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자가진단 체크! 하고 탈모 예방하세요 ^0^

. 2010.05.04
조회1,689

탈모가 의심되거나 걱정되시는 분들은 주목하세요 ^^  

 

아무리 다양한 탈모 치료제들이 개발되어도 한 번 빠진 머리카락이 다시 재생되기는 힘들어요..

때문에 탈모는 진행되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해요.!

흔히 남성분들은 탈모샴푸나 탈모에 좋다는 음식을 미리미리 챙겨 탈모를 예방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들은 ‘여성 대머리는 없다’는 속설과 함께 ‘설마’하는 생각으로 예방에 덜 적극적인 편이죠

하지만 최근에는 여성탈모증 환자도 많아지고 있어요 그런만큼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그럼, 탈모의 전조증상을 미리 알아보고 이에 맞는 탈모예방책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

  

1. 평소보다 비듬이나 각질이 많아졌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합니다. 

두피의 표면이나 머리카락은 주로 각질로 덮여있는데

모낭충이 증식하고 피지가 증가되면 각질이 들떠서 머리를 자주 감아도 눈에 띄게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두피는 대개 지성이며, 피지와 각질, 각종 노폐물이 모공을 막고 쌓여 탈모를 유발하게 됩니다.

2.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가늘어지거나 부드러워졌다 해도 탈모증을 의심해 봐야 해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부드러워졌다는 것은

두피에 필요한 각종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3. 헤어라인이 점점 뒤로 가도 탈모를 체크해 봅니다.

사실 매일 거울을 봐도 헤어라인이 뒤로 물러나는지 잘 모르죠.

이럴 때는 예전의 사진과 체크하여 헤어라인이 뒤로 물러났다면 탈모의 초기증세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4. 평소보다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 보도록 합니다.

5. 또한 신체의 털과 수염이 짙어지고 숱이 많아져도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해요.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이 증가하게 되면 팔과 다리 가슴의 털의 성장이 빨라지고 많아지기 때문이죠~

 

 

 

 

탈모는 단순히 모발의 문제로만 볼 수도 있지만 대개는 신체의 전신건강과 연관되는 경우도 많아요

따라서 가급적이면 탈모 뿐 아니라 전신건강도 함께 체크해보는 것이 좋구요~! 

아울러 탈모치료에 중요한 것은 샴푸와 생활 습관입니다.!

일단 도브 같은 탈모 전용 제품과 함께 평소 탈모에 좋은 음식이나 습관을 가지도록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게 바로 빠지지 않는 그녀가 되기 위한 첫번째 단계겠죠?

 

지금까지 알려드린 것들 꼭 잘 지키시구요!

제가 탈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알려드릴테니까 다들 체크해 보시고 탈모 예방하세요! ^0^

(질문 중 5개 이상 해당하면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1.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진다.

머리를 감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졌다면 개수를 헤아려 보고 탈모가 아닌지 체크해 봅니다.

2.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가늘어지고 부드러워졌다.

탈모가 진행되면 영양불균형으로 머리카락이 가늘고 부드러워져 헤어스타일 연출이 자연스러워지죠.

3. 염색이나 파마를 3달에 1회 이상한다.

염색이나 파마약은 모발을 상하게 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염색약이 두피에 직접적으로 닿았을 때 두피이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4. 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한다.

피임약은 호르몬의 불균형을 가져와 장기간 복용시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5. 평소 기름진 음식이나 육식을 즐기는 편이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고기는 두피의 피지량을 증가시키고 혈액순환 장애를 불러오기 쉬우니 가급적이면 자제하세요.

6. 머리카락이 자주 가렵다.

머리가 가렵다는 것은 비듬이나 지루성피부염의 위험이 높다는 것.

또한 자주 긁으면 상처를 통해 이물질로 인한 염증발생 확률이 높습니다.

7.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다.

스트레스는 탈모 뿐 아니라 만병의 근원. 평소 족욕이나 명상 등으로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도록 합니다.

8. 평소 모자를 즐겨쓰거나 머리를 질끈 묶는다.

모자 뿐 아니라 머리를 묶는 것도 두피에 자극을 주어 탈모를 유발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9. 가족 중 대머리나 탈모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 탈모는 가족력이 있는 질환이다.

10. 수면시간이 불규칙하다.

충분한 수면은 탈모를 예방하며 10시에 수면을 취하거나 늦어도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