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나이먹고 뭐하는 짓입니까..그것도 친구커플이 싸움났는데 자기는 왜 경찰서를 갔냐는 말이예요..ㅜㅜㅜㅜ
그래서 전 집에 도착했으니 잔다고 일딴 집에서 쉬라고 문자를 하고 잠을잤고 다음날 하루종일 남자친구는 연락이 없었어요..(그닌까...음...어제였음..)
그래놓고 오늘아침에 갑자기 문자가온게말이죠..참나 어이가 없어서..
예전에 저 만났을때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그지갑에 수표가 몇장 들어있었나봐요..
근데 그수표가 갑자기 어제인지 오늘인지 인천에서 사용이 됬다고 연락이 왔나봐요..
저보고 이해가 안된다며 오히려 짜증을내고 저보고 사실대로 말해달라고하고 사실대로 말하면 화를 낼일이 없다느니 하면서..
참나..너무 없이가 없어서 어제 화나서 술을 진탕먹고 5시쯤 들어와서 문자온거 보고 9시쯤 잠이 확깨서 지금까지 잠도 안와서 이러고있어요ㅠㅠ
그래놓고 문자로 지금 날 의심하냐고 물어보면서 장난하냐고 화를냈죠..(순간 자다가 미군 핵에 맞은 ...그런 큰충격이였어요...ㅎㄷㄷㄷㄷㄷ..)근데 그인간은 자기가 언제 나보고 가져갔다고 말했냐면서 왜 흥분하냐고 오바라고..뭐 같이 자고 있었는데 가방에 있던게 없어졌는데 그럼 지갑이 발이달렸네 어쩌네 하면서 비꼬듯이 어리다고 사람 깔보는것도 아니고 사람 정말 욱하게 만들더라고요(그 나이먹고 어린얘한테 욕먹는것도 쪽팔릴꺼같고 해서 욕은 안했습니다.그래서 전 일딴 욕하고 싶읖은거 일딴 참았아요)
전 남자 친구한테 도둑년 취급을 받았어요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이네요..
참..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몇일전에 저는 전남자친구 친구들에게 제친구 한명을 소개 시켜 달라고
하도 지지고 볶고 하길래 제가사는 인천에서 친구 한명을 소개시켜주러 전남자친구가 사는 일산을 제친구를 힘들게 가자고 가자고 꼬셔서 저녁7시쯤??도착을 했었었죠.
근데 친구를 데리고 나온거라곤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분 한명과 따른 친구 한명을 데리고 왔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어색해서 친해질겸 술을마시러 가자고 호프집을 제일 먼저 데려가던군요...;;그곳에서 술을 먹다가..전 제친구의 똥 씹은 표정을보고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제친구가 하는말이 그냥 빨리 집에가고 싶다고 하면서 여자친구가 없는 제 남자친구 친구가 너무 들이댄다고 하던군요.
그래도 제친구지만 상대방 분에게 실례가 될까봐 그럼그냥 그런게 싫으면 피해서 제옆에 붙어잇라고 했어요..
(이유인즉.. 전남자친구가 저보다 3살이 많았기에 예의를 지키기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그러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친구 여자친구랑 통화를 하더니 자기 친구랑 여자친구랑 싸움이 났는데. 자기가 가봐야겠다더군요??
참...어이가 없어서..여자친구 불러놓고 친구랑 여자친구 싸움났다고고 솔직히까놓고 말해서 너무 오지랖이 넚어보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친한친구니까 하면서 "알았어 빨리 갔다와" 라고 말을했는데;;여자친구가 있으셨던 친구분까지 일어나시면서 같이 가겠다고 나서시는거예요..허억----0----
이게 뭔가하고 그 호프집에는 저와 제친구 그리고 제친구에게 찝쩍댔다는 그분??과 셋이 있었죠..
완전 어색...완전 뻘쭘...그자체였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약30분쯤 지나서 제가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한...3통정도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전 그자리에서 좀 화가나있었어요.
근데 또 남자친구 친구분이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저희와 같이있던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군요.-----_______-----
완전 이게 뭔가하는 분위기에서 상황이 더 악화됬다는 말에 친구일이닌까...하면서 이해하려 했어요..근데 나머지 한분 마저 나가버리시더니 금방오시겠다던 분들이 2시간이 지나도록 안오시고 전화기마저 꺼놓으셨더군요ㅡㅡ;;
참나..어이가 없고 너무 황당해서 전 현금카드도 엄마께 맡겨놓은 상태라 돈 이 없었고 친구는 월급이 몇일뒤라 돈이 없던 상태였습니다.
둘다 돈을 합해도 술값이 모자랐어요...ㅠㅠ
그래서 호프집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친구와 저는 아는 오빠들과 언니들에게 전화를 해서 돈좀 붙여달라고 구걸을 하고 있다가 제가아는 오빠분이 다행히 파주에 사셔서 일끝나고 오셔서는 술값을 내주시고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셨어요..
근데 그쪽에서 출발해서 저희집에 도착하닌까한 2시쯤이였나??하이튼 자려고 누우니 3시쯤 남자친구에게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진술서쓰고 뭐 하느라 폰까지 뺐겼데요..
24나이먹고 뭐하는 짓입니까..그것도 친구커플이 싸움났는데 자기는 왜 경찰서를 갔냐는 말이예요..ㅜㅜㅜㅜ
그래서 전 집에 도착했으니 잔다고 일딴 집에서 쉬라고 문자를 하고 잠을잤고 다음날 하루종일 남자친구는 연락이 없었어요..(그닌까...음...어제였음..)
그래놓고 오늘아침에 갑자기 문자가온게말이죠..참나 어이가 없어서..
예전에 저 만났을때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그지갑에 수표가 몇장 들어있었나봐요..
근데 그수표가 갑자기 어제인지 오늘인지 인천에서 사용이 됬다고 연락이 왔나봐요..
저보고 이해가 안된다며 오히려 짜증을내고 저보고 사실대로 말해달라고하고 사실대로 말하면 화를 낼일이 없다느니 하면서..
참나..너무 없이가 없어서 어제 화나서 술을 진탕먹고 5시쯤 들어와서 문자온거 보고 9시쯤 잠이 확깨서 지금까지 잠도 안와서 이러고있어요ㅠㅠ
그래놓고 문자로 지금 날 의심하냐고 물어보면서 장난하냐고 화를냈죠..(순간 자다가 미군 핵에 맞은 ...그런 큰충격이였어요...ㅎㄷㄷㄷㄷㄷ..)근데 그인간은 자기가 언제 나보고 가져갔다고 말했냐면서 왜 흥분하냐고 오바라고..뭐 같이 자고 있었는데 가방에 있던게 없어졌는데 그럼 지갑이 발이달렸네 어쩌네 하면서 비꼬듯이 어리다고 사람 깔보는것도 아니고 사람 정말 욱하게 만들더라고요(그 나이먹고 어린얘한테 욕먹는것도 쪽팔릴꺼같고 해서 욕은 안했습니다.그래서 전 일딴 욕하고 싶읖은거 일딴 참았아요)
전화는 받으라니까 괜히 확실치도 않으면서 사람의심하고 찔리닌까 전화도 않받고요..
어짜피 깨지려고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너무 억울해요.ㅠㅠㅠㅠㅠㅠ
이런 인간 어떻게 처리해야될까요..??
억울해서 자세하게 글을 올리려다가 글이 길어졌네요..ㅠ_ㅠ
긴글을 다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