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의 대한의건아8년전을 추억하며 이글을씁니다.8년전 그때 당시 다가올 중간고사를 대비해 친구 1명이랑 같이 도서관을 가는길이였습니다.낮에 친구랑 도서관가는길에 앞에 왠포스를 뿜으면 다가오는 2명의 양아치 형들이 있었습니다.순간적인 판단에 좌뇌와 우뇌의 종합적인 결론은 적색경보 지금 튀지않으면후둘라게 맞고 돈을 뺏긴다는 신호를 줬고 저는 친구를 바라보고 튀었습니다.그때 당시 우리는 눈빛만보아도 무엇을 알수있는 그런사이 내 인생의 비상구내삶의 소금같던친구 라는 노래 구절처럼 눈빛만봐도 무엇을 생각할수있는지알수있다고 생각했죠.친구와 전 같은 생각 인줄 알았습니다.우리는 언제나 함께였으니까요.저의 활성화된 뉴런 화학반응으로 인해 마치 바람이 되어 나는 도망갔고왠지 뒤가 허전하다는 생각에 친구를 바라보았습니다.이럴수가 친구가 그 두명의 양치기 형들한테 붙잡힌것 이 였습니다.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친구에게 달려갔고" 내친구 건들리지마! 쉐끼야!!" 를 하고 싶었지만신은 저에게 초식동물의 본능을 주셨습니다.전 신이 나를 이렇게 만든것을 탓하며 본능적으로 계속 도망갔고 친구를 구할방도를생각했습니다. 아무리해도 답이안나오자 시간이 경과후 다시 친구가 붙잡힌 그 장소로 돌아갔습니다.후둘라게 맞은 친구를 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는데 이걸 왠걸친구는 그냥 여유자적한모습으로 내쪽으로 걸어오고있는겁니다.나는 이게 어떻게된거냐고 양치기 형들이 뭐라고했냐고 말을했는데.친구는 웃으면서 말을 했습니다. " 제 친구 맞냐? 제랑 놀지마" 맙소사 양치기형들도 아닌 그냥 지나가는 형들이였네요. 이런 맙소사. 친구야 미안하다 난 좀 겁이많았어 다음에 니가 선 도망 내가 후 도망 ㅇㅋ?
친미야!(친구야 미안해)
24살의 대한의건아
8년전을 추억하며 이글을씁니다.
8년전 그때 당시 다가올 중간고사를 대비해 친구 1명이랑 같이 도서관을
가는길이였습니다.
낮에 친구랑 도서관가는길에 앞에 왠
포스를 뿜으면 다가오는 2명의 양아치 형들이 있었습니다.
순간적인 판단에 좌뇌와 우뇌의 종합적인 결론은 적색경보 지금 튀지않으면
후둘라게 맞고 돈을 뺏긴다는 신호를 줬고 저는 친구를 바라보고 튀었습니다.
그때 당시 우리는 눈빛만보아도 무엇을 알수있는 그런사이 내 인생의 비상구
내삶의 소금같던친구 라는 노래 구절처럼 눈빛만봐도 무엇을 생각할수있는지
알수있다고 생각했죠.
친구와 전 같은 생각 인줄 알았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함께였으니까요.
저의 활성화된 뉴런 화학반응으로 인해 마치 바람이 되어 나는 도망갔고
왠지 뒤가 허전하다는 생각에 친구를 바라보았습니다.
이럴수가 친구가 그 두명의 양치기 형들한테 붙잡힌것 이 였습니다.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친구에게 달려갔고
" 내친구 건들리지마! 쉐끼야!!" 를 하고 싶었지만
신은 저에게 초식동물의 본능을 주셨습니다.
전 신이 나를 이렇게 만든것을 탓하며 본능적으로 계속 도망갔고 친구를 구할방도를
생각했습니다.
아무리해도 답이안나오자 시간이 경과후 다시 친구가 붙잡힌 그 장소로 돌아갔습니다.
후둘라게 맞은 친구를 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는데 이걸 왠걸
친구는 그냥 여유자적한모습으로 내쪽으로 걸어오고있는겁니다.
나는 이게 어떻게된거냐고 양치기 형들이 뭐라고했냐고 말을했는데.
친구는 웃으면서 말을 했습니다.
" 제 친구 맞냐? 제랑 놀지마"
맙소사 양치기형들도 아닌 그냥 지나가는 형들이였네요.
이런 맙소사. 친구야 미안하다 난 좀 겁이많았어
다음에 니가 선 도망 내가 후 도망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