
)
기생오라여친 : 음 오빠친구 어떤 스탈 조아하는데?
기생오라비 : 응 내친구 현아 가튼 스탈 조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음 현아 괜찮지 몸매두 좋구^^ 넌 근데 현아가 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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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생오라여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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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든....
네 그래요 생각이 난거에요 그 현아가 그 현아가 아니였던거죠...
후...
원래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니겠슴니까
그러려니 하고 사는거죠
괜찮은척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순간의 썰렁함을 날려버리려고 크게 웃기도 하고
나 : 아하하하 그거 아하하하.....................



친구를 종나 야리기도 하고
참한이스리를 연거푸 마셔보기도 했지요
근데 머릿속엔 온통 현아 밖에 없었어요
근데 센스있는 기생오라여친께서
기생오라여친 : 오파 저는 이해할수 있서혀^^
아 슈바 이케 고마울때가...
그 후로 아무튼 포미닛 현아 가튼 친구는 아니지만
진짜로 절 이해해준 그 기생오라비여친은
저에게 친구를 소개시켜준다며 소개팅 날짜를 잡았답니다
근데 제 일때문에 소개팅은 파토 났습니다 ㅎㅎ
난 당당해.
뭐 안보는 남자 있어?요?
후... 왜 가슴 한켠이 아린걸까 후..
p.s 저는 포미닛 현아 조아해여 안티 아님...그냥 동명이인일뿐...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