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전철에는 사람이 참 많죠. 매일 아침이 전쟁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_^;;;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걸음 한걸음 뗄 때마다 욕이 저절로 나오는 걸요;;
아무튼, 오늘 5월 4일 아침 제가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에 탑승하는 순간 정말 정말 정말 큰소리로 몇몇 여학생들이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는 무슨 사고가 났나 하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들어보니 사람이 너무 많고 자꾸 치이다보니 영 힘들어 하는 것 같았어요.
지금 부터는 과장 하나 없는 99.9%의 여학생들의 대사를 적어 보겠습니다.
"아 신발 사람 조카 많네" "아 개매너 개쩔어 왜 이렇게 밀고 난리야" "인간적으로 사람이 이렇게 많으면 나같으면 다음거 타겠다" (지각할까봐 그러겠지라는 다른 친구의 대답에) "조카 바쁜 일이 뭐가 있다고..."
3호선 타시는 분은 대충 아시겠지만 교대에서도 사람이 많이 타고 많이 내리잖아요. 교대역에 도착하니까 더 큰소리로 또 욕을 하더군요.
신발거리는 건 뭐 아주 기본.... 3정거장 가는 동안 신발을 20번은 들은 것 같네요. -_ -
자기 옆에 있는 성인 여자한테 "아이씨 언니... 언니 쫌!!!" 이러면서 완전 심하게 얘기하고 대놓고 엄청 크게 "나는 만약 누가 나 밀면 진짜 그 사람 때릴거야" 이러고 -_ -;;; 열차가 조금만 기울어도 소리를 뺵빽 지르더군요. 그 전철안에 사람 많은 장소에서 -_ -... 와 진짜 진상
얼마나 떠들어 대면 같은 차에 탄 조금 더 나이 들어보이는 학생이 전화통화로 "아... 우리 학교 1학년... 개떠들어... 쪽팔린다" 하더이다;;
정말요 학생 여러분... 물론 일부겠지만 저러지들 좀 마십시오.
아침에 그렇게 미여터지는 전철 타면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을 보
면서 힘들겠구나 하고 느끼면 되지 뭘 그렇게 욕을 해대고 지랄들이신지...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아무리 겁없고 쪽팔림 없는 10대라고들 하지만 인간적으로 개매너 개쩌는 짓은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아침에 그 학생들 중에 제일 크게 욕하고 떠들던 특히 그 학생... 다시 만난다면 싸다구를 날려주고 싶어요.
교복을 입었던 거였고 학교가 어딘지 알았다면 학교에 전화하고 싶을 정도... 오바가 아니라 정말 너무 심하게 욕하고 떠들고
어른들에게 버릇없이 말했던 그 학생!!!! 보니까 별로 노는 것 같아 보이지도 않고 개촌스럽더만 -_ - 자숙하십쇼 부모님 욕 먹는 짓입니다.
아침에 전철에서 만난 정신나간 고딩들 -_ -
저는 7호선 상도에서 출발하여 3호선 양재로 매일 아침 출근하는
26살 직장녀입니다.
서울의 전철에는 사람이 참 많죠.
매일 아침이 전쟁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_^;;;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걸음 한걸음 뗄 때마다 욕이 저절로 나오는 걸요;;
아무튼, 오늘 5월 4일 아침 제가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에 탑승하는 순간
정말 정말 정말 큰소리로 몇몇 여학생들이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는 무슨 사고가 났나 하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들어보니 사람이 너무 많고 자꾸 치이다보니 영 힘들어 하는 것 같았어요.
지금 부터는 과장 하나 없는 99.9%의 여학생들의 대사를 적어 보겠습니다.
"아 신발 사람 조카 많네"
"아 개매너 개쩔어 왜 이렇게 밀고 난리야"
"인간적으로 사람이 이렇게 많으면 나같으면 다음거 타겠다"
(지각할까봐 그러겠지라는 다른 친구의 대답에)
"조카 바쁜 일이 뭐가 있다고..."
3호선 타시는 분은 대충 아시겠지만
교대에서도 사람이 많이 타고 많이 내리잖아요.
교대역에 도착하니까 더 큰소리로 또 욕을 하더군요.
신발거리는 건 뭐 아주 기본....
3정거장 가는 동안 신발을 20번은 들은 것 같네요. -_ -
자기 옆에 있는 성인 여자한테
"아이씨 언니... 언니 쫌!!!" 이러면서 완전 심하게 얘기하고
대놓고 엄청 크게
"나는 만약 누가 나 밀면 진짜 그 사람 때릴거야" 이러고 -_ -;;;
열차가 조금만 기울어도 소리를 뺵빽 지르더군요.
그 전철안에 사람 많은 장소에서 -_ -... 와 진짜 진상
얼마나 떠들어 대면
같은 차에 탄 조금 더 나이 들어보이는 학생이 전화통화로
"아... 우리 학교 1학년... 개떠들어... 쪽팔린다" 하더이다;;
정말요 학생 여러분... 물론 일부겠지만
저러지들 좀 마십시오.
아침에 그렇게 미여터지는 전철 타면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을 보
면서 힘들겠구나 하고 느끼면 되지
뭘 그렇게 욕을 해대고 지랄들이신지...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아무리 겁없고 쪽팔림 없는 10대라고들 하지만
인간적으로 개매너 개쩌는 짓은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아침에 그 학생들 중에 제일 크게 욕하고 떠들던 특히 그 학생...
다시 만난다면 싸다구를 날려주고 싶어요.
교복을 입었던 거였고 학교가 어딘지 알았다면 학교에 전화하고 싶을 정도...
오바가 아니라 정말 너무 심하게 욕하고 떠들고
어른들에게 버릇없이 말했던 그 학생!!!!
보니까 별로 노는 것 같아 보이지도 않고 개촌스럽더만 -_ -
자숙하십쇼 부모님 욕 먹는 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