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얏호!!!!!!!!!!!!!톡이라는게 됐다니.....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톡되니까 완전 신기하네욤 ㅋㅋㅋ댓글보니까 술제이님 완전 대단한분이신것 같은데ㅎㅎ3번째 앨범 완전 대박나시길 바랄께용 !! ㅎㅎ 안녕하세요*^^*저는 경상도 창원에 사는 22살 女입니당~ 제가 몇일전에 있었던 일을 적어 보려 합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택시를 잡으려 도로에 나갔는데택시가 너무너무 안오는거에요 ㅠㅠ한 20분 기다렸나 택시가 한대 오더라구요 ~완전 반갑 ㅠ_-ㅋㅋ저는 득템!!한 마음으로 택시에 올라탔어요 ㅎㅎ택시에 타서 도착지를 말하고 집으로 가고 있을때 한 10분쯤 흘렀나택시 기사분이 통화를 하셨어요 ㅎㅎ원래 사람이 그렇잖아요 서로 안듣는 척 해도 통화 하는 내용에 귀기울이게 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크 저두 사람이라 창가를 보면서 얘기를 엿듣고 있었지용ㅎㅎㅎㅎㅎ통화하고 있는 사람이 아들분이신것 같았어요ㅋㅋ통화하는데 분명히 걱정하시는 얼굴인데 말은 그냥 "그래그래" 이러시는.. 원래 경상도 아버님들이 무뚝뚝하신건 다 알고 계시죠?ㅎㅎ근데 마음만은 최고로 따뜻하신 분들이에요!! 아무튼! 통화를 조금 길게 하는데 들어보니 아들분이 음악하시는 분 같더라구요^^ㅎ" 힘들제 ~ ", "그래", "알았다". "작사 작곡은 니가 다했고?"이런 말들이 오고 가더라구요 ㅎㅎ 그리곤 대답만 하시고 아들에게 별말씀 없으시던아버님이 통화를 끝내시더라구요 ㅎㅎ 저는 그냥 창밖만 계속 바라 보고 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기사분께서 "아가씨 혹시 랩좀 알아요?" 이러시길래"아 .. 그냥 좀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러니까무뚝뚝한 아저씨 저에게 급 관심 보이시더라구요 ㅎㅎ아들이 래펀데 노래 한번 들어보라구..'술제이(sool j)'라는 래퍼 아냐구 ~ 내 아들이라구 그러시더라구요 ㅎ벌써 이제 3집을 내는 가수더라구요 ~!!ㅋㅋ ↓ 이분이십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사님은 우리 아들 노래라면서 노래 한곡을 크게 틀어주시더라구요^^ 제목은 '남자도 운다' 였어요서울에 혼자 올라가서 음악한다고 가족을 남겨두고 올라간 자신의 이야기와자신의 아버지를 가사에 담은 노래였어요..직접 겪은 일을 작사한거라 가슴이 찡했어요ㅠㅠ 노래가 한 3~4분 흘렀을까 아들은 자랑스럽게 자랑하시는 기사님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ㅠ_ㅠ......................................흑흑흑.............눈물좀글썽였어요ㅠㅠㅋㅋㅋ키키 기사님이 노래 어떠냐고 좋냐고 요세 래퍼들은 어떻냐고 물어보셧어요 ㅎ전 그 쪽에 영 바보여서 .. ㅠㅠ 말씀해드리고 싶었지만.. ㅎㅎ아버님은 걱정이 되시나봐요 ㅠㅠ 요즘 성공 할수있냐고 막 물어보시더라구요 ㅠ아무튼 저는 노래 너무 좋다고!! 가삿말이 너무 슬프다고 ㅠㅠ 꼭 성공할거라고아들을 믿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내렸답니다 ^^아드님도 아버지한테 믿어달라면서 그러구 전화를 끊었데요 아무튼 2~30분간오면서 지루하지 않게 기사분이랑 대화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을 또 한번 느끼면서 하루를 보낸 처자 입니당^^모두 아버지께 잘합시당!!! 대한민국 아버지 화이팅입니당 ♥ www.cyworld.com/seonAjjj 못난 제 사진과 함께 살짝 공개+0 +ㅎㅎ661
래퍼 아들을 둔 택시기사님을 만났어요! (래퍼분사진有)
끼얏호!!!!!!!!!!!!!
톡이라는게 됐다니.....
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톡되니까 완전 신기하네욤 ㅋㅋㅋ
댓글보니까 술제이님 완전 대단한분이신것 같은데ㅎㅎ
3번째 앨범 완전 대박나시길 바랄께용 !!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 창원에 사는 22살 女입니당~
제가 몇일전에 있었던 일을 적어 보려 합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택시를 잡으려 도로에 나갔는데
택시가 너무너무 안오는거에요 ㅠㅠ
한 20분 기다렸나 택시가 한대 오더라구요 ~완전 반갑 ㅠ_-ㅋㅋ
저는 득템!!한 마음으로 택시에 올라탔어요 ㅎㅎ
택시에 타서 도착지를 말하고 집으로 가고 있을때 한 10분쯤 흘렀나
택시 기사분이 통화를 하셨어요 ㅎㅎ
원래 사람이 그렇잖아요 서로 안듣는 척 해도
통화 하는 내용에 귀기울이게 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크
저두 사람이라 창가를 보면서 얘기를 엿듣고 있었지용ㅎㅎㅎㅎㅎ
통화하고 있는 사람이 아들분이신것 같았어요ㅋㅋ
통화하는데 분명히 걱정하시는 얼굴인데 말은 그냥 "그래그래" 이러시는..
원래 경상도 아버님들이 무뚝뚝하신건 다 알고 계시죠?ㅎㅎ
근데 마음만은 최고로 따뜻하신 분들이에요!!
아무튼!
통화를 조금 길게 하는데
들어보니 아들분이 음악하시는 분 같더라구요^^ㅎ
" 힘들제 ~ ", "그래", "알았다". "작사 작곡은 니가 다했고?"
이런 말들이 오고 가더라구요 ㅎㅎ
그리곤 대답만 하시고 아들에게 별말씀 없으시던
아버님이 통화를 끝내시더라구요 ㅎㅎ
저는 그냥 창밖만 계속 바라 보고 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기사분께서
"아가씨 혹시 랩좀 알아요?" 이러시길래
"아 .. 그냥 좀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러니까
무뚝뚝한 아저씨 저에게 급 관심 보이시더라구요 ㅎㅎ
아들이 래펀데 노래 한번 들어보라구..
'술제이(sool j)'라는 래퍼 아냐구 ~ 내 아들이라구 그러시더라구요 ㅎ
벌써 이제 3집을 내는 가수더라구요 ~!!ㅋㅋ
↓ 이분이십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사님은 우리 아들 노래라면서 노래 한곡을 크게 틀어주시더라구요^^
제목은 '남자도 운다' 였어요
서울에 혼자 올라가서 음악한다고 가족을 남겨두고 올라간 자신의 이야기와
자신의 아버지를 가사에 담은 노래였어요..
직접 겪은 일을 작사한거라 가슴이 찡했어요ㅠㅠ
노래가 한 3~4분 흘렀을까
아들은 자랑스럽게 자랑하시는 기사님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ㅠ_ㅠ......................................
흑흑흑.............
눈물좀글썽였어요ㅠㅠㅋㅋㅋ키키
기사님이 노래 어떠냐고 좋냐고 요세 래퍼들은 어떻냐고 물어보셧어요 ㅎ
전 그 쪽에 영 바보여서 .. ㅠㅠ 말씀해드리고 싶었지만.. ㅎㅎ
아버님은 걱정이 되시나봐요 ㅠㅠ 요즘 성공 할수있냐고 막 물어보시더라구요 ㅠ
아무튼 저는 노래 너무 좋다고!! 가삿말이 너무 슬프다고 ㅠㅠ 꼭 성공할거라고
아들을 믿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내렸답니다 ^^
아드님도 아버지한테 믿어달라면서 그러구 전화를 끊었데요
아무튼 2~30분간
오면서 지루하지 않게 기사분이랑 대화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을 또 한번 느끼면서 하루를 보낸 처자 입니당^^
모두 아버지께 잘합시당!!!
대한민국 아버지 화이팅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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