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55% 가 집값은 남자 몫이라..

. 2010.05.04
조회59,819
안녕하세요.. 오늘도 헤드라인 판이 되어있네요.하루 이틀 사이에 댓글이 800개가 넘었네요.전부 다는 읽지 못했지만..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유교사상을 바꿔달라는 말이 제일 많았습니다.집값 따로 혼수 따로 혹은 집값 반반 이길 바라면서친가살림은 다 해주길 바라는 남자들의 이기적인 생각... 이건 저도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저는 남자이지만, 옛날 그 풍습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남자라고 요리 안하고 남자라고 쉬고 명절마다 더 그렇지요? 여자들은 죽어라 일하고 명절끝나면 남자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100의 70은 그렇습니다."내가 이렇게 벌어주는게 저것도 못하냐.." 라는 겁니다.그렇담 남자 쪽에서는 명절인데도 고생했다고 맛사지도 해줘야 되는것 아닐까요?조그마한 배려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맞벌이 하는 집안은 어떨까요?서로 같이 돈 벌면서 시댁에 가면 여자만 죽어라 하고 남자들은 손끝하나도 안움직인다이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 아니냐. 라는 여성분들의 의견이 많습니다. 이건 솔직히.. 남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이기적인거 맞습니다.돈을 서로 벌길 바라면서 살림이나 명절때는 왜 모른척 눈감고 사시는건지 ?원래 자기 일이 가장 힘든겁니다. 당신만 힘들다고 생각하지 마세요.조금만 움직이고 조금만 노력해도 주말에 대청소 한번에 끝낼수 있고너무 부려먹지만 않는다면 여행도 다녀올 수 있습니다. 생각의 차이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성분들이 더 돈 많이 벌고 남자분들은 집에서 쉬는 분도 계십니다.이럴땐 당연히 남자가 집안살림을 많이 해야겠죠 현실적입니다.돈도 못벌고 아내 돈만 받고 사는 배짱이심보는 버리라는 거죠.무슨 일이라도 하던지. 아니면 매니저처럼 아내를 받들어 주던지. 자존심이 상하겠지만 남자로써는요. 배려하길 바랍니다. 의견을 종합해보면,  남자 쪽에서는 회사 상사 대접하고 손님대접하는 시간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라하며,여자 쪽에서는 명절 때마다 쉴 틈이 없다며 하소연 하는분이 많으시네요.   제가 여성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단 하나 입니다.조건보고 결혼해서 돈 많이 벌고 잘사는 남자 만나놓고명절에 쉴틈없다 집안살림 뭐하다 하지 마십시오. 당신 편하게 사려고그렇게 결혼한 일이니 그정도는 배려해줄 줄 알아야합니다. 남자들은 아내가 해주는 아침 저녁 밥을 맛있게 먹는다면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이 날겁니다.혹시나 덜 챙겨주고 안챙겨주시는 분들은 꼭 챙겨주세요.사소한 거지만 엄청나게 힘이 되긴 합니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일이 있어서 늦게 오는데연락을 안하고 늦게 왔다거나, 이런건 개념좀 챙기세요 연락없이 기다리는 아내 심정은 밥 다 차려놓고 보고만 있으라는것도 아니구요.늦으면 늦는다 밥먹고 오면 밥먹고 온다 얘길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허어......... 아침에 출근해서 쉬는짬타임에 판을 봤는데...

헤드라인에 올라와 있었네요.......... 꾸벅꾸벅... 감사합니다.

www.cyworld.com/onlybmw09 홈피 열어도 되지요?

 

 <어떤 개념없는 여자들을 보고 판단하여 끄적인 글이 아니라

그런 기사가 올라와서 정정의견을 낼까 하는식으로 적은 글입니다.>

 

 

우선 리플들 다 읽어봤습니다.

여성분들도 나름 생각들이 많으시더군요.

'집값이 천만 이천만도 아니고 억소리가 나는데

서로 부담없이 덜어 낼수도 있는 문제 아니냐~'

 

'집값 다 내 줘라 살림살이 열심히 해줄게'

 

등등 의견충돌이 있구요.

 

남성분들도 여론이 많네요.

"내가 집 억소리날만한 돈 있으면 결혼 안하지"

"남자가 말하는 개념없는 남자는 맞벌이 하자는 얘기다"

"한국여자만 여자인가 외국여자 개념인식이 더 좋다"

 

등등.. 많습니다.

 

 

 

 

솔직히,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집값이 몇천만도 아니고 몇억대 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여성 30%정도가 남자연봉은 기본

4~5천이상 벌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나머지 70% 정도는 서로 먹고살만한 벌이정도만 되면 된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다가가기에는 너무 이상적이죠.

배우자의 장인 장모님을 만나게 된다면, 제일 먼저 들을 소리입니다.

첫째. 전공/학과

둘째. 연봉

이라고들 합니다.

평균적으로요. 이건 현실적입니다.

 

 

 

그렇지만 모든 남성들이 연봉 4천이상을 번다고 가정하면

국민소득은 3만이 될만할겁니다...

국제금융이 한번 터지고 나서는 국민소득이 1만2천으로 떨어지고..

올해 후반기쯤이나 다시 2만대를 바라볼거라고 예상합니다...

 

네.. 이쯤으로 해두고요.

 

 

너무 돈만 보고만 결혼하지맙시다...

돈이 많아 편안하게 살지는 몰라도 행복하게 살지는 못할거라는점..

무엇이든 결혼은 사랑이나 정이 있어야 됩니다.

 

현실적인 사회지만 뒷받침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 이겠지요.

 

 

 

 

 

 

 

 

기사에 그렇게 나왔드라구

 

 

 

물론 그렇지 아니한 여성분들도 있겠지만

서로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집값마저도 남자 몫이라...

돈은 남자가 모두 다 내야 되는 것이라...?

서로 믿고 사랑하는데 내돈 니돈이 어딨는건지..

있는돈 없는돈 투자하며 사랑을 얻으려는게 아니라,

아주 작은 돈이라도 진심을 보여주고 싶어하는게 남자라는거지.

그래서 잘살고 돈잘벌고 인성좋은 남자 만나려고 하는거고.

 

물론 학력이 있어야 대한민국 남성들은 살아남을수 있단 것엔 적극 공감.

 

돈이 많고 돈 여유가 있다면 집값따위야 해결할 수 있는거지만,

우리나라 남성의 몇 프로가 그런 돈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100에 6~70은 대출이겠지 물론 그것을 말안하고 숨기는 사람들도 있고,

 

 

좋은대학 나왔다고 깝치는거에 대해서 욕짓거리 하지말자.

결국엔 그생키들도 12년동안 빡시게 노력한 결과라니해라.

그렇지만 맨날 공부만해서 인성 똑바른 생키 제대로 본적은 없다.

없다고는 안했지만 많다고도 안했다.

좋은대학 안나왔지만 인성 올바르고 비전 명확한생키들도 있다.

 

따지고보면 일류법학과 나와서 사시 떨어지고 공무원시험치면

그 무슨 쪽팔림? 개쪽아냐? 똑같애 인생 한방이야.

개같이 공부해서 떨어지면 그보다 개쪽이 어딨겠니

 

뭘 하든 한가지만 똑바로 하자. 운동이든 공부든

이과든 문과든 예체능이든 돈 많이 못 벌어서 포기한다 이딴

개소리 집어쳐라. 결국엔 자기 노력 하는 만큼

자기 능력 되는 만큼 돈이 들어오게 되어있는거다.

 

장사도 잘되면 떼돈 벌듯이, 하기 나름이다 하기 나름

대학 못나왔다고 포기하지마라 너네 인생을 바꿀수 있는 사람은

니네 자신이다

 

 

이 대학 저 대학 운운 할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현실인거지

휴 이 세상이 언제쯤이면 좋아지려나

 

 

 

이건 베플 중에 하나 들고 온건데 어느정도 공감해서 들고온거

 

김밥 천국을 가던 허름한 포장마차를 가던

어디든지 웃으면서 잘따라와주는 여자 만나세요
또 여자들은 이남자하고 정말 잘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있으면 지갑을 엽니다

만약 여자가 지갑에서 절때돈을안쓴다면

당신하고 잘해볼생각이 없고 그냥 시간남아서 만나는겁니다
서로 믿고사랑하고 다면 월새에서 살아도 충분해요 좀힘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