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처음으로 판이 되어봤네요..하지만 역시 우려했던데로.. 맛있다 없다 막 논쟁이..이건 단지 이런곳이 있다는 소개일뿐..여기가 괜찮다 아니다라는건 100% 주관적입니다.ㅎㅎ저역시 가격대비해서 이것저것 맛볼수 있어서 괜찮다 올린거고..막 맛있다 이런건 아니니까요..ㅎㅎ특별한 맛을 생각하고 가시면 실망감을 느낄수도 있으니..조심..ㅎㅎ하지만 이런저런 생각안하고.. 편하게 함가볼까?하는 맘으로 간다면..그다지 실망을 하지 않을듯합니다.ㅎㅎㅎ ========================================================================== 영화를 보기위해 안양 고고!그전에 허기를 달래기 위해 밥부터..ㅎㅎ뭘 먹을까 하다가.. 예전에 언뜻 본적이 있는..스시 롤 뷔페..위치를 정확히 모르느라 한 10분동안 일번가 배회..ㅎㅎ정확한 위치는 안양역 맞은편 던킨 도너츠 옆 고기골목에 있음. 자..얼만가..보니.. 6,900원..흠.. 뭐 가격은 나쁘지 않음..이제 안으로 진입.. 시간이 아직 7시를 조금 넘어서 그런가..많이 붐비진 않다.한 반정도 채워져있는듯..자.. 이제 그럼 시작해볼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우선 허기진 배를 좀 달래보려..눈에 보이는 것들 우선 한접시.. 목이 메이면 안되니깐...스프도 양껏... 익숙한 맛이다..ㅎㅎ 게눈 감추듯 한접시 비우고..또 다시 두접씨째...아침, 점심을 모두 못 먹은터라.....먹고보자라는 생각.. 스프말고 다른것들도 가져와봤다..된장국과 식혜..된장국은 우리나라의 맛보다는 일본의 미소국과 더 흡사하고..식혜는 많이 달지 않은 맛으로, 시원하며 괜찮았다.달면 많이 못 먹을듯하지만... 그냥 거의 물같이 마셔서..한 3번은 마신듯... 이어서 세접시째를 후딱... 냠냠...ㅎㅎ자.. 이제 배도 부르겠다..메뉴들이 뭐가 있나 한번 훑어 볼까나.. 처음 보이는건.. 탕수육과 튀긴만두.. 그리고 스파게티다.탕수육과 만두는 바삭바삭하니 먹을만하고..스파게티 또한 여느 뷔페와 비슷한 맛이다. 그 옆에 자리잡은 쫄면..새콤 달달하면서 콩나물의 아삭함과 같이 먹으니 먹을만했다. 그 옆에 보이는 조각케익, 춘권, 떡볶이..떡볶이는 일반 떡볶이가 아닌..예전 학교앞에서 꼬치에 끼워팔던 그맛이다.간만에 색다를 떡볶이 경험한듯..ㅎㅎ 어디든지 빠지지 않는 단골메뉴..잔치국수..본인은 육수가 살짝 비렸는데.. 와이프는 먹을만하다고하니..개인에 따라 맛있다고 느껴질수도..ㅎㅎ 감자튀김과 돈까스..감자튀김은 통통하면서 잘 튀겨져 있는반면..돈까스는 살짝 딱딱한 맛이다. 요것은 비빔밥..배불러서 시도해보진 않았지만,볶음김치를 먹어본결과 맛있었기 때문에..조합을 잘해서 비벼먹으면 괜찮은 맛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또한, 볶음밥과 볶음김치와 단 두가지만으로 먹으도 괜찮았다. 마지막 후식코너 아이스크림..바닐라맛과 딸기맛 종류를 두가지다. 이제 메인메뉴를 좀 볼까나..보니까.....스시는 총 9가지 종류, 롤은 4가지구나. 샐러드롤... 솔직히 어딜봐서 샐러드 롤인지 잘 모르겠다.. 아쉽다. 참치롤... 요곳은 불고기롤..불고기롤을 처음 접해봤다..하지만 익숙한 맛..ㅎㅎ 마지막 햄롤이었던거 같다.요것도 살짝 아쉬운맛..아쉽게도.. 롤을 찍고나니 영화시간이 아슬아슬해..자리를 일어날수 밖에 없었다..스시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맛있었다.대충 종류가..생새우초밥, 연어초밥, 장어초밥, 오징어초밥, 크래미초밥 등.. 일반적인 스시의 맛과 비슷하다.. 약간 와사비가 적은점빼고.. 특이사항은..1. 입장시 선불이라는점.2. 대기인원이 있을시 부득이하게 1시간 제한이 있다는점.3. 본인이 먹은 접시는 본인이 갖다놔야 한다는점. 1. 맛 : ★★★ - 스시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초밥은 일반적인 맛과 비슷해서 괜찮은듯한데.. 롤이 생각보다 좀 아쉬웠다. 속재료를 조금더 넣으면 훨씬 나아질듯 하다.2. 가격 : ★★★★ - 스시뷔페를 6,900원이라는 가격으로 이용한다는 점 차체가 매력적이다. 둘이가도 14,000원.. 스시뿐 아니라 다른 부가적인 먹거리도 있기 때문에.. 가격대에 비해서는 좋은듯하다.3. 서비스 : ★★★★ - 입구부터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그리고.. 처음인 우리들에게 먼저 가게의 이용방법을 설명해주신다. 음식도 조금씩 만들지만, 항상 챙기면서 절대 빈채로 있는 것을 볼수 없을것이다.4. 총점 : ★★★ - 가격대비 이용하기에는 아주 좋다. 다만 전체적인것이 아닌, 스시나 롤을 즐기기 위해서 가는분들은.. 살짝 아쉬운면을 느끼실듯하다. 그래도 가끔 싼가격으로 이것저것 맛보고 싶을때는 추천할만하다. 313
[두번째맛집] 안양일번가 스시롤뷔페 오병이어
덕분에..처음으로 판이 되어봤네요..
하지만 역시 우려했던데로.. 맛있다 없다 막 논쟁이..
이건 단지 이런곳이 있다는 소개일뿐..
여기가 괜찮다 아니다라는건 100% 주관적입니다.ㅎㅎ
저역시 가격대비해서 이것저것 맛볼수 있어서 괜찮다 올린거고..
막 맛있다 이런건 아니니까요..ㅎㅎ
특별한 맛을 생각하고 가시면 실망감을 느낄수도 있으니..조심..ㅎㅎ
하지만 이런저런 생각안하고.. 편하게 함가볼까?하는 맘으로 간다면..
그다지 실망을 하지 않을듯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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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위해 안양 고고!
그전에 허기를 달래기 위해 밥부터..ㅎㅎ
뭘 먹을까 하다가.. 예전에 언뜻 본적이 있는..
스시 롤 뷔페..
위치를 정확히 모르느라 한 10분동안 일번가 배회..ㅎㅎ
정확한 위치는 안양역 맞은편 던킨 도너츠 옆 고기골목에 있음.
자..얼만가..보니.. 6,900원..
흠.. 뭐 가격은 나쁘지 않음..
이제 안으로 진입..
시간이 아직 7시를 조금 넘어서 그런가..
많이 붐비진 않다.
한 반정도 채워져있는듯..
자.. 이제 그럼 시작해볼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우선 허기진 배를 좀 달래보려..
눈에 보이는 것들 우선 한접시..
목이 메이면 안되니깐...
스프도 양껏...
익숙한 맛이다..ㅎㅎ
게눈 감추듯 한접시 비우고..
또 다시 두접씨째...
아침, 점심을 모두 못 먹은터라.....먹고보자라는 생각..
스프말고 다른것들도 가져와봤다..
된장국과 식혜..
된장국은 우리나라의 맛보다는 일본의 미소국과 더 흡사하고..
식혜는 많이 달지 않은 맛으로, 시원하며 괜찮았다.
달면 많이 못 먹을듯하지만... 그냥 거의 물같이 마셔서..
한 3번은 마신듯...
이어서 세접시째를 후딱... 냠냠...ㅎㅎ
자.. 이제 배도 부르겠다..
메뉴들이 뭐가 있나 한번 훑어 볼까나..
처음 보이는건..
탕수육과 튀긴만두.. 그리고 스파게티다.
탕수육과 만두는 바삭바삭하니 먹을만하고..
스파게티 또한 여느 뷔페와 비슷한 맛이다.
그 옆에 자리잡은 쫄면..
새콤 달달하면서 콩나물의 아삭함과 같이 먹으니 먹을만했다.
그 옆에 보이는 조각케익, 춘권, 떡볶이..
떡볶이는 일반 떡볶이가 아닌..
예전 학교앞에서 꼬치에 끼워팔던 그맛이다.
간만에 색다를 떡볶이 경험한듯..ㅎㅎ
어디든지 빠지지 않는 단골메뉴..
잔치국수..
본인은 육수가 살짝 비렸는데.. 와이프는 먹을만하다고하니..
개인에 따라 맛있다고 느껴질수도..ㅎㅎ
감자튀김과 돈까스..
감자튀김은 통통하면서 잘 튀겨져 있는반면..
돈까스는 살짝 딱딱한 맛이다.
요것은 비빔밥..
배불러서 시도해보진 않았지만,
볶음김치를 먹어본결과 맛있었기 때문에..
조합을 잘해서 비벼먹으면 괜찮은 맛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
또한, 볶음밥과 볶음김치와 단 두가지만으로 먹으도 괜찮았다.
마지막 후식코너 아이스크림..
바닐라맛과 딸기맛 종류를 두가지다.
이제 메인메뉴를 좀 볼까나..
보니까.....
스시는 총 9가지 종류, 롤은 4가지구나.
샐러드롤... 솔직히 어딜봐서 샐러드 롤인지 잘 모르겠다.. 아쉽다.
참치롤...
요곳은 불고기롤..
불고기롤을 처음 접해봤다..
하지만 익숙한 맛..ㅎㅎ
마지막 햄롤이었던거 같다.
요것도 살짝 아쉬운맛..
아쉽게도.. 롤을 찍고나니 영화시간이 아슬아슬해..
자리를 일어날수 밖에 없었다..
스시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맛있었다.
대충 종류가..
생새우초밥, 연어초밥, 장어초밥, 오징어초밥, 크래미초밥 등..
일반적인 스시의 맛과 비슷하다.. 약간 와사비가 적은점빼고..
특이사항은..
1. 입장시 선불이라는점.
2. 대기인원이 있을시 부득이하게 1시간 제한이 있다는점.
3. 본인이 먹은 접시는 본인이 갖다놔야 한다는점.
1. 맛 : ★★★
- 스시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초밥은 일반적인 맛과 비슷해서 괜찮은듯한데.. 롤이 생각보다 좀 아쉬웠다.
속재료를 조금더 넣으면 훨씬 나아질듯 하다.
2. 가격 : ★★★★
- 스시뷔페를 6,900원이라는 가격으로 이용한다는 점 차체가 매력적이다.
둘이가도 14,000원.. 스시뿐 아니라 다른 부가적인 먹거리도 있기 때문에.. 가격대에 비해서는 좋은듯하다.
3. 서비스 : ★★★★
- 입구부터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그리고.. 처음인 우리들에게 먼저 가게의 이용방법을 설명해주신다.
음식도 조금씩 만들지만, 항상 챙기면서 절대 빈채로 있는 것을 볼수 없을것이다.
4. 총점 : ★★★
- 가격대비 이용하기에는 아주 좋다. 다만 전체적인것이 아닌, 스시나 롤을 즐기기 위해서 가는분들은..
살짝 아쉬운면을 느끼실듯하다. 그래도 가끔 싼가격으로 이것저것 맛보고 싶을때는 추천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