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앍 하앍 그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

2010.05.05
조회62

얼마 남지 않은 시간.ㅋㅋ

 

내가 새로운 사랑을 얼마든지(?) 다시 할 수 있을 꺼란 확신을 심어준 그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 가 아니라 그분.이겠지만.............................ㅠ

 

난 보수적이고 반듯하고 중후한 느낌의 남자가 좋더라.ㅋㅋ

 

우리 오빠야는 머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참 지겨운데 습관일까.

ㅎㅎ

 

무튼!!!!

이 시간에 혼자 술쳐먹으면서 남의 남자이자 아빠뻘인 그를 그리고 있는 내자신이

레 알 한 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