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커피만 마시고 와서 오랜만에 홍대 나간김에 밥이나 먹을까 하고 간 The Bale..!! 무려 런치를 먹으려했으나 ㅋㅋㅋㅋ 주말이었다.. 아쉬웠다.ㅜㅜ요즘에 왠만한 술집에서 다 하는 하이네켄 페스티발이 보이는구나아마 저거 이벤트에 당첨되면 무려 챔스 결승전을 보내주는 거였지ㅜㅜ!!누군가 되겠지만 무척 부럽다... 서론이 길다.. 오늘 공모전 미팅겸 친구와 여행코스 짤겸 해서 남자4이 모여서 ㄱㄱㄱ 요기 보이는 정원이 좀 좋다.. 무튼 봄,여름 저녁에 와인마시기 딱 좋겠어.. 바람도 술술부니 저 위로 보이는 테라스도 좋을 것 같고! 우리가 안내 받은 2층!! 요기는 테라스! 나무 장판?ㅋㅋ 처럼 되있어서 왠지 시원해보인다 내가 앉은 자리는 쇼파라 되게 푹신푹신하고 편하다.자리가 너무 펺서 마음에 쏙 들었다!!!시간이 좀 흐르니.. 저기 옆으로 소개팅을 하는 두분이 왔는데 참 좋아보였다...부럽진 않고 다만 좋아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풋풋하다 그리고 주문! 메뉴판은 패스하겠다...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못찍겠다ㅜ우리가 시킨건 Cset 등심스테이크 + 파스타 택 1,후식 2 (44,000원),파스타는 게살로제, 그리고 추가로 리조또아마 버섯크림 리조또! 그러나 이날 등심 안된다고 안심으로 교체하고 내가 젤 좋아하는 미디움으로 ㄱㄱ 특색없는 식전빵 그냥 배고파서 쳐묵 괜찮았던 피클! 맛있었다 ㅋㅋㅋㅋ시큼하니 구리고 나온 파스타..이게 먼가요 아니잖아 이건!!ㅜㅜ너무 묽은 소스와 게살은 으께지고.. 그나마 면은 링귀니.. 괜찮게 삶아졌다..소스가 너무나 아쉬웠던!! 그리고 리조또 오늘의 베스트 초이스..흑흑 .. 맛있었ㄷㅏ 약간 닭죽맛도 났지만..무튼 부드럽고 소스도 안느끼하고 담백하고 버섯도 많이 들어있고 맛났다..냠냠 (15,000원) 안심스테이크..미디움..그러나 이게 먼가요 ㅋㅋㅋㅋㅋ 썰었는데 거의 웰던 수준이었다..하..ㅋㅋㅋ처음에컴플레인 걸까말까 고민하다가...ㅋㅋ 그냥 넘겼다..그래도 특별한 소스 없이 고기 본연의 맛으로 괜찮은 맛을 주었다..미디움이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을!! 아쉽다 다 먹고 나서 후식은 아이스 아메리카노........ㅋㅋ 인생酒 놀이를 하였지..만두게임?ㅋㅋ 무튼 ..나도 이제 대학생활에서 멀어진건가...뉴게임이 등장했다 ㅋㅋ무튼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시간 보내고나오면서얼라들 사진 조금 다음에 방문할 핫플레이스 겐지기대가 크다..ㅋㅋ 나에기대를 충족시켜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역쪽으로가니까 이렇게 좋은 일을 하고계시는 분이 있었다!1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힘을 보여주자구요! (1991년 6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모두 투표권이 있으니 당장 ㄱㄱㄱㄱ) 무튼 그래도 분위기 좋고.. 식사 할 때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곳은 맞는 것 같다.서빙하시는 분도 상냥하고 좋았다! ㅋㅋㅋㅋ다만 로제파스타는 아닌듯하다 ㅋㅋㅋ 파스타도 크림이면 좋을 것같다!!아쉬운건 와인 콜키지가 안된다...크흐.. 여기서 되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 좋은건 부가세가 붙지 않는다..ㅜ 왜지 이게 붙으면 조금 빈정상한다 ㅋㅋ !무튼 저녁에 한번 더 와보고 싶은 곳 ㅋㅋㅋㅋㅋ!나도 소개팅으로?ㅋㅋ총점★★★.5 홍대로 쭉 올라와서 오른쪽으로 꺽어서 쭉 내려오면분식집 '요기'보이면 직진해서 쭉 내려오면 겐지지나서 The Bale가 있다.더 자세한 메뉴와 전화번호는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cdeum 에 가면 나와있다!1
[홍대입구역]The Bale - 소개팅하기 좋은 곳?!
전에 커피만 마시고 와서
오랜만에 홍대 나간김에 밥이나 먹을까 하고 간 The Bale..!!
무려 런치를 먹으려했으나 ㅋㅋㅋㅋ 주말이었다.. 아쉬웠다.ㅜㅜ
요즘에 왠만한 술집에서 다 하는 하이네켄 페스티발이 보이는구나
아마 저거 이벤트에 당첨되면 무려 챔스 결승전을 보내주는 거였지ㅜㅜ!!
누군가 되겠지만 무척 부럽다...
서론이 길다.. 오늘 공모전 미팅겸 친구와 여행코스 짤겸 해서 남자4이 모여서 ㄱㄱㄱ
요기 보이는 정원이 좀 좋다.. 무튼 봄,여름 저녁에 와인마시기 딱 좋겠어.. 바람도 술술부니
저 위로 보이는 테라스도 좋을 것 같고!
우리가 안내 받은 2층!!
요기는 테라스!
나무 장판?ㅋㅋ 처럼 되있어서 왠지 시원해보인다
내가 앉은 자리는 쇼파라 되게 푹신푹신하고 편하다.
자리가 너무 펺서 마음에 쏙 들었다!!!
시간이 좀 흐르니.. 저기 옆으로 소개팅을 하는 두분이 왔는데 참 좋아보였다...
부럽진 않고 다만 좋아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풋풋하다
그리고 주문! 메뉴판은 패스하겠다...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못찍겠다ㅜ
우리가 시킨건 Cset 등심스테이크 + 파스타 택 1,후식 2 (44,000원),파스타는 게살로제, 그리고 추가로 리조또
아마 버섯크림 리조또! 그러나 이날 등심 안된다고 안심으로 교체하고 내가 젤 좋아하는 미디움으로 ㄱㄱ
특색없는 식전빵 그냥 배고파서 쳐묵
괜찮았던 피클! 맛있었다 ㅋㅋㅋㅋ시큼하니
구리고 나온 파스타..이게 먼가요 아니잖아 이건!!ㅜㅜ
너무 묽은 소스와 게살은 으께지고.. 그나마 면은 링귀니.. 괜찮게 삶아졌다..
소스가 너무나 아쉬웠던!!
그리고 리조또 오늘의 베스트 초이스..흑흑 .. 맛있었ㄷㅏ 약간 닭죽맛도 났지만..
무튼 부드럽고 소스도 안느끼하고 담백하고 버섯도 많이 들어있고 맛났다..냠냠 (15,000원)
안심스테이크..미디움..그러나 이게 먼가요 ㅋㅋㅋㅋㅋ 썰었는데 거의 웰던 수준이었다..하..ㅋㅋㅋ
처음에컴플레인 걸까말까 고민하다가...ㅋㅋ 그냥 넘겼다..
그래도 특별한 소스 없이 고기 본연의 맛으로 괜찮은 맛을 주었다..
미디움이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을!! 아쉽다
다 먹고 나서 후식은 아이스 아메리카노........ㅋㅋ 인생酒 놀이를 하였지..
만두게임?ㅋㅋ 무튼 ..나도 이제 대학생활에서 멀어진건가...뉴게임이 등장했다 ㅋㅋ
무튼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시간 보내고나오면서
얼라들 사진 조금
다음에 방문할 핫플레이스 겐지
기대가 크다..ㅋㅋ 나에기대를 충족시켜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역쪽으로가니까 이렇게 좋은 일을 하고계시는 분이 있었다!1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힘을 보여주자구요!
(1991년 6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모두 투표권이 있으니 당장 ㄱㄱㄱㄱ)
무튼 그래도 분위기 좋고.. 식사 할 때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곳은 맞는 것 같다.
서빙하시는 분도 상냥하고 좋았다! ㅋㅋㅋㅋ
다만 로제파스타는 아닌듯하다 ㅋㅋㅋ 파스타도 크림이면 좋을 것같다!!
아쉬운건 와인 콜키지가 안된다...크흐.. 여기서 되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
좋은건 부가세가 붙지 않는다..ㅜ 왜지 이게 붙으면 조금 빈정상한다 ㅋㅋ !
무튼 저녁에 한번 더 와보고 싶은 곳 ㅋㅋㅋㅋㅋ!나도 소개팅으로?ㅋㅋ
총점
★★★.5
홍대로 쭉 올라와서 오른쪽으로 꺽어서 쭉 내려오면
분식집 '요기'보이면 직진해서 쭉 내려오면 겐지
지나서 The Bale가 있다.
더 자세한 메뉴와 전화번호는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cdeum 에 가면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