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씀들이는건 자작이라고 하실까봐 말씀들이는건데 100%실화 입니다 . 살다보니 이런일도 다 있더군요..아 정말 사죄드립니다 ㅎㅎ 형님!! 안녕하세요 톡을 두번째로 쓰구요 .~ 첫번째 썼다가 바로 톡이 댔다는 이런 ㅎㅎ난 좀짱인듯~ 군대를 막 전역하고. 엘시데미콤 이라는 인터넷전화 티엠실에서 알바를 했었던 때였습니다.. "요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고객님 ~지금 전화드린 곳은 엘시 데미콤입니다. 고객님 가정에서 집전화 케이투 이용하시죠~ 아 일반적인 맨트를 날렸던 나는.. 상당방의 반응을 기다렸었다.. 이런.. 신발... 잘못걸렸다... 깎뚝이적인 목소리.. "근디~ 어쩌라고~" 조카 당황했다.. 그짧은 순간에 오만가지 생각을 했다.. 끊을까? 아 .. 다시 전화 올텐데. 아 어쩌지.. 그랴! 난 남자여~ " 있으시면! 통화요금 저렴하시니깐 바꾸시라고요!" 왠지뿌듯했다ㅋㅋㅋㅋ " 근데 이런 쥐불놈이.. 목소리를 높이고 쥐뢸 얌뱡 이냐.. 너 으디냐..?? 아 시바 조오오오오오오댔다ㅡㅡ 하지만 오기가 생기기 시작했다.ㅎㅎㅎㅎ "아 고객님은 인터넷도 없으신가봐요 인터넷 전화기는 인터넷없으면 안되거든요~ 피시방다니세요???????? 와우~ ㅎㅎㅎ "이런 !@#@$%@#$#$!#!@#!쉐끼가ㅡㅡ 너어디여~ ㅅㅂ너마 넌 내가 무조건 찾는다! "응 찾아봐 ㅎㅎㅎㅎ 이거 대포폰이야~~~ㅎㅎㅎ 븅.. 이래저래 서로 약을 올리며 욕을하며 놀고있었다 ㅎㅎㅎㅎ 이런 조카 신발 .. 실장이 내 뒤에 있었다ㅡㅡ 강백호를 바라보는 채치수 처럼.. 전화를 바로 끊고 조카 대박으로 욕처먹고.. 퇴근을했다! 그래도 오늘은 고등학교 선배들이랑 모임이 있던 날이라 들떠있었다~ㅎㅎ (아 오랜만에 술좀 먹겠구나ㅎㅎㅎㅎ) 내가 좋아하던 선배들이 오기 시작했다~ㅎ 난 공부랑은 별개의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형들도 마찬가지였다.. 형들오랜만이에요~ 하는데~ 한 선배가 혼잣말로 욕을 하는게 아닌가.. 아 조카짜증나네 머조오카튼 세기때문에 짜징나네..(생각해보니 우리가 고객한테 거는전화번호는 우리 지역 ㅡㅡ;; 사람들 데이터 베이스..DB라고 하는.. 아놔;;;;) 아 형 왜그러시는데요..? her 신발 조카! 강아지같은 우연.... 그렇게 씩씩거리며 내얘기를 하고 있었다.. 얼굴이 빨개지고 어찌해야할바를 몰라 콜라만 들이켰다.. "그건그렇다 치고 너 요즘 무슨일하고 사냐?? "...............놉니다................ 1
전 TM 상담원입니다.
먼저 말씀들이는건 자작이라고 하실까봐 말씀들이는건데 100%실화 입니다 . 살다보니 이런일도 다 있더군요..
아 정말 사죄드립니다 ㅎㅎ 형님!!
안녕하세요 톡을 두번째로 쓰구요 .~
첫번째 썼다가 바로 톡이 댔다는 이런 ㅎㅎ난 좀짱인듯~
군대를 막 전역하고. 엘시데미콤 이라는 인터넷전화 티엠실에서 알바를 했었던 때였습니다..
"요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고객님 ~지금 전화드린 곳은 엘시 데미콤입니다.
고객님 가정에서 집전화 케이투 이용하시죠~
아 일반적인 맨트를 날렸던 나는.. 상당방의 반응을 기다렸었다..
이런.. 신발... 잘못걸렸다... 깎뚝이적인 목소리..
"근디~ 어쩌라고~"
조카 당황했다.. 그짧은 순간에 오만가지 생각을 했다.. 끊을까? 아 .. 다시 전화 올텐데.
아 어쩌지.. 그랴! 난 남자여~
" 있으시면! 통화요금 저렴하시니깐 바꾸시라고요!"
왠지뿌듯했다ㅋㅋㅋㅋ
" 근데 이런 쥐불놈이.. 목소리를 높이고 쥐뢸 얌뱡 이냐.. 너 으디냐..??
아 시바 조오오오오오오댔다ㅡㅡ 하지만 오기가 생기기 시작했다.ㅎㅎㅎㅎ
"아 고객님은 인터넷도 없으신가봐요 인터넷 전화기는 인터넷없으면 안되거든요~
피시방다니세요????????
와우~ ㅎㅎㅎ
"이런 !@#@$%@#$#$!#!@#!쉐끼가ㅡㅡ 너어디여~ ㅅㅂ너마 넌 내가 무조건 찾는다!
"응 찾아봐 ㅎㅎㅎㅎ 이거 대포폰이야~~~ㅎㅎㅎ 븅..
이래저래 서로 약을 올리며 욕을하며 놀고있었다 ㅎㅎㅎㅎ
이런 조카 신발 .. 실장이 내 뒤에 있었다ㅡㅡ 강백호를 바라보는 채치수 처럼..
전화를 바로 끊고 조카 대박으로 욕처먹고.. 퇴근을했다!
그래도 오늘은 고등학교 선배들이랑 모임이 있던 날이라 들떠있었다~ㅎㅎ
(아 오랜만에 술좀 먹겠구나ㅎㅎㅎㅎ)
내가 좋아하던 선배들이 오기 시작했다~ㅎ 난 공부랑은 별개의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형들도 마찬가지였다.. 형들오랜만이에요~ 하는데~ 한 선배가 혼잣말로 욕을 하는게 아닌가.. 아 조카짜증나네 머조오카튼 세기때문에 짜징나네..
(생각해보니 우리가 고객한테 거는전화번호는 우리 지역 ㅡㅡ;; 사람들 데이터 베이스..
DB라고 하는.. 아놔;;;;)
아 형 왜그러시는데요..? her 신발 조카! 강아지같은 우연....
그렇게 씩씩거리며 내얘기를 하고 있었다.. 얼굴이 빨개지고 어찌해야할바를 몰라 콜라만 들이켰다..
"그건그렇다 치고 너 요즘 무슨일하고 사냐??
"...............놉니다................