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빨간 고양이가 떳다?!

레드캣2010.05.04
조회5,039

5월 1일 여의도에 빨간 고양이가 떳다!

 

1000만원 상당의 고액등록금, 120만 청년실업에 청년들의 삶은 고단합니다.

 

하지만 '고용없는 성장'이라는 말이 익숙하듯이 심각한 청년실업 속에서

기업들은 엄청난 이익을 남기면서도, 더 많은 기업의 이익을 위해 적은 비용으로

사람들을 고용하려 노력하며, 불안정한 일자리만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하지만 이를 조율해야 할 정부는 친기업프랜들리라는 이름아래서

정부의 기능을 하지 못한지 오래다. 결국 이 모든 피해는 청년들이 지고 가고 있다.

 

청년실업과 더불어 고액의 등록금은 평생 학자금을 빚을 갚을 수 밖에 없는 삶으로

청년들을 내몰고 있다.

 

 

고액의 등록금과 청년실업....

다른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들의 문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빨간고양이가 여의도에 떴습니다.

 

붉은악마의 열정의 붉은 색과, 쥐를 잡는 고양이! 바로 레드캣이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의도로 모였습니다!

 

 << 레드캣 가면이 보이시죠?? ^^*>>

 

청년을 숨쉬게 하라! 사회에서 목을 조여오는 청년을 숨쉴 수 있도록 등록금,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청년들이 나서야 합니다.

 

정부는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고액의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고,

일방적인 대기업을 견제하여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위해 빨간고양이와 함께 해주세요! 청년들의 문제는

청년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낼 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배너클릭)

 

 

그리고 5월 1일 경향신문 광고까지 낸 우리는 레드캣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