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2살의 풋풋한 여대생입니다... 5월의...한적한 어느날.......이였습니다... 단짝 친구 2명과 함께 롯데월드로 놀러갔답니다... 저희는 혜성특급을 향해 출발했죠...줄은 ㅈㄴ 길고 날씨는 덥고... 짜증나고...타보신분 아실랑가 모르겠지만 혜성특급이 실외에 있긴해도 안에 지하가 있거든요인기놀이기구에 5월이다보니 줄이 너무 긴거에요 .... 덥고 땀이 주룩... 주룩... 나서 혜성특급 근처에 콜라랑 사이다 슬러시 등등을...마구마구 퍼 먹었어요... 친구꺼랑 3개 이상은 퍼 먹은듯... 줄이 가까워 질수록 "탄다" "탄다" 라는 동심으로 빠진듯한 저와 친구들...그런데.... 줄이 가까워질수록 뭐...지..? 제 배속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 하면서 뭐랄까...? 가 나올것 같은거에요 ...이유인 즉슨 몇일전까지만 해도 설사로 고생을 했던 저였는데 이 몹쓸 폭풍설사가다시 강림하신겁니다... 아... 아무리그래도 40여분을 기다려서 바로 코앞이면 타는 놀이기구를 놓칠수는없었습니다... 이 꽈배기년들.... 나오려고 발버둥을 치는지 줄서는 내내 뱃속과 괄약근에 있는 힘껏 다해 참았습니다... 드디어.... 저희 차례가 다가왔습니다... 혜성특급 한차에 두명씩 앉는건데 친구 두명은같이 타고 저혼자 자리에 앉았습니다.. 괄약근을 힘껏 조여온 탓에 몸속의 꽈배기년들은 잠시나마(?) 잠재울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참아 보신분이면 100% 공감 하실겁니다 가스가 계속 차는듯한 그 느낌 배가 더부룩하고 배속을 쿡쿡 자극 하더군요.. 배를 움켜잡고... 얼른 출발하기를 기다렸습니다... 멀리서 잘생긴 남자직원이 터벅터벅걸어오더군요 흡사 누군가의 연예인을 닮은듯한 훈남... 안전바 검사를 하려고 한차 한차 검사를 하고 제 자리로 왔습니다..<아 참고로 사진은 제꺼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굴러다닌 누군가의 사진...> 사진에 보시다싶이 안전바가 저렇게 생겼어요 내리기전에 올려있단 말이죠...그 잘생긴알바생이 안전바를 제 몸쪽으로 꾹 누르는 순간.... 괄약근쪽을 자극하며...흐허라멀머ㅏ허헑헐버럭 이라는 비명 소리와 함께.... 엄청난 향기를 간직한 그것이 뿡뿡뿌지잙뿡뿕 연속x3콤보~ 나왔습니다.... 한번 나오니까 주체를 할수 없더군요 이것들이 너도나도 나와 보자!! 하고 마구나오더군요.... 히햐~ 냄새 참 구수하네요 ... 잘생긴알바생 순간 웃음보가 터지고....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이 심정... 그렇게.... 열차는 출발했고....끝나자마자 빛의 속도로 출구를 향해 뛰어간 .... 하... 그때 제 구수한 향기 맡으신 잘생긴 알바생분 미안해요 ㅠㅠ 흙흙 번호라도 묻고 싶었지만 차마 그짓은 못하겠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롯데월드 잘생긴직원한테 방귀낀 굴욕사건...
안녕하세요 ~ 22살의 풋풋한 여대생입니다...
5월의...한적한 어느날.......이였습니다... 단짝 친구 2명과 함께 롯데월드로 놀러갔답니
다...
저희는 혜성특급을 향해 출발했죠...
줄은 ㅈㄴ 길고 날씨는 덥고... 짜증나고...
타보신분 아실랑가 모르겠지만 혜성특급이 실외에 있긴해도 안에 지하가 있거든요
인기놀이기구에 5월이다보니 줄이 너무 긴거에요 ....
덥고 땀이 주룩... 주룩... 나서 혜성특급 근처에 콜라랑 사이다 슬러시 등등을...
마구마구 퍼 먹었어요... 친구꺼랑 3개 이상은 퍼 먹은듯...
줄이 가까워 질수록 "탄다" "탄다" 라는 동심으로 빠진듯한 저와 친구들...
그런데.... 줄이 가까워질수록 뭐...지..?
제 배속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 하면서 뭐랄까...?
가 나올것 같은거에요 ...
이유인 즉슨 몇일전까지만 해도 설사로 고생을 했던 저였는데 이 몹쓸 폭풍설사가
다시 강림하신겁니다...
아... 아무리그래도 40여분을 기다려서 바로 코앞이면 타는 놀이기구를 놓칠수는
없었습니다... 이 꽈배기년들.... 나오려고 발버둥을 치는지 줄서는 내내 뱃속과 괄약근
에 있는 힘껏 다해 참았습니다...
드디어.... 저희 차례가 다가왔습니다... 혜성특급 한차에 두명씩 앉는건데 친구 두명은
같이 타고 저혼자 자리에 앉았습니다..
괄약근을 힘껏 조여온 탓에 몸속의 꽈배기년들은 잠시나마(?) 잠재울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아 보신분이면 100% 공감 하실겁니다
가스가 계속 차는듯한 그 느낌 배가 더부룩하고 배속을 쿡쿡 자극 하더군요..
배를 움켜잡고... 얼른 출발하기를 기다렸습니다... 멀리서 잘생긴 남자직원이 터벅터벅
걸어오더군요 흡사 누군가의 연예인을 닮은듯한 훈남...
안전바 검사를 하려고 한차 한차 검사를 하고 제 자리로 왔습니다..
<아 참고로 사진은 제꺼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굴러다닌 누군가의 사진...>
사진에 보시다싶이 안전바가 저렇게 생겼어요 내리기전에 올려있단 말이죠...
그 잘생긴알바생이 안전바를 제 몸쪽으로 꾹 누르는 순간.... 괄약근쪽을 자극하며...
흐허라멀머ㅏ허헑헐버럭
이라는 비명 소리와 함께....
엄청난 향기를 간직한 그것이 뿡뿡뿌지잙
뿡뿕 연속x3콤보~ 나왔습니다....
한번 나오니까 주체를 할수 없더군요 이것들이 너도나도 나와 보자!! 하고 마구
나오더군요....
히햐~ 냄새 참 구수하네요 ... 잘생긴알바생 순간 웃음보가 터지고....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이 심정... 그렇게.... 열차는 출발했고....
끝나자마자 빛의 속도로 출구를 향해 뛰어간 ....
하... 그때 제 구수한 향기 맡으신 잘생긴 알바생분 미안해요 ㅠㅠ
흙흙 번호라도 묻고 싶었지만 차마 그짓은 못하겠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