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냄새가 자꾸만 나는게 임신한 것두 아니구,,내가 왜 ㅇ러나,,이그~`,..컨일이다 ! 멍는것에 한이 맺혔나,,아~`,,참,,,16년전 아니,,16,5 ㄴㄴ전에 내가 먹구시퍼도 못먹었던 음석에 아무 래도 피맺힌 한이 ㅁㅈ힌것두 아니구,,,그 모 비싼것두 아니요,,그저 간단한 것을,,,
충무로 다동에 커다란 만두국이,,ㄱ 뒤로 3년은 만두만 먹구,,지금도,,만두는 질리질 않는다,, 정말 오래간다,,온월 서릿발,,^``;;;,..알타리 무우 지금도 좋아한다,,,고사떡 ㅇㄹ부러 개업집 에 가서 먹는다,,미쳤다 ! ~`,..하튼,,우리 애도 3개 다 좋아한다 !~`,..진정 찐하다 ! 무조건 임 산부가 사달라고 하면 다 사줘야 한다,,몸속에 들어간 것두 꺼내어서 주어야 한다,.오래가므로
감자가 잘ㅉ진다,,자색감자다 !,.ㅅㄱ이 노랗고 빨간 자주색 감자다,, 물이 넘친다,,치~~~익 하구 끓는 소리가 난다,,그나저나 아이들이 없으니,,동네가 사방이 고요하다,,오늘 도자기 공방에 가니 교수님이 일본에서 돌아오더니 너무 섹시해졌다,,정말 가관도 아닌,,내가 왜 이리도 멋져졌냐고 하니까,,내 덕분이라나,,참,,내가 몰,,^~~^,,여튼 고맙다,,말이라두 그리 해주니,,날 무척 좋아한다 ! 왜,,?,.오로지 재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나 없음 재미가 없다나,,?..글쎄,,내가 좀 재밌긴 하지,,그런데 오늘,,한껏 분위기 잡구,,걸어가는데,,웬 머리는 그리 길어가지구 설라무네,,혼자 폼은 다 잡고 온다나,,?ㅡ 그래서 나두 그런게 있냐고 하니까,,젤 섹시하댄다,,^ ^,.좀 조용하고,,내숭 없구,,말없음,,그러면서도 조선의 여인네가 풍긴다고,,?,,잘 본거다,,말 그대로
어튼 오늘은 점슴도 같이 먹구,,많은 얘길 했는데,, 결론은 하나였다,,인고이지신,,온고이지신,,ㅅ옹지마,,그리고,,미덕이다 ! 내가 배운 교수님의 공법이다,,흙을 빚는 순간만큼은 나를 흙속에 파묻기를 바라면서,,,내가 흙을 좋아하는 이유느,,흙과 많이 닮아서라고,,황토색을 좋아하는 이유가,,자연을 닮아서,,그래서 좋아하는거라고,,,多,,오늘 좀 많은 이야기를 나눈 셈 이다,,! 나처럼 쑥맥이,,~~`;;;너무 밑바닥이 하예서 고민인 내가 그분께 배운것은 오로지 인내하는 힘이었다 ! ~``,,고맙,,다능,,,
귤차도 좀 끓였다,,귤피차,,인삼도 몸에 좋다,,살도 안찌고,,그러나 많이 먹음 금물이다,,부작 용,,,준비는 다 된거 같은데,,굉장히 허탈 그자체다 !,..또 시작이다,,그러지 말아야징,,,즐겁게,,soso,.음,~`,..낼은 즐겁게,,보내공,,일단 그러라니까,,왜 그 아래를 보냐구요,^~```;;;,..그 치,,둥글게ㅡ
그래두 좀 허탈하다,,, ㄴㄹ은 몰 입고 나갈까,,이미 결정했다,,^~~~;;*~`';;":''''아,,누가 진짜 바람눈거야,,떠나구 싶게 만드니,,,옥색빛 베네치아 그림 즉, 집들과 바다,,그리고 요트가 프린트 되어 있는 면치 마와 위엔 흰색셔츠,,그 위에 자색 빛 나는 체크무늬의 잔잔한 프린트 에이프런 원피스를 둘 러야겠다,,가장 편안한 자세로다가,,,신발은 연두색 펑키로다가 하구,,머린 이미 끝났고,,화장 노우,,대신 낼은 베낭을 메고,,,베가본느 흉내라도 내는거지,,,ㅎ^ ^,..얼마나 가고 싶음,,여행을,,
정말 싫은 사람과 타협을 해야만 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해야만 하는것이 나로선 치명적 역할을 한 셈이다,, 불의를 용서 할 수 없는 내가 불가항력인 상황에서 가장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으식을 느끼는 순간이다,,자멸감과 자괴감,,하지만,,이걸 한번쯤은 버림으로써,,나를 되찾는 순간이 올거라 믿는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나를 용서 할 수 가 없다,,하지만 어쩔 수 없는,,,분노란 용서할 수 없는게 아니라,,대신 내 자 신이라는 걸,,아는,,깨닫는 순간이 왔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으므로,,,분노란 그런것 !ㅡ,,과 정일 뿐이다 !,...~``,..;;;
베가본느,,나를 버리고 떠나는거,,,여행,,,모든것을 버리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되는것이다,,무엇을,..?,.바로 나를,,,...^ ^,,해피 어린이날,,안녕~`,..즐겁게 보내시길,,~`,..byebye,..see you,. 참으로 청량한 바람이 부는 그런 봄날의 오후의 밤인것을,...바람이 시원하다 !
베가 본느
방랑자여,,방랑자여,,ㄹㄹㄹㄹㄹㄹ,,,하는 노래가 있다,,
점 오래된 노랜데,,기억ㅇ 난다,,.그 노래가 생ㄱㄱ나는 밤이다,,
오월은 푸르고나,,우리들은 자란다
동네 어귀에 애들이 없다,보이질않는다,,애들이 귀하다,,애들이 없는건가 ?
아님,,다들 어디로,,요즘 아이들이 읎다 !,..고령의 노인네들만,,가득히,,?
ㅅ고령화사회 ``,,공원에 갔더니 산책겸,,,날씨가 푸근하여 배드민턴을 치고
집에와서 감자를 찌고 있다,,낼 갈 준비물,,뭐 조카두 간다구 하니까,,
좀 푸짐히,,,근데 다들 연령대로 보자면 20세 이상인데,,원,,가장 칠드런이 16.5세고
그 좀 가구들 시플까,,참,,그렇게두,,거길 가야마니,,,참,,이해할 수 없는 뷰류들,,^~`,*
뭐 그래두 가야만 하겠다면 들,,오케,,이 ``,,아까 유기농 산거 토메이투 하구,,같이 곁들여서
라이코펜 인지 들어있어,,좋다고 하니까,,그것좀 싸서,,도시락하구,,열무김치 하구,,돼지불고
기 있음 좋은데,~`상추쌈에,,아님,,그냥,,간단한 ㅂㅂ과 있는 반찬으루다가,,오늘따라 술빵 같
은 냄새가 자꾸만 나는게 임신한 것두 아니구,,내가 왜 ㅇ러나,,이그~`,..컨일이다 ! 멍는것에
한이 맺혔나,,아~`,,참,,,16년전 아니,,16,5 ㄴㄴ전에 내가 먹구시퍼도 못먹었던 음석에 아무
래도 피맺힌 한이 ㅁㅈ힌것두 아니구,,,그 모 비싼것두 아니요,,그저 간단한 것을,,,
충무로 다동에 커다란 만두국이,,ㄱ 뒤로 3년은 만두만 먹구,,지금도,,만두는 질리질 않는다,,
정말 오래간다,,온월 서릿발,,^``;;;,..알타리 무우 지금도 좋아한다,,,고사떡 ㅇㄹ부러 개업집
에 가서 먹는다,,미쳤다 ! ~`,..하튼,,우리 애도 3개 다 좋아한다 !~`,..진정 찐하다 ! 무조건 임
산부가 사달라고 하면 다 사줘야 한다,,몸속에 들어간 것두 꺼내어서 주어야 한다,.오래가므로
감자가 잘ㅉ진다,,자색감자다 !,.ㅅㄱ이 노랗고 빨간 자주색 감자다,,
물이 넘친다,,치~~~익 하구 끓는 소리가 난다,,그나저나 아이들이 없으니,,동네가 사방이 고요하다,,오늘 도자기 공방에 가니 교수님이 일본에서 돌아오더니 너무 섹시해졌다,,정말 가관도 아닌,,내가 왜 이리도 멋져졌냐고 하니까,,내 덕분이라나,,참,,내가 몰,,^~~^,,여튼 고맙다,,말이라두 그리 해주니,,날 무척 좋아한다 ! 왜,,?,.오로지 재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나 없음 재미가 없다나,,?..글쎄,,내가 좀 재밌긴 하지,,그런데 오늘,,한껏 분위기 잡구,,걸어가는데,,웬 머리는 그리 길어가지구 설라무네,,혼자 폼은 다 잡고 온다나,,?ㅡ 그래서 나두 그런게 있냐고 하니까,,젤 섹시하댄다,,^ ^,.좀 조용하고,,내숭 없구,,말없음,,그러면서도 조선의 여인네가 풍긴다고,,?,,잘 본거다,,말 그대로
어튼 오늘은 점슴도 같이 먹구,,많은 얘길 했는데,,
결론은 하나였다,,인고이지신,,온고이지신,,ㅅ옹지마,,그리고,,미덕이다 ! 내가 배운 교수님의 공법이다,,흙을 빚는 순간만큼은 나를 흙속에 파묻기를 바라면서,,,내가 흙을 좋아하는 이유느,,흙과 많이 닮아서라고,,황토색을 좋아하는 이유가,,자연을 닮아서,,그래서 좋아하는거라고,,,多,,오늘 좀 많은 이야기를 나눈 셈 이다,,! 나처럼 쑥맥이,,~~`;;;너무 밑바닥이 하예서 고민인 내가 그분께 배운것은 오로지 인내하는 힘이었다 ! ~``,,고맙,,다능,,,
귤차도 좀 끓였다,,귤피차,,인삼도 몸에 좋다,,살도 안찌고,,그러나 많이 먹음 금물이다,,부작
용,,,준비는 다 된거 같은데,,굉장히 허탈 그자체다 !,..또 시작이다,,그러지 말아야징,,,즐겁게,,soso,.음,~`,..낼은 즐겁게,,보내공,,일단 그러라니까,,왜 그 아래를 보냐구요,^~```;;;,..그
치,,둥글게ㅡ
그래두 좀 허탈하다,,,
ㄴㄹ은 몰 입고 나갈까,,이미 결정했다,,^~~~;;*~`';;":''''아,,누가 진짜 바람눈거야,,떠나구
싶게 만드니,,,옥색빛 베네치아 그림 즉, 집들과 바다,,그리고 요트가 프린트 되어 있는 면치
마와 위엔 흰색셔츠,,그 위에 자색 빛 나는 체크무늬의 잔잔한 프린트 에이프런 원피스를 둘
러야겠다,,가장 편안한 자세로다가,,,신발은 연두색 펑키로다가 하구,,머린 이미 끝났고,,화장 노우,,대신 낼은 베낭을 메고,,,베가본느 흉내라도 내는거지,,,ㅎ^ ^,..얼마나 가고 싶음,,여행을,,
정말 싫은 사람과 타협을 해야만 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해야만 하는것이 나로선 치명적 역할을 한 셈이다,,
불의를 용서 할 수 없는 내가 불가항력인 상황에서 가장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으식을 느끼는
순간이다,,자멸감과 자괴감,,하지만,,이걸 한번쯤은 버림으로써,,나를 되찾는 순간이 올거라
믿는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나를 용서 할 수 가 없다,,하지만 어쩔 수 없는,,,분노란 용서할 수 없는게 아니라,,대신 내 자
신이라는 걸,,아는,,깨닫는 순간이 왔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으므로,,,분노란 그런것 !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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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청량한 바람이 부는 그런 봄날의 오후의 밤인것을,...바람이 시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